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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생에서 영생으로(100,끝)2020-01-24

(100 끝) 그간의 사랑에 감사 드립니다         얼마전 이낙연 총리가 물러나면서 남긴 글이 기억납니다. ‘총리로 일하며 출석했던 교회에도 고별. 서울 삼청동, 오래되고 작은 교회. 오늘의 말씀, “아무 것도 염려하지 말고 다만 모든 일에 기도와 간구로...”(빌립보서 4장 6절). 목

일생에서 영생으로(99)2020-01-17

(99) 부끄러움을 아는 사람         사람이 동물과 다른 것 중에 하나는 부끄러움을 아는 것입니다. 윤동주 시인의 고뇌를 담은 시를 많이 사람들이 애송합니다. ‘죽는 날 까지 하늘을 우러러 한 점 부끄럼이 없기를, 잎새에 이는 바람에도 나는 괴로워했다’ (서시 중에서) ‘인생은

일생에서 영생으로(98)2020-01-10

(98) 잃어버린 교회를 찾아서         교회는 신앙생활의 중심입니다.  당신의 교회생활은 건강하고 행복합니까? 좋은 교회는 선교와 전도를 통해 사명성취하고,  세상에 본이 되고 덕이 되며,  하나님의 영광을 나타내고,  성장하고 부흥하는 교회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일생에서 영생으로(97)2020-01-02

(97) 새해에는 꼭        2020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밴쿠버 지역의 성도와 교회에 하나님의 은혜와 평안이 충만하고, 기쁨과 감사가 넘치는 복된 새해가 되길 빕니다. 새해를 맞으며 새로운 다짐과 각오로 출발해야 합니다. 저도 개인적인 목표가 있습니다. ‘목양일념’이라고 어린시절

일생에서 영생으로(96)2019-12-19

(96) 세상에 빛으로 오신 예수님        벤쿠버의 12월은 해가 가장 짧은 시즌인데 날이 흐린 날이 많아 영혼육이 우울하기 쉬운 날씨 입니다. 올해는 11월에 기록적으로 맑은 날이 많았지만 앞으로도 비가 계속 내리겠지요.  어두움이 익숙해지는 시간입니다. 그러나 이번주는 밤이 가

일생에서 영생으로(95)2019-12-13

(95) ‘하나님 까불면 나 한테 죽어’ 라고?         희대의 망언입니다. 믿지 않는 사람일지라도 이런 말을 했다면 교회는 분명하게 대응해야 할 것입니다. 만일 믿는 다는 사람이라면 교회에서 명확히 치리하고, 배교자로 출교해야 할 것입니다. 신앙을 가진 자라면서 이런 말을 했

일생에서 영생으로(94)2019-12-05

(94) 지역목회를 꿈꾸다 ③          목양일념의 목회는 아름답습니다. 그러나 자기 교회만 생각하는 것은 너무 제한 적입니다. 좀 더 넓히면 하나님 나라의 목회를 실현할 수 있습니다. 섬기는 교회에서 열방과 하나님의 나라를 바라볼 수 있는 넓은 가슴을 가진 목회자와 교회가 되

일생에서 영생으로(93)2019-11-28

(93) 지역목회를 꿈꾸다 (2)지역목회라 함은 지역교회를 넘어서는 목회입니다. 목회현장이 빠르게 변하고 있고, 교회도 양극화 되어 중형교회는 줄어들고 작은교회는 더 어려운 상황입니다. 목회자들이 자칫 섬기는 교회에만 집중하느라 하나님 나라도 넓은 세상도 바라보지 못할 수 있어 도전과 격려를

일생에서 영생으로(92)2019-11-22

(92) 지역 목회를 꿈꾸다 ①          동네 작은 교회 목회를 하지만 마음과 시선이 여기에 머물기를 원하지는 않습니다. 할 수 있는 것은 제한되어 있어도 하나님의 비전으로 살고 있는 삶의 자리 (도시)를 바라보고 기도하고 꿈을 갖기를 원합니다. 지역교회로서도 버거운 삶과 사역

일생에서 영생으로(91)2019-11-14

(91) 변화하는 시대 속의 교회의 과제          세상이 참 빠르게 변합니다. 이전에 한 세기의 변화가 이제는 수 년의 변화처럼 여겨집니다. 그 안에 있으면 속도를 체감하지 못하지만 조금 내용를 살피면 불과 한 세대의 변화가 이 정도인가 생각합니다. 실제로 서구 교회의 변화

일생에서 영생으로(90)2019-10-31

(90) 바른신앙, 온전하게          종교개혁 502주년 입니다. 여전히 다시 개혁해야 할만큼 부패하고 어그러진 기독교이지만, 선조들의 개혁과 저항정신, 바르고 온전한 신앙을 향한 불타는 마음으로 다시 정도를 걸어야겠습니다.마지막 시대는 종교적 혼란현상 가중됩니다. ‘말세에

일생에서 영생으로(89)2019-10-24

(89) 예수를 잘 믿어야 하는 이유들          한경직 목사님이 생전에 목회자들에게 하신‘예수 잘 믿으세요’라는 당부는 언뜻 들으면 당연한 말이지만 생각할수록 의미가 있습니다. 신앙이 변질되는 것은 한 순간이고 세속적인 가치에 몰입되면 금방 교만하거나 거짓될 수 있습니

일생에서 영생으로(88)2019-10-17

(88) 섬김의 원리로 움직이는 교회          빌립보서를 묵상하다 다시 주님을 더 생각합니다. 성도로, 교회로, 나아가 목회자로 섬기지만 나와 교회는 어떤가 살피니 아쉽고 안타깝고 아팠습니다. 바울은 한마음과 한뜻으로 복음에 합당하게 살며, 겸손한 마음으로 남을 자신보다 낫

일생에서 영생으로(87)2019-10-11

(87) 감사!          추수감사절이 다가옵니다. 한 해 동안 받은 은혜와 사랑에 감사하고, 다시 삶의 옷깃을 겸허히 여미는 시간입니다. 사실 감사하는 삶은 풍성함과 기쁨이 가득한 데서도 이루어지지만 여전히 어렵고 힘든 시간을 보낼 때에도 이루어져야 합니다. 아직도 우리는 많

일생에서 영생으로(86)2019-10-03

(86) 교회를 맡기셨다          우리 교단 지방회(노회)가 열렸습니다. 캐나다 침례교 소속이지만 한인교회로서는 미주한인침례교 총회 캐나다 지방회입니다. 1년만에 동부와 중부에서 온 목회자들을 만났습니다. 한해를 살아온 것이 그저 감사할 뿐입니다. 삶의 자리 만큼이나 목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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