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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생에서 영생으로(74)2019-07-04

(74) 성도, 청지기, 동역자          처음 교회를 시작하면서 제직에 대한 고민이 많았습니다. 이민교회이고 다양한 신앙적 배경을 가진 사람들이 참여하다보니 서로 다른 직제와 훈련, 심지어 임명 방식도 달랐습니다. 어떤 분들은 아예 직분과 호칭을 형제와 자매로 하자는 의견도

일생에서 영생으로(73)2019-06-27

(73) 목회자, 절실히 기도가 필요한          목회자로서 성도들을 위해 기도하는 것은 당연한 것입니다. 성도의 구원과 영적인 풍성함 뿐 아니라 삶의 여러 영역이 기도의 제목입니다. 성도들이 아파도, 사업이 안 되도, 가정에 불화가 생겨도, 아이들이 속 썩여도 기도할 일이기에 기

일생에서 영생으로(71)2019-06-13

(71) 한 걸음 다가가는 문화이해          문화는 한 그룹의 사람들이 세상을 살아가는 생각의 지도이며 삶의 모든 것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크게는 동양과 서양으로도 나누지만 작게는 한국, 중국, 일본과 같이 유사하지만 다른 문화로도 나눌 수 있습니다. 문화의 거리가 크면 문화

일생에서 영생으로(70)2019-06-06

(70) 아버지, 우리들의 아버지          북미는 한국과 달리 어머니 날과 아버지 날이 다릅니다. 날만 다른게 아니라 온도(?)도 다릅니다. 어머니 날은 꽃도 많이 팔리고, 식당 예약도 꽉 차는 날이라면 아버지 날은 슬쩍 지나가는 듯 한 느낌입니다. (물론 아버진 날 찾아먹겠다고 하는

일생에서 영생으로(69)2019-05-30

(69) 주를 섬길 때에          나의 섬김은 어떠한가? 주님을 섬기고 주의 몸된 교회를 위해 일하는 것은 기쁨과 감사의 제목입니다 . 그러나 때로 누구든지 힘들고 지치고, 외롭고 낙심할 때도 있습니다. 바른 신앙과 태도로 어떻게 주님을 섬겨야할 지 생각해 봅니다. 그래서 하나님

일생에서 영생으로(68)2019-05-23

(68) 좋은 교회에 대한 잡감          ‘좋은 교회란 무엇인가?’ 때로는 명확한 정의가 어려울 때도 있습니다. 성경적인 가치를 지향하고, 시대적 사명을 다하는 교회라고 정의한다면 그 다음에 그 가치와 사명에 대해 질문할 것이기 때문입니다. 목회자는 늘 고민하는 게 있습니다.

일생에서 영생으로(66)2019-05-09

(66) SNS, 독이 아니라 득이되게          SNS(Social Network Service)가 어느새 일상의 커다란 영역을 차지하게 되었습니다. 이런게 없었던 시대를 살아 본 적이 없는 것처럼 매일 경험하고 있습니다. 크게는 페이스북 (Facebook), 인스타그램 (Instagram) 카카오톡 (kakao talk) 등입니다. 전문가는 아

일생에서 영생으로(65)2019-05-02

(65) 변화, 적응을 넘어 주도하기          ‘작고 강한 교회’ 책 이야기를 한번 만 하려고 합니다. 책 한권 읽고 너무 우려먹는다 생각하지 않기를 바랍니다. 충분히 그럴 만한 가치가 있다고 봅니다. 궁금하시면 읽어 보시기를 강력히 추천합니다. 세상의 모든 것이 빠르게 변화

일생에서 영생으로(64)2019-04-25

(64) 교회, 다시 일어서기          ‘작고 강한 교회’ (칼 베이터스)를 감명깊게 읽었습니다. 수년 동안의 목회에서 느꼈던 부분들을 가장 많이 공감할 수 있는 내용이었습니다. 북미 전체 교회의 80%가 100명 미만이고, 90%가 200명 미만 이라고 합니다. 밴쿠버도 별반 다르지 않습니다.

일생에서 영생으로(63)2019-04-18

(63) 이 벌레 같은 날 위해          예수의 십자가는 바로 우리를 죄의 결과인 죽음과 심판, 영원한 형벌에서 생명으로 옮겨 주신 놀라운 사건입니다. 주님은 자신을 버려 버려진 우리를 건지셨습니다. 죄로 단절된 관계와 잃어버린 신분이 은혜로 회복된 것입니다. 우리가 ‘구원받

일생에서 영생으로(62)2019-04-11

(62) 우는 자들로 함께 울라          최근 일련의 가슴 아픈 소식들이 있었습니다. 우리동네에서 교통사고를 당한 소녀의 장례식이 있었습니다. 밴쿠버 아일랜드에서 하교길에 학교앞에서 당한 사고로 뇌사 상태에 있다 장기를 기증하고 세상을 떠난 형제의 이야기도 들었습니다. 아

일생에서 영생으로(61)2019-04-04

(61) 공간과 사역의 공유          최근에 많이 들은 이야기는 교회로 모일 공간을 찾는게 어렵다는 것이였습니다. 한인교회 뿐 아니라 중국교회를 비롯한 다른 민족 교회들도 개척이 늘어나다 보니 더 어렵습니다. 또 사용의 제한을 받거나 시간이 연장될 경우 추가사용료를 부담해

일생에서 영생으로(60)2019-03-28

(60) 어른이 계셔서 감사          지역의 은퇴목사님 중 한 분이신 한기철 목사님께서 소천받으셔서 장례예배에 다녀 왔습니다. 한 목사님은 몇 번 밖에 뵐 기회가 없었지만 늘 신사의 품격을 가지신 분으로 기억합니다. 추모의 말씀을 보면 이민자와 유학생, 성도들에게 베푸신 사랑

일생에서 영생으로(59)2019-03-21

(59) 변화와 집중이 요구되는 교회교육          어린시절의 교회를 생각해 볼 때 가장 변하지 않은 영역이 교회학교인 것 같습니다. 예배 형식이나 교회사역은 다양하게 변화되었지만 교육 분야는 비슷해 보입니다. (혹시 우리교회 만의 문제라면 양해해 주시고, 아울러 도와주세요)

일생에서 영생으로(58)2019-03-21

(58) 선교, 더 늦기 전에          우리 교회는 올해 교회 사역의 주안점을 선교에 둔다고 하고 성도들에게 적극적인 참여를 요청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생각할수록 자기모순이고 심히 부끄러운 말임을 깊이 느끼고 반성(?)하고 있습니다. 물론 조금씩은 해오던 사역을 좀 더 적극적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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