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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홀사모 밴쿠버 나들이 (4)2016-04-28

임옥춘 사모 간증 (부산)저 같은 죄인을 죄악 가운데에서 건져 주신 하나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저는 경남 김해에서 태어났습니다. 일찍이 5살 때에 어머니를 여의고 새어머니 밑에서 살아가기가 너무 힘이 들어 중학교를 중퇴하고 집을 떠나 부산으로 혼자 나오게 되었습니다. 어린 나이에 기숙사에서

한국 홀사모 밴쿠버 나들이 (3)2016-04-21

김만자 사모 간증 (경기 수원)저는 천주교신자인 부모님 밑에서 자라나면서 성당에 다니다가 25살 되던 해 유교 집안에 시집가서 3남매를 낳았습니다. 종교는 다르지만 평범한 가정을 이루고 살았는데 둘째딸이 이상해서 병원에 갔더니, 선천성 심장기형으로 태어났다는 결과에 놀란 우리부부는 1980년에

한국 홀사모 밴쿠버 나들이 (2)2016-04-15

서용미 사모 간증 (충남 괴산)저는 충남 홍성에서 교회를 개척하시고 헌신하신 아버지 신앙을 본받으며, 감리교에서 장로로 섬기신 아버지 슬하에 4남 6녀중 8번째로 태어났습니다. 그렇게 청년기를 보내면서 어린이 선교에 마음을 두고 기도하다가 어린이 전도협회

한국 홀사모 밴쿠버 나들이 (1)2016-04-07

김은자 사모 간증 (전남 여수)저는 지금은 하늘에 계신 노영철 목사님과 35년의 목회생활을 함께한 김은자 사모입니다. 난생 처음 하는 간증이라 어떻게 그 아프고 힘들고 기뻤던 시간들을 표현해내야 할지 두렵고 떨립니다. 22살 세상 물정 모르던 어린나이에 여수시내로 부터 버스가 하루에 2번 다니는

마틴 로이드 존스 패널을 보고 (6 끝)2015-08-06

참된 부흥이 일어나면 사람들은 배상하고, 도둑질이 사라지며, 어떤 지역에서는 경찰들이 할 일이 없어지는 것을 본다. 영국에는 이런 영적 각성이 오랜동안 없었다. 로이드 존스는 이런 부흥이 가능하다고 믿었고 1960년대에 부흥에 관해 설교를 많이 했다. 그때 많은 사람들은 부흥이 임박했다고

마틴 로이드 존스 패널을 보고 (5)2015-07-16

마틴 로이드 존스 패널을 보고 (5)   마크 데버(사회자)는 로이드 존스는 사람들의 마음을 심히 건드리고(disturb)  자주 논쟁을 벌였다고 평가하며, 그 이유를 묻는다. 이안 머레이(로이드 존스의 자서전 집필자)는 이에 대해 다음과 같이 답한다.  “위대한 데이빗 브레이너드는 성령의

마틴 로이드 존스 패널을 보고 (4)2015-07-09

마틴 로이드 존스 패널을 보고 (4) 맥아더는 이러한 특징은 그리스도인들을 위한 로이드 존스의 설교에도 나타난다고 말한다. 예를 들어  로마서 11장의 축도(benediction)에 관한 부분을 강해할 때 그의 생각의 흐름과 이해 및 강렬함과 주장의 힘이 듣는 이를 압도하여 참으로 주님께서 그

마틴 로이드 존스 패널을 보고 (3)2015-07-02

마틴 로이드 존스 패널을 보고 (3)로이드 존스의 설교를 청중의 한 사람으로서 직접 들었다면 어떤 느낌을 받았을까? 로이드 존스의 자서전 집필자이며 그의 조력자로 웨스트민스트 채플에서 3년간 함께 일했던 이안 머레이는 이렇게 설명한다. “내 생각으로는 모든 좋은 설교들, 다시 말하면 성경

마틴 로이드 존스 패널을 보고 (2)2015-06-25

마틴 로이드 존스 패널을 보고 (2) 존 맥아더는 설교에 관하여 로이드 존스로부터 받은 영향 두 가지를 언급한다. 첫째는 강해설교는 철저히 교리 중심이어야 한다는 점이다. 머레이는 로이드 존스가 사역할 때 영국에서는 교리 중심의 강해설교가 거의 전무한 상태였다고 증언한다. 둘째는 미리

마틴 로이드 존스 패널을 보고 (1)2015-06-18

마틴 로이드 존스 패널을 보고 (1) 찰스 스펄전 이후 영국에서 가장 영향력 있었던 설교자로 평가를 받는 마틴 로이드 존스에 관한 뜨거운 관심은 그가 소천한 후 33년이 지난 오늘날에도 여전하다. 지난 해 4월 미국의 캔터키 주 루이빌 컨벤션 센터에서 개최된 ‘Together for the Gospel’ 컨퍼런

너희에게 고기가 있느냐2015-06-11

너희에게 고기가 있느냐 요한복음 21장 5절 성경을 읽으면서 참 이해되지 않는 부분 중 하나가 부활을 체험한 제자들이 다시 고기 잡는 본업으로 복귀했다는 사실입니다. 물론 그만큼 생계가 중요했다는 것으로 해석할 수도 있겠지요. 당시 갈릴리로 돌아간 제자들은 주님을 까맣게 잊어버렸습

한국 홀사모 난생처음 밴쿠버 나들이 (4)2015-04-30

박숙영 사모 간증 저는 평범한 믿음의 가정에서 태어나 어려서부터 교회 안에서 신앙 가운데 자랐습니다. 고등학교 이후 청년 시절 방황의 시간들이 있었습니다. 그러다 27세에 주님을 만나 주님 앞에 헌신하는 삶을 살고자 결심하였습니다. 평범한 직장인을 만나 결혼 하였으나,

한국 홀사모 난생처음 밴쿠버 나들이 (3)2015-04-23

최덕희 사모 간증 저는 평범한 가정에서 자라나 일반 학교를 졸업했습니다. 남편은 평범한 직장인으로 전북은행에 다녔습니다. 남편을 만나 제 인생은 모든 게 순조롭게  열려져 갔습니다. 부푼 꿈을 안고 아들 두 형제를 기르며 지냈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남편이 교통사고를 당하

한국 홀사모 난생처음 밴쿠버 나들이 (2)2015-04-16

김희숙 사모 간증저는 전남 여수 봉광동에서 1963년도에 태어나 서울 성신여자고등학교를 나와서 한국선교신학교를 졸업하였습니다. 1982년에 호남신학대학교를 졸업한 송안종 전도사를 만나서 결혼하였습니다. 참된 주의 종의 길을 가기로 약속하고 담임 목회자가 없던 구례 문척교회를 맡아

한국 홀사모 난생처음 밴쿠버 나들이 (1)2015-04-09

손길례 사모 간증 안녕하세요. 저는 손길례 사모(만68세)입니다. 제 남편(고 유기영 목사)은 비교적 늦은 나이인 만43세, 1985년 4월 7일, 시흥2동 달동네에서 개척을 시작했습니다. 그렇게 저희 집 안방에서 시작된 ‘한우물교회’는 첫 달 헌금총액이 5만원에도 미치지 못할 정도로 매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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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852호 2018년10월12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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