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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말 일지도 몰라…2011-03-19

마지막 말 일지도 몰라… “치수가 967입니다.” 의사의 말에 “하나님 감사 합니다”이번이 이 땅에서 하나님께 감사 하다고 말 할 수 있는 마지막 말 일지도 몰라 진심으로 감사 하단다.집사님은 오랫동안 암과 싸우고 있다.항암 치료를 수 십 번 맞으면서 수시로 검사 하며 “치료 되었습니

거두시는 하나님2011-03-12

거두시는 하나님 6년 동안 인디안 선교에 몸바쳐 왔는데도 눈에 보이는 열매가 없어 때로는 사역을 포기 하고 싶을 때가 많았어요 때론, 지금 하고 있는 사역이 하나님이 원하시는 것인지, 내 열심으로 하는 것인지, 확실하게 묻고 싶어요” 2개월 전 답답한 심정으로 기도원에 올라 오신 선교사님

주님의 은혜안에2011-03-04

주님의 은혜안에   “주위가 보이기 시작 해요. 듣지 않아도 될것 들이 들려 마음을 힘들게 해요. 이대로 더 버티다가는 모두가 힘들 것 같아 주님 품으로 달려 왔어요”삼일 금식을 하기 위하여 올라 온 권사님의 말이다.“만일 너희속에 하나님의 영이 거하시면 너희가 육신에 있지 아니하

기도의 씨2011-03-04

기도의 씨   자식을 키우다 보면 하나님의 마음을 참 많이 느끼게 된다.힘 들때도 있지만 또한 기쁨을 줄때가 많다.  어느 날 딸 아이가 우리를 부르더니 “엄마 아빠 눈감아 보세요 제가 드리고 싶은 것이 있어요 두 분이 함께 손 내밀어 보세요” “뭔데 그냥 주면 안돼?”  “안돼요 빨

기도의 능력 (1)2011-02-12

기도의 능력 “너는 내게 부르짖으라 내가 네게 응답 하겠고 네가 알지 못하는 크고 비밀한 일을 네게 보이리라(렘33:3)” 기도는 훈련이다. 시간을 드리고 정성을 드리고 나를 쳐 복종 시키는 끈질긴  훈련 속에서 기도의 능력을 받을 수 있음을 경험 하게 하셨다. 기도의 맛을 알고 나니 기도 하

고통의 벼랑 끝에서(6)2011-02-08

(2011-02-04) 고통의 벼랑 끝에서(6) 어느 날 나에게 성령께서 주신 감동들을 얘기 하며 집에서부터 갈멜산 기도원을 시작 할 것을 제의 해 왔다. 그러나 나는 준비 되지 않았다. 내가 생각 하는 기도원 목사님은 우리와 조금은 다른 분들인 것 같았다. 그래서 남편에게 기도원은 나 같은 사람이 할 수 없다

고통의 벼랑 끝에서(5)2011-02-08

(2011-01-28) 고통의 벼랑 끝에서(5)    남편에게 순종 하고 나니 내 마음이 평안 해졌다.질서의 하나님께서는 나에게 행복을 주시려고 남편에게 순종 하는 것을 주께 하둣 하라고 말씀 하셨음을 뒤늦게야 깨닫게 되었다. 주님을 만난 후부터 남편은 눈물의 선지자 엘리야처럼 눈물의 종이 되었다

고통의 벼랑 끝에서(4)2011-02-08

(2011-01-21) 고통의 벼랑 끝에서(4)   그때부터 하나님께 떼를 쓰는 기도를 시작 했다.“하나님! 골방 이라도 좋으니 마음껏 부르짖어 기도 할 수 있는 처소를 주세요” 라고 기도 하기 시작 했다. 어느날  아이들이 학교에서 돌아 온후, 간식을 만들기 위해 부엌에 있는데 목사님이 눈물 범벅이

고통의 벼랑 끝에서(3)2011-02-08

(2011-01-14) 고통의 벼랑 끝에서(3)   21일간의 병원 생활을 하고 퇴원 했다. 그러나 폐가 아무는 고통은 이루 말 할 수가 없었다. 큰 나사로 폐를 꽉 조이고 있는 느낌 때문에 숨 쉬기가 너무 힘들었다.큰 숨을 한번 쉬어 보는게 소원이었다.  그뿐만이 아니었다. 큰 바위를 등에 지고 있는 것 같은

고통의 벼랑 끝에서(2)2011-02-07

(2011-01-07) 고통의 벼랑 끝에서(2) 하나님은 깨닫지 못하는 나를 향하여 이제는 눈만 감으면 가위에 눌리게 하셨다. 새까만 꼬마 병정들 수 백 명이 아픈 곳에서 그네를 타며 나를 괴롭게 했다. 신음 하며 눈을 떠 보니 꿈 이었다. 또 내가 생선을 먹었는데 생선 가시가 목에 걸리고 그 가시가 커지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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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909호 2019년 12월 6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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