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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 이미 내가 다 너희에게 주었노라 (2)2011-02-12

20. 이미 내가 다 너희에게 주었노라 (2) 나는 청소년들의 마음 밭에 복음이라는 새벽 여명을 비추겠다는 부푼 꿈으로 주위의 만류는 아랑곳없이 한 달 내내 내 방에 처박혀 학교 건립 종합 계획을 세웠다. 그때 하나님께서 말씀하시는 것을 그대로 받아쓰기하듯 밤낮으로 컴퓨터 자판을 두들겨댔다. 그

19. 이미 내가 다 너희에게 주었노라 (1)2011-02-12

19. 이미 내가 다 너희에게 주었노라 (1) 나는 그전에 미국에서 1년간 체류하면서 알고 지낸 사람들을 찾아다녔다. LA온누리교회의 유진소 목사님이 사역에 적극적으로 동참해주셨고, 이후 창립한 ‘단미션 선교회’의 초대 이사장을 맡아주셨다. 그리고 몇몇 분들이 선교회 이사로 봉사해주기로 하셨다.

18. 비전의 씨앗을 심다2011-02-12

18. 비전의 씨앗을 심다 1999년 여름, 애심고아원 뒷산에 올라간 적이 있다. 그 고아원은 내가 일하던 대학교에서 가까웠는데, 제자들이 예수님을 영접한 후로 그리스도인의 섬기는 삶을 직접 체험하게 하기 위하여 함께 자주 방문하여 봉사하던 곳이다. 그날도 그곳에서 고아들을 돌본 후 우리는 뒷산에

17. 학교가 최고의 선교지2011-02-12

17. 학교가 최고의 선교지 하나님께서는 아이들을 위한 사역 중에서도 특별히 학교 사역을 내게 비전으로 주셨다. 중국의 법 때문에 아이들이 교회에는 올 수 없지만 학교에는 올 수 있으니, 학교가 최고의 선교지가 될 수 있기 때문이었다. 게다가 하나님께서는 내게 비단 중국뿐 아니라 아시아 전역에

16. Nobody for children !!2011-02-12

16. Nobody for children !! 1997년쯤으로 기억된다. 어느 주일에 여느 때처럼 제자들과 함께 교회에 갔다. 교회에는 항상 사람들이 얼마나 많은지, 조금만 늦으면 예배당 밖의 뜰에서 예배를 드려야 했다. 그런데 그 많은 사람들 중에 언제나 아이들은 거의 없었다. 나는 교회에 갈 때마다 ‘왜 아이들은 이렇게

15. 예수께 올인한 인생, 후회는 없다.2011-02-12

15. 예수께 올인한 인생, 후회는 없다. 내 제자 장위평의 이야기도 들려주고 싶다. 그는 원래 내가 가르친 학교의 학생은 아니었다. 우리 가족이 학교 제자들과 함께 기차 여행을 간 적이 있는데, 그때 같은 기차 칸 안에 장위평도 타고 있었다. 내 제자들과 같은 또래였던 그는 우리 일행과 자연스럽게 어

14. 마지막 보물을 내어드렸더니2011-02-12

우리 가족은 몇 해 동안 많은 학생들을 열심히 섬기며 복음을 전했다. 그런데 많은 제자들과 공동생활을 하고 북한 꽃제비(일정한 거주지 없이 떠도는 탈북 청소년이나 어린이)들을 만날 때면 지갑을 열어 있는 힘껏 돕다 보니 수중에 돈이 다 떨어지고 말았다. 후원자 하나 없이 선교를 온 터라 막막했

13. 주님의 소유가 되어 헌신하라2011-02-12

13. 주님의 소유가 되어 헌신하라 다시 중국으로 돌아가면서 나는 왜 하나님께서 내게 고난을 허락하셨을까, 그동안 내가 잘못한 것이 있을까 하면서 지난 시간을 반성해보았다. 그랬더니 지난 1년 동안 나도 모르게 하나님이 아니라 나 중심적인 생각을 많이 했던 것을 알게 되었다. 처음 선교를 갈 때

12. 하나님만 바라라 (2)2011-02-12

12. 하나님만 바라라 (2) 최 교수님 가족에게그동안 베풀어주신 사랑을 비록 다 표현할 수는 없지만, 감사의 뜻을 짧게라도 표현하고자 붓을 들었습니다. 비록 교수님 가정과 접촉한 시간은 그리 길지 않지만, 저희는 교수님과의 접촉에서 사랑을 느낄 수 있었고 기쁨을 누릴 수 있었습니다. 특히 제가 감

11. 하나님만 바라라 (1)2011-02-12

11. 하나님만 바라라 (1) 우리 가족은 겨울방학 동안 제자들과 한집에서 동고동락하면서 열심히 그들의 마음에 복음의 씨앗을 뿌렸지만, 전혀 예상하지 못한 데서 문제가 터졌다. 그 무렵 은혜가 감기를 앓고 있었는데, 한 달 내내 비가 오거나 흐린 날씨가 계속되더니 감기가 폐렴으로 발전하고 만 것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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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909호 2019년 12월 6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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