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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그런뜻이었어요! (95)2020-01-16

(95) “아버지” 하나님의 이름 ④하나님의 이름과 관련하여 영어권 기독교인들에게 가장 널리 알려져 있는 히랍어는 “God”으로 번역한 “데오스 theos”입니다. 이 사실은 사람들이 사용하는 말에서 발견됩니다. 예를 들면 다음과 같은 낱말들이 있습니다. 하나님을 연구하는 학문인 신학 (神學)을 “데

아, 그런뜻이었어요! (94)2020-01-10

(94) “모든 힘의 근원 ‘만군의 주’,” 하나님의 이름 ③제가 트리니티 웨스트턴 대학교에서 성서 신학을 공부할 때, 한국 사람과 거의 비슷한 미얀마 출신 ‘JP 상동’이란 이름을 가진 친구가 있었습니다. 당시 JP의 형님은 히말라야 산자락에서 목사로 사역하고 있었습니다. 미얀마는 공개적으로 복

아, 그런뜻이었어요! (93)2020-01-02

(93) “나의 하나님, 가짜인가 진짜인가?” 하나님의 이름  ②우상이 점령한 사회였습니다. 소크라테스와 플라톤의 고향인 고대 아테네는 BC 4-5세기에 세계를 이끄는 도시였습니다. 철학과 종교 뿐만 아니라 두뇌가 탁월한 지식인들이 모여 사는 오늘날 미국의 실리콘벨리와 같은 곳이었습니다. 사도

아, 그런뜻이었어요! (92)2019-12-19

(92) “가장 중대한 주제,” 하나님의 이름 1855년 1월 7일, 영국 사우스워크 (Southwark) 지역에 위치한 뉴 파크 교회 (New Park Street Chapel)의 목사는 그날 아침 설교를 이렇게 시작합니다. “그분의 자녀들에게 영원토록 관심을 끌 수 있는 최고도의 과학, 최상의 사색, 가장 중대한 철학은 그들이 아버지

아, 그런뜻이었어요! (91)2019-12-13

(91) “창조성의 배후,” 고통 ②고등학교 첫 시험 127명 중 126등을 한 학생이 2020 수능 만점을 받아 화제입니다. 비결을 묻는 사람들에게 김해 외고 송영준 학생은 “오직 노력 뿐이었다”고 답합니다. 중학교 1학년 때 아버지가 돌아가신 후에, 식당 아르바이트를 하며 자신과 누나를 힘겹게 뒷바라지 하

아, 그런뜻이었어요! (90)2019-12-05

(90) “영광을 받을 운명,” 고통 ①죠셉 팩커 (Joseph Parker)는 1874년부터 자신이 죽은 해인 1902년까지 런던 중심에 위치한 시티 탬플 (City Temple) 교회의 목사였습니다. 그는 자서전에 68세까지 하나님에 관해서 결코 회의 (懷疑)를 가져 본 적이 없다고 기록합니다. 그러나, 아내가 죽자 자신의 믿음은 무너졌

아, 그런뜻이었어요! (89)2019-11-28

(89) ““새로운 여행의 출발점,” 외로움라틴계 복음 전도자인 루이스 팔라우 (Luis Palau)가 자신이 설교 하는 회중에게 질문했습니다. “여러분이 가장 듣기를 원하는 설교 제목은 무엇입니까?” 여러 주제들이 제안되었지만, 대 다수의 사람들이 요청했던 것은 “외로움”이었습니다. 성경의 인물들

아, 그런뜻이었어요! (88)2019-11-22

(88) “더블 마인드 double-minded,” 염려주간 잡지 『타임 Time』의 1961년 3월호 표지는 얼굴 살이 다 말라 두상이 해골이된 한 사람이 공포에 질려 손으로 얼굴을 감싼 채 전방을 응시하며 서 있는 모습입니다. 표지 오른 쪽 위의 노란 색 속에 “죄책감과 염려 Guilt and Anxiety”라는 주제 말이 적혀 있습니다.

아, 그런뜻이었어요! (87)2019-11-14

(87) “사실인가 아니면 진실인가,” 아멘윤씨는 화성군 태안읍에서 농기계 수리공으로 일했습니다. 1988년 9월 16일, 인근 마을에서 여중생이 숨진 채 발견되면서, 윤씨는 범인으로 검거되어 20년 형무소 생활을 합니다. 소아마비를 앓았던 윤씨가 작성한 진술문에는 자신이 150 cm 이상인 담을 넘어 피해자

아, 그런뜻이었어요! (86)2019-11-07

(86) “인륜대사의 날,” 재림 Second Coming ④A.B. 심슨은 “더 이상 슬픔은 없네 No More Sorrow”라는 시에서 예수님의 재림의 날을 이렇게 표현합니다. “거기에는 더 이상 눈물이 없네 / 거기에는 더 이상 고통이 없네 / 거기에는 더 이상 죽음이 없네 / 죽음에 찢겨진 가슴이 영원한 사랑을 만났네 / 기쁨

아, 그런뜻이었어요! (85)2019-10-31

(85) “영광의 그 날,” 재림 Second Coming ③1972년에 개봉된 영화 “휴거”는 복음주의 대표 영화 감독인 도널드 톰슨 (Donald W. Thompson)이 제작했습니다. “휴거”는 젊은 여자 주인공 패티(Patty)가 아침 10시에 라디오에서 흘러 나오는 뉴스를 듣고 깨어나는 장면으로 시작됩니다. “전 세계에서 계속 들려

아, 그런뜻이었어요! (84)2019-10-24

(84)  잊혀져 가는 소망, “재림 Second Coming” ②2세기 고대 소아시아의 프리지아 (Phrygia)에서 활동했던 몬타누스(Montanus)는 그 도시 안에 페푸자(Pepuza)라는 마을을 세우고, 그곳을 예루살렘이라 불렀습니다. 몬타누스는 자신에게 성령님이 임했고, 자신은 “진리의 영 The Spirit of Truth”이라고 주장하며

아, 그런뜻이었어요! (88)2019-10-17

(83)  복스러운 소망, 재림 ①“소망 hope”를 웹스터 영어 사전은 다음과 같이 정의합니다. “기대를 동반하는 갈망 혹은 성취될 것이라는 확신. . . 획득할 것을 예상하는 갈망. . . 확신이 있는 기대.” 우리 삶에 기대는 너무 소중합니다. 기대가 없으면, 전쟁포로들은 시들해져 죽습니다. 기대가 없으

아, 그런뜻이었어요! (82)2019-10-10

(82)  세 기능,  “신유 神癒 Divine Healing” ④중국 초나라의 상인이 창과 방패를 팔면서 손님들에게 이렇게 설명합니다. “이 창은 어떤 방패도 다 뚫을 수 있습니다. 그리고 이 방패는 어떤 창으로도 뚫지 못합니다.” 이 말에서 앞뒤가 서로 맞지 않는 모순 (矛盾)이라는 단어가 유래되었습니다.

아, 그런뜻이었어요! (81)2019-10-03

(81)  하나님 나라와 통치 수단, “신유 神癒 Divine Healing”③C. F. 불터는 하나님의 나라를 이렇게 시로 표현했습니다. “높은 산이 거친들이 초막이나 궁궐이나/ 내 주예수 모신 곳이 그 어디나 하늘나라/ 할렐루야 찬양하세 내 모든 죄 사함받고/ 주예수와 동행하니 그 어디나 하늘나라.” 우리가 어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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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914호 2020년 1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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