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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인 4색 밴쿠버 목양일기2012-12-20

          4인 4색 목양 일기를 시작하면서 컬럼을 어떻게 써야 하나 고민 하던 때가 있었는데 벌써 두 번째 컬럼을 쓰게 됩니다. 이번에는 목회 초년생으로서 많이 고민했던 것 한 가지를 나누고자 합니다. 최근에 누군가 목사를 ‘목적 없이 사는 사람’이라고 해서 씁쓸한

4인 4색 밴쿠버 목양일기2012-12-13

          아빠와 아들 연말입니다. 할 일도 많고 마음이 분주합니다. 올 한 해를 뒤돌아 보면서 혹시 미루고 있던 일들이 있다면 잘 마무리 하시기 바랍니다. 한 해를 마무리하면서 주변의 어려운 사람들에게 사랑을 나누기에도 좋은 시간입니다. 저희 교회에서는 아프리카

4인 4색 밴쿠버 목양일기2012-12-06

          십자가의 도 어느덧 성탄시즌이 되었습니다. 교회 가는 길목에 작은 몰이 있는데 새벽예배에 가는 길에 보노라면 아주 아름답게 꾸며져 기분이 좋습니다. 가로수엔 형형색색의 예쁜 불빛과 함께 작은 십자가도 눈에 띕니다. 교회도 예쁘게 단장을 마쳐서 성탄 트리

4인 4색 밴쿠버 목양일기2012-11-29

            저는 서비스업(業)에 종사하는 목사입니다 밴쿠버에서 사역한지 얼마 지나지 않은 때의 일입니다. 하루는 어떤 집사님께 전화가 왔습니다. 공항 라이드를 부탁한다는 것이었습니다. 일찍이 이민목회는 섬기는 목회라고 배우고 들었던 바, 망설임 없이 한국을

4인 4색 밴쿠버 목양일기2012-11-22

  글을 쓴다는 것은 발가벗겨지는 일입니다. 그 사람의 지성과 인성 그리고 영성의 수준이 사람들에게 공개되어지는 것입니다. 그래서 부끄러운 마음에 4인 4색에 동참하는 것을 매우 주저했지만 밴쿠버에서 힘들게 살아가는 교민들에게 “작은 글 한편이라도 도움이 될 수 있다면 좋겠다”

4인 4색 밴쿠버 목양일기2012-11-15

          10여년 전에 홍석천이라는 개그맨이 동성애자라고 커밍아웃을 했습니다. 이 일로 지금까지도 어려움을 겪고 있지만, 이 분 덕분에 동성애자에 대한 부정적인 시각이 많이 바뀐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저는 동성애를 옹호하지도 않고, 동성애자도 아닙니다. 그런데 저를 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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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판3호 2020년 10월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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