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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4-28

쉼아프리카 탐험대원들이 새로운 길을 개척하면서 있었던 이야기이다. 탐험대원들과 일꾼들이 무거운 장비를 지고 높은 산을 올라가고 있었다. 여러 날을 행군을 하던 중, 일군들이 지고 가던 짐을 갑자기 내려놓고 길 옆에 주저앉아 쉬는 것이었다. 한참을 쉬었는데도 일군들이 움직이려는 기미가 보

하나님 아버지를 만난다는 것은 이런 것이 아…2016-04-21

하나님 아버지를 만난다는 것은 이런 것이 아닐까?예배는 하나님과 성도와의 교제이며 자녀로서 마땅히 순종해야할 명령이다. 바쁜 현대 사회로 가면서 예배에 대한 생각들이 많이 바뀌고 있다. 살다보니 예배드리는 것조차 헌신과 결단이 필요하다는 것을 배운다. 매주 공예배를 드리려고 애쓰셨

건 강2016-04-15

건      강아프고 불편한 것을 절대로 용납하지 못하는 현대인들은 안락하고 쾌적한 상태를 행복이라 부른다. 건강을 유지하기 위해 목적과 수단을 가리지 않을 뿐만 아니라 착한 현대인들은 건강하지 못한 사람들을 동정하고 돕기도 한다. 이미 건강은 권력이 되었다. 아파도 괜찮은

하나님과 동행하는 삶2016-04-07

하나님과 동행하는 삶에녹은 육십오 세에 므두셀라를 낳았고 므두셀라를 낳은 후 삼백년을 하나님과 동행하며 자녀들을 낳았으며 그는 삼백육십오 세를 살았더라 에녹이 하나님과 동행하더니 하나님이 그를 데려가시므로 세상에 있지 아니하였더라 [창5장21~24절]구약에 나오는 인물 중 죽음을 보

신앙의 기초체력2016-03-31

신앙의 기초체력나는 산을 좋아한다. 초록을 좋아하고 나무를 좋아하고 흘린 땀을 식혀주는 정상의 바람을 좋아한다. 정상에 섰을 때의 기쁨도 있지만 올라가면서 만나는 길과 좌우 크고 작은 나무들의 변화는 다양한 생각을 할 수 있게 해줘서 좋다. 그러나 산을 좋아한다고 어떤 산이나 다 오를

물 떠온 하인만 아는 비밀2016-03-24

물 떠온 하인만 아는 비밀그리스도인들은 이미 예수 그리스도를 선물로 가진 자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주님으로부터 특별한 선물을 기대한다. 그것이 물질일수도 있고 자녀가 잘 되기를 원하는 것 일수도 병 낫기를 바람일수도 있겠다. 그러나 무엇보다 가장 큰 선물은 아버지의 마음을

내 이웃을 내 몸같이2016-03-17

내 이웃을 내 몸같이   아픔을 글로 표현하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다. 그 아픔이 나로 인한 것이든 누군가로 인한 것이든 대상이 있었기 때문이다. 나의 아픔을 들어냄이누군가에게는아픔이 될 수밖에 없기에나의 아픔이 치유되기 위하여다른 사람이 아프다면 나의 아픔이 그 누군가를 더

비빌언덕 사모축제2016-03-10

비빌언덕 사모축제   오랫동안 기도하고 준비해온 사모축제가 주님의 은혜로 잘 마쳤습니다. 멀리 있어서 오지 않을 것 같았던 시간이었기에 긴장이 풀리며 무중력 상태에 있는 것 같은 느낌입니다. 멀리 한국에서부터 미국 그리고 밴쿠버에서 9명의 사모님이 참석하여 화기애애 사랑의 시간

하나님의 프로포즈2016-03-03

  하나님의 프로포즈   자녀들을 다 키우고 난 여성들이 겪게 되는 중년의 위기는 나 아닌 누구의 엄마와 아내로 살아 온 사람의 경우에서 많이 볼 수 있다. 한 사람의 여자이고 사랑이 필요한 존재인 나로서 살았다기 보다는 역할의 중요성이 강조된 삶을 살아 온 것이다. 나라는 존재는

사모의 자리2016-02-25

사모의 자리무엇을 잘해서, 칭찬 받을만해서가 아니라 그저 그 자리에 대한, 뭐라 표현해야할지 모르겠으나 사모로 산다는 것에 대한 긍휼한 마음이 있다.예전에 비해 많이 변했지만 한국적 사모상은 넉넉지 못한 삶에 너무나 많이 억눌리고 일그러져 있는 모습이 여전하다. 남편을 사모하며 말없이 뒷

내 잔이 넘치나이다2016-02-18

내 잔이 넘치나이다우리가 쉽게 사용하는 ‘샬롬’이라고 하는 인사에 대해서 묵상해 본적이 있나? 혹시 그 말을 주문 외우듯이 사용하고 있지는 않은가?아는 권사님이 근처 사는 유태인을 볼 때 마다 샬롬이라고 인사를 했다고 한다. 그 인사에  유태인도 물론 반갑게 샬롬으로 답해주었다. 어느 날

마음의 화단2016-02-11

마음의 화단오늘 아침 음식물 쓰레기를 버리러 나갔다 들어오는데 작은 꽃밭에 잡초가 마구 올라오고 있다. 마침 고무장갑을 끼고 있어서 자리에 주저앉아 잡초를 잡아당기니 쉽게 뽑힌다. 요즈음 계속 내린 비로 흙이 부드러워져서 잡아당기는 대로 뽑히니 기분이 좋다. 내친김에 민들레 뿌리까지 잡

사람들은 무엇에 열광하나?2016-02-04

사람들은 무엇에 열광하나? ‘응답하라 1988’을 보면서, 우리 가족이 열광 했다. ‘응8’을 시청하며 열광하는 사람들의 소식이 연일 인터넷을 달궜다. 그 시대를 함께 지나왔던 사람으로서 우리 부부가 나누는 추억 속에 우리 딸도 함께 하는 즐거움을 누렸다. 그 드라마는 추억을 떠오르게 하

뿌 리2016-01-28

뿌   리갱년기 증상이 좀 심하게 나타나는 날이면 산만하여 꾸준히 뭔가를 해 내기가 어렵다. 해야 할 일은 많은데 일은 손에 잘 안 잡히고 집중도 안 되어 산책을 나가곤 한다. 공원을 걸으면 올라가고 내려가는 길의 변화는 다양한 볼거리를 준다. 잡초에서부터 푸른 상록수와 잎을 다 떨궈내고

인생의 추2016-01-21

인생의 추우리는 인생의 추를 모두다 가지고 산다. 잘됐다가도 안 되기도 하고, 슬펐다가도 기쁘고, 가난했다가 부했다가, 건강했던 사람이 아파지기도 한다. 우리는 우리 기준에서 원하는 쪽으로 추가 향하고 있으면 과하게 기뻐하고 원하지 않는 쪽으로 추가 기울면 한없이 작아진 마음이 바닥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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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852호 2018년10월12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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