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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대회 유감2011-10-13

◆발행인 칼럼◆ 선교대회 유감 ▲지난 2002년도에 열렸던 제 2차 선교대 폐막예배 모습 지난 달 22일부터 3일간 이곳 밴쿠버에서는 “제 3차 캐나다 세계한인선교대회”가 열렸었다. 지난 2002년도에 이어 9년만에 열리는 선교대회인지라 반갑고 감사한 마음으로 이 선교대회를 기다렸던 것은 비

상한 마음2011-09-01

■발행인 칼럼■ 상한 마음 필자 부부는 주님의 은혜로 지난 2008년부터 지금까지 “건강한 가정과 자녀양육 세미나”란 제목으로 『상한 마음의 치유 세미나』를 8주 과정으로 연간 3회씩 해오고 있다. 성령께서 필자 부부에게 병고침이나 예언, 혹은 영 분별 등의 은사는 허락하신 바 없으나 지금까

스스로 그러하다2011-08-18

■발행인 칼럼■ 스스로 그러하다   필자는 지난 주간 밴쿠버 섬에 있는 인구 2000여 명의 마을인 Qualicum Beach에 잠시 다녀왔습니다. 2001년 신문을 시작한 이래 휴가철이 되어도 마음 편히 움직일 수 없었는데 올해가 되어서야 하나님 손길의 흔적을 그대로 볼 수 있는 ‘자연’을 찾았습니다.

그 크신 하나님의 사랑2011-07-30

◆발행인 칼럼◆ 그 크신 하나님의 사랑  하늘이 양피지로 펼쳐 있고세상의 모든 갈대와 나뭇가지와 칼이 펜이며대양을 모두 잉크로 채우고,모든 사람들이 능숙한 서기관이라 할지라도하나님의 크신 영광에 대한 기이한 이야기를다 적을 수 없으리라 11세기의 한 유대인이 지은 시의 3절 입니

건강한 자에게는 의원이 쓸데없고2011-07-09

◆발행인 칼럼◆ 교회는 병원이어야 (2)     교회들이 특별히 ‘병고침’ 부문에 취약한 이유를 확인하기 위해 예수님의 병고침 사역을 돌아보니 단순히 육신의 질병만을 고치신 것이 아니었음이 느껴진다. “예수께서 온 갈릴리에 두루 다니사 저희 회당에서 가르치시며 천국 복음을

교회는 병원이어야 (1)2011-07-01

◆발행인 칼럼◆ 교회는 병원이어야 (1)   “날 제발 병원에 데리고 가지 말아요, 제발!” 그는 길가에 피를 흘리며 누워있었고 그를 친 운전자는 이미 뺑소니를 친 뒤 였다. 그는 즉시 병원 치료를 받아야만 했다. 그런데 그는 “제발 날 병원에 데리고 가지 말아요”라고 계속해서 호소하는 것

아내의 빈자리2011-05-26

◆발행인 칼럼◆ 아내의 빈자리   필자에게는 두 딸이 있다.  이번에 그 큰 아이가 하나님의 크신 은혜로 대학부터 10년에 걸친 공부 끝에 박사 학위를 받았다. 도중에 2년을 쉬기도 했으나 육신의 부모로서 단돈 백불도 용돈으로 줄 수 있는 환경이 아니었으니 그저 ‘하나님이 다 하셨다’의

가정의 달?2011-05-05

◆발행인 칼럼◆ 가정의 달?   5월에는 많은 이름이 붙어 있습니다. 우선 달로서는 ‘가정의 달’이라는 이름이, 그리고 날로서는 1일은 노동절, 5일 어린이날, 8일 어버이날, 15일 스승의날, 5월 세째주 월요일인 16일은 성년의날. 여기에 지난 2004년 UN에서 지정하여 올해로 7회째를 맞는 ‘세계

특별한 인생2011-03-25

◆발행인 칼럼◆ 특별한 인생 “별 특별한 인생이 없다” 필자 부부가 진행해 오고 있는 내적치유세미나에서 종종 언급되는 말입니다. 젊은이들에게는 다소 위축되는 말일 수 있으나, 인생의 전 분야에서 당대 최고의 부, 귀, 영화와 권력을 가졌던 솔로몬이 계속하여 다섯 번 씩이나 헛되다고

형틀 십자가2011-04-22

◆발행인 칼럼◆ 형틀 십자가 필자는 어린 시절 어머니의 손을 잡고 전국의 유명 사찰들을 다닌 기억이 있습니다. 지금도 그렇지만 절들은 거의 모두가 깊은 산 속에 있었고 지금같이 교통이 편하지 않아서 힘들어했던 어린 마음의 기억이 있습니다. 어머니께서 당시 여자 나이로는 소박맞기 십

부지런히 '필레오' 하자2011-04-08

◆발행인 칼럼◆ 부지런히 '필레오' 하자 언젠가 청년들이 주로 모여 있는 한 교회에서 함께 말씀들을 기회가 있었습니다. 잘 아시는 요한복음 3장 16절을 인용, 젊은 목회자가 하나님의 사랑에 대해 간절히 전하고 계셨고 필자도 다시 한 번 큰 은혜를 받는 귀한 계기였습니다. 사랑의 원천이신

특별한 인생2011-03-25

◆발행인 칼럼◆ 특별한 인생 “별 특별한 인생이 없다” 필자 부부가 진행해 오고 있는 내적치유세미나에서 종종 언급되는 말입니다. 젊은이들에게는 다소 위축되는 말일 수 있으나, 인생의 전 분야에서 당대 최고의 부, 귀, 영화와 권력을 가졌던 솔로몬이 계속하여 다섯 번 씩이나 헛되다고

돈이 뭐길래...2011-03-04

◆발행인 칼럼◆ 돈이 뭐길래... 필자는 어린 시절을 비교적 부유하게 보냈습니다. 여유있어야 그저 기와집 한 채에 하루 세 끼 굶지 않고, 등록금 밀리지 않고 학교 다니는 정도였으나 중 3부터 시작된 고난의 길은 길고도 지리하여 대학을 마치고 국내 유수의 대기업에 입사하기 전까지 참으로 힘든

...버리고 ...사모하라 (3끝)2011-02-27

◆발행인 칼럼◆ ...버리고 ...사모하라 (3끝)   “볼지어다 내가 문 밖에 서서 두드리노니 누구든지 내 음성을 듣고 문을 열면 내가 그에게로 들어가 그로 더불어 먹고 그는 나로 더불어 먹으리라” (계3:20) 필자 부부가 주님의 크신 은혜 가운데 진행하고 있는 내적치유세미나 초반에 자주 인

...버리고 ...사모하라 (2)2011-02-20

◆발행인 칼럼◆...버리고 ...사모하라 (2) 필자가 섬기는 교회에는 젊은이들이 대다수로 찬양과 기도가 그야말로 뜨겁습니다. 각자의 기도제목들을 가지고 간절히 눈물로 기도드리며 기쁨으로 예배드리는 그들의 모습 속에서 하나님 나라의 미래를 보는 듯 늘 뿌듯합니다. 그런데 언젠가부터 필자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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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엔 공연
고 김성갑 목사 감사
갈보리사랑침례교회 EM 사역 시작
라이프교회 예배장소 변경안내
40일 하프타임 오픈 강의
제 25기 건강한 가정과 자녀양육 세미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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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 김성갑 목사 장례 예배
은혜의 은총 교회 파라과이 단기선교 참…
모퉁이돌 선교회 북한선교기도회

제852호 2018년10월12일자
나무십자가한인교회 사역자 청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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