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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일을 잡은 사람2017-03-12

■발행인 칼럼■하나님의 일을 잡은 사람 - 잡을 執, 일 事필자의 어머니는 34세까지 아이가 없어서 당시로서는 소박맞기 직전의 상황이었고 따라서 안 해보신 것 없이 다 하셨었다고 한다. 절에서 불공도 드리고 효험있다는 암자에, 돌에, 나무에... 절하며 아이를 기원하시었고 그렇게 난 태어났다.

죄는 죄다!2017-02-07

■발행인 칼럼■죄는 죄다!첫 손주가 말귀를 알아듣고 뒤뚱뒤뚱 걷기 시작한 이후부터 다칠 것이 염려되는 상황에서는 늘 조심할 것을 말해왔다. 예를 들어 전기 히터를 가리키면서 “어 뜨 ~ 조심 조심!” 이라고 계속해서 말해주었더니 이제는 히터를 보고 멀찌기 떨어져 지나가면서 나에게 말한다.

아픈만큼 사랑하리2017-01-12

■발행인 칼럼■아픈만큼 사랑하리필자는 지난해 마지막날부터 새 해 첫 주간 동안 심한 몸살독감으로 꼼짝 못하고 누워서 지냈다. 오르내리는 열과 마디마디를 바늘로 꼭꼭 찌르는 듯한 통증으로 인해 약 먹고 자고 또 약 먹고 자고를 반복하는 일 외에는 아무것도 할 수 있는 것이 없었다. 모두가 송

선교대회 유감2011-10-13

◆발행인 칼럼◆ 선교대회 유감 ▲지난 2002년도에 열렸던 제 2차 선교대 폐막예배 모습 지난 달 22일부터 3일간 이곳 밴쿠버에서는 “제 3차 캐나다 세계한인선교대회”가 열렸었다. 지난 2002년도에 이어 9년만에 열리는 선교대회인지라 반갑고 감사한 마음으로 이 선교대회를 기다렸던 것은 비

상한 마음2011-09-01

■발행인 칼럼■ 상한 마음 필자 부부는 주님의 은혜로 지난 2008년부터 지금까지 “건강한 가정과 자녀양육 세미나”란 제목으로 『상한 마음의 치유 세미나』를 8주 과정으로 연간 3회씩 해오고 있다. 성령께서 필자 부부에게 병고침이나 예언, 혹은 영 분별 등의 은사는 허락하신 바 없으나 지금까

스스로 그러하다2011-08-18

■발행인 칼럼■ 스스로 그러하다   필자는 지난 주간 밴쿠버 섬에 있는 인구 2000여 명의 마을인 Qualicum Beach에 잠시 다녀왔습니다. 2001년 신문을 시작한 이래 휴가철이 되어도 마음 편히 움직일 수 없었는데 올해가 되어서야 하나님 손길의 흔적을 그대로 볼 수 있는 ‘자연’을 찾았습니다.

그 크신 하나님의 사랑2011-07-30

◆발행인 칼럼◆ 그 크신 하나님의 사랑  하늘이 양피지로 펼쳐 있고세상의 모든 갈대와 나뭇가지와 칼이 펜이며대양을 모두 잉크로 채우고,모든 사람들이 능숙한 서기관이라 할지라도하나님의 크신 영광에 대한 기이한 이야기를다 적을 수 없으리라 11세기의 한 유대인이 지은 시의 3절 입니

건강한 자에게는 의원이 쓸데없고2011-07-09

◆발행인 칼럼◆ 교회는 병원이어야 (2)     교회들이 특별히 ‘병고침’ 부문에 취약한 이유를 확인하기 위해 예수님의 병고침 사역을 돌아보니 단순히 육신의 질병만을 고치신 것이 아니었음이 느껴진다. “예수께서 온 갈릴리에 두루 다니사 저희 회당에서 가르치시며 천국 복음을

교회는 병원이어야 (1)2011-07-01

◆발행인 칼럼◆ 교회는 병원이어야 (1)   “날 제발 병원에 데리고 가지 말아요, 제발!” 그는 길가에 피를 흘리며 누워있었고 그를 친 운전자는 이미 뺑소니를 친 뒤 였다. 그는 즉시 병원 치료를 받아야만 했다. 그런데 그는 “제발 날 병원에 데리고 가지 말아요”라고 계속해서 호소하는 것

아내의 빈자리2011-05-26

◆발행인 칼럼◆ 아내의 빈자리   필자에게는 두 딸이 있다.  이번에 그 큰 아이가 하나님의 크신 은혜로 대학부터 10년에 걸친 공부 끝에 박사 학위를 받았다. 도중에 2년을 쉬기도 했으나 육신의 부모로서 단돈 백불도 용돈으로 줄 수 있는 환경이 아니었으니 그저 ‘하나님이 다 하셨다’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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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860호 2018년 12월 7일자
[교역자 청빙] 밴쿠버 순복음 교회…
[청빙] 올리브교회 청소년부 사역…
[지휘자청빙] 주님의 제자교회 3부…
[청빙] 어린이부 사역자 청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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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M사역자 청빙] 카나다광림교회 EM…
[EM사역자 청빙]밴쿠버 헤브론교회…
[교역자 청빙] 나나이모 원주민 교…
[교역자 청빙] 사랑의교회 사역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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