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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9) 부끄러움을 아는 사람2020-01-16

(99) 부끄러움을 아는 사람         사람이 동물과 다른 것 중에 하나는 부끄러움을 아는 것입니다. 윤동주 시인의 고뇌를 담은 시를 많이 사람들이 애송합니다. ‘죽는 날 까지 하늘을 우러러 한 점 부끄럼이 없기를, 잎새에 이는 바람에도 나는 괴로워했다’ (서시 중에서) ‘인생은

워킹험블리 리더십스쿨(72)2020-01-16

(72) 하나님의 열심 사역을 중심으로 열심히 달려 온 지난 해를 돌아보면 어떤 생각이 가장 많이 들까? 아마도 모든 것이 그저 하나님의 은혜 가운데서 달려 온 것 같다는 느낌이 들 것이다. 그리고 새롭게 시작한 올해도 그 은혜의 바다에 다시 한 번 더 빠져 들고 싶을 마음이 들 것이다. 그 동안

워킹험블리 리더십스쿨(71)2020-01-10

(71) 후회없는 답변 어느 날 당신의 인생 가운데서 커다란 변화가 다가올 때 당신은 어떠한 선택을 하고자 하는가? 그 때에 당신은 앞으로의 미래를 훤히 들여다 볼 수 있는 그런 인생을 선택하고 싶은가? 아니면 안개와 같은 인생길에서 강한 모험심을 가지고 그 길을 헤쳐 나아가고자 하는가? 주

워킹험블리 리더십스쿨(70)2020-01-02

(70) 출발 2020드디어 2020년 새해가 밝았다. 성경의 첫 장을 넘기듯이 그렇게 올해의 첫 페이지를 넘기는 시기이다. 많은 사람들이 12월 말에 여러가지의 소망을 가지고서 새해를 맞이하듯이, 아마 당신도 그와 같은 개인적인 소망과 계획들이 있을 것이라고 생각된다. 잠시 교회에 갈 때 들고 가는 성경

워킹험블리 리더십스쿨(69)2019-12-19

(69) 잃어버린 왕오늘날에는 심각한 경제난과 무질서한 정치로 인하여 삶의 모든 부분에서 문제가 발생하고 있다. 특히 우리 주변의 교회에서는 성경적 가르침을 무시한 인본주의를 바탕으로 한 강탈이 이곳 저곳에서 일어나고 있다.과연 이 시대의 문제점은 어디에서 그 근원을 찾을 수 있을까? 그것은

워킹험블리 리더십스쿨(68)2019-12-13

(68) 은혜의 바다세월은 참으로 빠르게 지나 가는 듯 하다. 벌써 12월의 중순이 되었다. 예전만큼은 아니지만 거리에는 크리스마스 트리와 캐롤이 가득하고 많은 교회들도 크리스마스 행사로 분주하게 보내고 있다. 크리스마스의 본래의 의미가 퇴색되어 가고 있는 지금 세상 사람들은 물론이고 크리스천

워킹험블리 리더십스쿨(67)2019-12-05

(67) 잡초 인생여름에는 그렇게도 온 거리를 푸른 빛으로 가득 채웠던 그리고 가을이 되서는 울긋불긋한 색으로 수놓았던 그 거리의 나무들이 요즘에는 앙상한 가지만 보이고 있어 온 거리가 몹시도 쓸쓸한 분위기로 가득하게 변했습니다. 세월이 지나감에 따라 이렇게 길거리의 나무들도 기후에 순응하

워킹험블리 리더십스쿨(66)2019-11-28

(66)붉은 예복 오늘은 마태복음 22장에 나오는 결혼식 잔치에 관한 이야기를 나누고자 한다. 이 나라 왕의 아들이 오늘 결혼 잔치를 한다. 그리고 초대장을 만들어 이미 많은 사람들을 초대했다. 그런데 문제가 생겼다. 즉 “왕이 결혼 잔치에 초대한 사람들을 부르러 종들을 보냈으나, 그들은 오려고

워킹험블리 리더십스쿨(65)2019-11-22

(65) 성령 VS 기드온당신은 주변의 상황이 완벽하게 주어진면 일을 행하는 타입입니까? 아니면 주변의 환경에는 관계없이 생각과 인식의 틀이 바뀌면 일을 행하는 유형인가요? 후자의 방법이 바로 하나님께서 주로 사용하시는 방법입니다. 그러하기에 사고의 틀이 바뀌게 된 기드온에게 칼과 창은 없고

워킹험블리 리더십스쿨(64)2019-11-14

(64) 패러다임 싸움우리는 가끔 패러다임(Paradigm)이라는 단어를 쓴다. 그렇다면 패러다임의 뜻은 무엇일까? 이는 어떤 한 시대를 살아가는 사람들의 견해나 사고를 근본적으로 규정하고 있는 테두리로서의 인식의 틀 혹은 그 체계를 의미한다.  좀 더 간단하게 정의하면 아마도 “세상을 바라보는 우

워킹험블리 리더십스쿨(63)2019-11-07

(63) 거짓말쟁이모세는 신명기 32:7절에서 “옛날을 기억하라”고 이야기 하고 있다. 지금과 같이 바쁜 삶 속에서는 ‘어제’보다는 ‘내일’에 더욱 집중하면서 살아가고 있기에, 왜 그런지 이 단어가 무척이나 가깝게 다가오는 것 같다. 본래 ‘기억하다’라는 단어는 히브리어 자카르(zakar)에서 파생된

워킹험블리 리더십스쿨(62)2019-10-31

(62) 무엇을 의심하는가?당신은 아마도 주변에서 오랫동안 교회를 다녀도 아직까지 성령을 체험하지 못한 이들을 볼 수가 있을 것이다. 그리고 그들은 어떻게 성령을 받는지 당신에게 늘 물어보곤 할 것이다. 때대로 그들의 모습을 보고서 안타깝다고 말할 수도 있지만, 솔직히 말해서 그들의 모습과 신

워킹험블리 리더십스쿨(61)2019-10-24

(61) Can You Hear Him?조금만 더 날씨가 추워지면 큼지막한 눈송이가 하늘에서 내릴 것 같다. 그렇게 함박눈이 내릴 때 그것이 값비싼 설탕이라면 사람들은 삽을 가지고 와서 그 함박눈을 봉지에 담으려고 노력할 것이다. 예수님을 향한 열정 또한 마찬가지이다. 그 열정이 값진 것이라면 사람들은 그것을 놓

워킹험블리 리더십스쿨(61)2019-10-11

(61) 5가지 질문당신은 가끔 이러한 질문을 받을 것이다. 즉 “과연 삶 가운데서 어떻게 그리스도를 증거해야 하는가?” 당신은 이 질문에 어떻게 답변하고자 하는가? 교회의 역사를 살펴보면, 지난 2천년의 교회사 그 자체는 자연스럽게 예수 그리스도를 증거하고 있었다. 왜냐하면 수많은 순교자들이 목

워킹험블리 리더십스쿨(60)2019-10-03

(60) 답변하라 2019오래 전 한국의 땅에 타올랐던 복음의 불길은 이미 힘이 없어져 버렸고 오히려 그 때가 언제였는지 잊혀진 세월이 된 것 같다. 그렇다면 먼저 오늘날 크리스천의 모습과 문제점은 무엇일까? 요즘엔 비록 크리스천이라 할지라도 한 쪽 발은 세상에 그리고 다른 쪽 발은 하나님의 일에 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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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914호 2020년 1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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