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tal 98
아, 그런뜻이었어요! (100)2020-02-21

(100) “미혹의 대가 (大家)” 마귀 ③이 사람들은 사탄의 존재를 너무 진지하고 심각하게 받아들였습니다. 그로 인해 하나님께서 주시는 평화를 잃고 병적인 두려움과 환상에 빠져들었습니다. 이런 태도는 그리스도인들에게 일상에서의 사명을 놓게 했고, 대신 수도원과 은둔자로 몰아갔습니다. 이들은

아, 그런뜻이었어요! (99)2020-02-14

(99) “중간 지대는 없다,” 마귀 ②아프리카 동부에 위치한 세렝게티 초원을 다녀온 분의 글입니다. “경험 많은 사자들은 하나같이 힘을 빼고 걷는다. 지금은 사냥 모드가 아니라는 걸 온 몸으로 표현한다. 가장 오래된 언어인, 그래서 모두에게 통하는 몸짓 신호를 통해 ‘나는 한가하게 산책 중’

아, 그런뜻이었어요! (98)2020-02-06

(98) “치명적 해를 끼치는 활동가,” 마귀 ①마귀는 두려움과 고통의 대상이었습니다. 일단 감염되면 그 사람은 육체와 정신이 병들어 인격과 행동 장애를 일으킵니다. 땅에 거꾸러 뜨려 거품을 흘리게 하고, 눈과 귀와 입에 장애을 일으키며, 그를 죽이려고 불과 물 속에 던지기도합니다. 성경은 그를

아, 그런뜻이었어요! (97)2020-01-30

(97) “예수는 누구인가?”역사에 실존했던 인물일까요? 아니면 단군신화와 같이 가공의 캐릭터일까요? 만약 전자라면, 성경에 기술된 예수의 행적은 실제 발생된 사건과 일치한다는 것을 증명합니다. 역으로, 예수의 관한 이야기가 고조선 건국 신화처럼 일개의 전설이라면, 그분에 관한 스토리는 단지

아, 그런뜻이었어요! (96)2020-01-24

(96) “아낌없이 주는 나무,” 그리스도한 소년을 무척 사랑한 나무 한 그루가 있었습니다. 소년도 그 나무를 많이 좋아했습니다. 시간이 흘러 마을을 떠났던 소년은 오랜만에 나무를 찾아 와서 “돈이 필요하다”고 하소연했습니다. 나무는 사과를 팔아서 돈을 마련하라고 흔쾌히 사과를 내줬습니다. 그

아, 그런뜻이었어요! (95)2020-01-16

(95) “아버지” 하나님의 이름 ④하나님의 이름과 관련하여 영어권 기독교인들에게 가장 널리 알려져 있는 히랍어는 “God”으로 번역한 “데오스 theos”입니다. 이 사실은 사람들이 사용하는 말에서 발견됩니다. 예를 들면 다음과 같은 낱말들이 있습니다. 하나님을 연구하는 학문인 신학 (神學)을 “데

아, 그런뜻이었어요! (94)2020-01-10

(94) “모든 힘의 근원 ‘만군의 주’,” 하나님의 이름 ③제가 트리니티 웨스트턴 대학교에서 성서 신학을 공부할 때, 한국 사람과 거의 비슷한 미얀마 출신 ‘JP 상동’이란 이름을 가진 친구가 있었습니다. 당시 JP의 형님은 히말라야 산자락에서 목사로 사역하고 있었습니다. 미얀마는 공개적으로 복

아, 그런뜻이었어요! (93)2020-01-02

(93) “나의 하나님, 가짜인가 진짜인가?” 하나님의 이름  ②우상이 점령한 사회였습니다. 소크라테스와 플라톤의 고향인 고대 아테네는 BC 4-5세기에 세계를 이끄는 도시였습니다. 철학과 종교 뿐만 아니라 두뇌가 탁월한 지식인들이 모여 사는 오늘날 미국의 실리콘벨리와 같은 곳이었습니다. 사도

아, 그런뜻이었어요! (92)2019-12-19

(92) “가장 중대한 주제,” 하나님의 이름 1855년 1월 7일, 영국 사우스워크 (Southwark) 지역에 위치한 뉴 파크 교회 (New Park Street Chapel)의 목사는 그날 아침 설교를 이렇게 시작합니다. “그분의 자녀들에게 영원토록 관심을 끌 수 있는 최고도의 과학, 최상의 사색, 가장 중대한 철학은 그들이 아버지

아, 그런뜻이었어요! (91)2019-12-13

(91) “창조성의 배후,” 고통 ②고등학교 첫 시험 127명 중 126등을 한 학생이 2020 수능 만점을 받아 화제입니다. 비결을 묻는 사람들에게 김해 외고 송영준 학생은 “오직 노력 뿐이었다”고 답합니다. 중학교 1학년 때 아버지가 돌아가신 후에, 식당 아르바이트를 하며 자신과 누나를 힘겹게 뒷바라지 하

아, 그런뜻이었어요! (90)2019-12-05

(90) “영광을 받을 운명,” 고통 ①죠셉 팩커 (Joseph Parker)는 1874년부터 자신이 죽은 해인 1902년까지 런던 중심에 위치한 시티 탬플 (City Temple) 교회의 목사였습니다. 그는 자서전에 68세까지 하나님에 관해서 결코 회의 (懷疑)를 가져 본 적이 없다고 기록합니다. 그러나, 아내가 죽자 자신의 믿음은 무너졌

아, 그런뜻이었어요! (89)2019-11-28

(89) ““새로운 여행의 출발점,” 외로움라틴계 복음 전도자인 루이스 팔라우 (Luis Palau)가 자신이 설교 하는 회중에게 질문했습니다. “여러분이 가장 듣기를 원하는 설교 제목은 무엇입니까?” 여러 주제들이 제안되었지만, 대 다수의 사람들이 요청했던 것은 “외로움”이었습니다. 성경의 인물들

아, 그런뜻이었어요! (88)2019-11-22

(88) “더블 마인드 double-minded,” 염려주간 잡지 『타임 Time』의 1961년 3월호 표지는 얼굴 살이 다 말라 두상이 해골이된 한 사람이 공포에 질려 손으로 얼굴을 감싼 채 전방을 응시하며 서 있는 모습입니다. 표지 오른 쪽 위의 노란 색 속에 “죄책감과 염려 Guilt and Anxiety”라는 주제 말이 적혀 있습니다.

아, 그런뜻이었어요! (87)2019-11-14

(87) “사실인가 아니면 진실인가,” 아멘윤씨는 화성군 태안읍에서 농기계 수리공으로 일했습니다. 1988년 9월 16일, 인근 마을에서 여중생이 숨진 채 발견되면서, 윤씨는 범인으로 검거되어 20년 형무소 생활을 합니다. 소아마비를 앓았던 윤씨가 작성한 진술문에는 자신이 150 cm 이상인 담을 넘어 피해자

아, 그런뜻이었어요! (86)2019-11-07

(86) “인륜대사의 날,” 재림 Second Coming ④A.B. 심슨은 “더 이상 슬픔은 없네 No More Sorrow”라는 시에서 예수님의 재림의 날을 이렇게 표현합니다. “거기에는 더 이상 눈물이 없네 / 거기에는 더 이상 고통이 없네 / 거기에는 더 이상 죽음이 없네 / 죽음에 찢겨진 가슴이 영원한 사랑을 만났네 / 기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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