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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생에서 영생으로(54)2019-02-14

(54) 이름을 불러주세요          이 세상을 사는 모든 사람이 가지고 있는 것이 바로 이름입니다. 이름을 사전적으로 정의해 보면 “이르다”의 명사형으로, 물건, 사람, 장소, 생각, 개념 등을 다른 것과 구별하기 위해 부르는 말입니다. 이름에는 그 뜻이 있습니다. 성경 인물도 그들

일생에서 영생으로(53)2019-02-07

(53) 축복의 통로로 쓰임 받기를          한국은 특별하면서도 특이한 나라입니다. 설명이 필요 없을 정도로 우리가 잘 알고 있습니다. 구한말 가난하고 폐쇄적이며 짙은 어두움에 나라에 빛이 임하였습니다. 일본은 억압과 착취, 전쟁, 그리고 온갖 풍상을 겪었습니다. 아직도 유일

일생에서 영생으로(52)2019-01-31

(52) 잊혀지지 않는 분들          인생을 살다 보면 족히 수천명의 사람들을 만납니다. 오다가다 지나치는 수천수만의 사람들을 빼고서도 많은 사람들을 만나면서 삽니다. 부부, 부모와 같은 특별한 관계에서부터 학교, 직장, 교회, 사회활동, 지역에서 사람들을 만납니다. 세월이 지

일생에서 영생으로(51)2019-01-24

(51) 머물지 말고 자라나야        새해에 계획과 꿈, 그리고 도전을 위해 잘 달리고 계시지요? 어느덧 한달이 다되어 갑니다. 영적으로도 성장하고 변화하기 위한 도전도 하고 계시리라 믿습니다. 날마다 믿음안에서 성숙해 지길 바랍니다. 신앙을 단계별로 나누어 본다면 표와 같습니다

일생에서 영생으로(50)2019-01-17

(50) 예배 먼저        예배는 이 땅에서 하늘을 바라보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높이고, 경험하는 시간입니다. 영적생활의 바로미터입니다. 천국에서의 가장 영광스러운 예배를 준비하고 맛보는 것이 공동체의 예배입니다. 교회를 살아있게 하고, 성도를 성장하게 하는 것이 예배입니다.

일생에서 영생으로(49)2019-01-10

(49) 그 은혜가 내게 족하네        그 땐 지금 보다 더 어려웠습니다. 30년전 신학생이 되어 학업 중에 첫아이를 낳았습니다. 학교도 지방이라 주말부부로 지내며 ‘통일호’타고 통학하던 때였습니다. 아이가 태어나고, 생활비를 벌던 아내도 퇴사하고, 교회에서 주는 것으로는 어려운

일생에서 영생으로(48)2018-12-21

(48) 남은 것과 남길 것        한해의 마지막이 다가옵니다. 모든 것이 끝이 있음을 다시 생각해 봅니다. 모세의 기도처럼 기도해야 합니다. ‘우리에게 우리 날 계수함을 가르치사 지혜로운 마음을 얻게 하소서’(시90:12) 캐리 슉의 책 ‘내 생애 마지막 한달’에 보면 사람들은 죽음이

일생에서 영생으로(47)2018-12-13

(47) 에클레시아        오늘은 밴쿠버 교회 협의회에서 주관하는 ‘성탄 연합예배’가 있습니다. 빛으로 오신 예수 그리스도를 지역의 모든 교회들이 함께 드리는 의미 있는 예배입니다. 혹시 교협에 가입하지 않은 교회라도 함께 하면 더 좋겠습니다.           교

일생에서 영생으로(46)2018-12-06

(46) 함께 한 걸음 더        우스개 소리로 목회자들이 제일 좋아하는 선지자가 누구냐고 하면 ‘하께 (학개)’선지자 라고 합니다. 교회 사역을 하는데 필요한 사람은 많지만 실제는 늘 부족하기에 누군가가 ‘하겠다’고 자원하거나 헌신해 주는게 무척 고맙기 때문입니다. 사실은 이

일생에서 영생으로(45)2018-11-29

(45) 우리 모두는 격려가 필요합니다.        인생을 살다보니 잊혀지지 않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저에게도 천사가 되어준 고마운 분들이 있습니다. 인생의 한부분에서 만나 결정적 도움을 주고 길잡이가 되어준 분들이 있습니다. 아마 우리 각자에게 사랑과 위로를 베푼 사람이 있을

일생에서 영생으로(44)2018-11-22

(44) 부모님, 사랑합니다!       부모님이 올해 팔순이시라 잠시 한국에 왔습니다. 여기저기 불편하신 곳이 있긴 하지만 비교적 건강하셔서 감사할 뿐입니다. 노년에도 두 분이 함께 해주셔서 더 없이 좋습니다. 기껏해야 일년에 한번도 제대로 뵙지 못하지만 늘 그렇게 기다려 주셔서 송

일생에서 영생으로(43)2018-11-15

(43) 변화하는 시대의 목회       시대가 변화하고 있습니다. 변화가 선택이 아니고 필수이며 속도도 엄청납니다. 교회에 대한 이해도 시대와 세대에 따라 확연히 달라지고 있습니다. 변화하는 시대에 여러가지 한계와 어려움의 상황에서 목회하는 것은 결코 쉽지 않습니다. 피트 워

일생에서 영생으로(42)2018-11-08

(42) 함께 누리는 기쁨       코이노니아(헬라어)는 가장 보편적인 말로 ‘교제’입니다. 교회는 구원받은 성도들 자신이며 또한 공동체 입니다. 교회는 복음전파, 섬김과 봉사 그리고 성도의 교제가 있어야 합니다. 교회는 거룩하고 사랑이 넘치는 공동체여야 합니다. 아울러 새생명을

일생에서 영생으로(41)2018-11-01

(41) 위로 받고 위로 하며       “죽음이란 때로 여덟살 밖에 안된 아들을 두고도 황황히 떠나야 할 만큼 촉박한 경우가 있다.” 소설가 강유일님의 글입니다. 인간의 삶에 찾아오는 불행과 위기와 상실을 우리는 맞이할 수 밖에 없습니다. 인간은 고독한 분말 같은 존재로서 결코 타인

일생에서 영생으로(40)2018-10-25

(40) 순례길에서 기억할 것들       우리 시대의 영적 스승 중에 한 분인 유진 피터슨이 며칠 전 주님의 부르심을 받았습니다. 목회자로서 성서학자로서 살아오면서 ‘일상의 영성’을 추구해 오셨습니다. 한동안 밴쿠버의 리젠트 칼리지(Regent College)에서 가르치신 분입니다.  ‘L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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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868호 2019년 2월 15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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