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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변조선족-그들은 누구인가? (5)2011-02-20

연변조선족-그들은 누구인가? (5)       연변지역에서 항일독립군의 첫 전승지는 도문(圖們, 투먼)의 봉오동입니다. 당시는 마을 이름이 봉오골이라서 '봉오골전투'로 알려져 있습니다. 도문은 연길에서 자동차로 고속도로를 달리면 약 30분의 거리에 있습니다. 한반도의 가장 북쪽에

연변조선족-그들은 누구인가? (4)2011-02-20

연변조선족-그들은 누구인가? (4)      이곳 연변은 우리와 한 핏줄을 나눈 조선족이 살고 있기 때문에 의미가 있는 지역이기도 하지만 여기까지 마수를 뻗친 일제에 항거한 독립운동의 흔적이 곳곳에 남아있기 때문에 값진 고장이기도 합니다. 지금 연변 사람들은 한반도에서 일제

강도에게 잡힌 사람들2011-02-20

강도에게 잡힌 사람들 6.25사변 때의 일이다. 경북 어느 산골 마을에 허 서방이란 착한 농부가 80세가 되신 부모님을 모시고 아내와 아들 셋을 데리고 살고 있었다. 이 산골에도 전쟁의 소용돌이가 밀려와 피란을 가게 되었다. 온 동민들이 다 피란을 가지만 허 서방네는 차마 갈 수가 없었다.보행이 자유

학생들과 소통의 장, 과기대 “북산가”2011-02-20

학생들과 소통의 장, 과기대 “북산가” 과기대 학생들의 동아리활동 은 참으로 다양합니다. 농악, 연극, 춤, 방송, 산악--- 그중에도 학생들과 교수간의 소통의 장이 되는 신문 YUST Report 가 있습니다. 교수들에게 활애된 “북산가” 란 column 이 있습니다. 09학번인 1학년 학생 수습기자라며 찾아와

바구니에 담긴 부스러기 (left-over) 을 써라2011-02-20

바구니에  담긴 부스러기 (left-over)를 써라 성경에 기록된 “五 餠 二魚” 의 사건은 우리에게 친숙하게 읽혀 지고 있습니다. 우리가 좋아하는 말씀입니다.  자주 단상에서도 목사님들에게도 회자 되는 구절이기도 합니다.  보리떡 다섯 조각 과 물고기 두 마리로 남자만 5000명 그리고

이란(依蘭) 진 명흥촌 사슴 농장 이야기2011-02-20

이란(依蘭) 진 명흥촌 사슴 농장 이야기 연길에는 등산하기에 좋은 곳이 많이 있습니다.  과기대가 있는 北 山街 언덕에서 차로 20-30 분 정도, 도보로는 2-3 시간 거리에 이란 진 이란 마을이 있습니다.  진은 우리 나라에 面 에 해당하는 행정구역 입니다.  연길 磨盤山 고개 마루를 넘어

연변에 두만강의 기적은 왔건만---2011-02-20

연변에 두만강의 기적은 왔건만...   두만강은 백두산 동쪽 기설에서 발원하여 높고 깊은 산곡을 구비구비 돌아 중국, 러시아 그리고 조선 삼국의 땅이 접해지는 훈 춘 경내를 거처 동해바다로 토해 냅니다. 백두산의 동편을 향해   장장 5백20키로나 되는 朝 中 국경 선을 거 가며 흐르는

북한 어린이 들을 외면하지 맙시다2011-02-20

북한 어린이들을 외면하지 맙시다 연변 생활은 60년대 한국 모습 과 비슷합니다. 그 당시 불편을 다시 체험 할 수 있는 곳이 연변 입니다. 코가 아리도록 매콤한 연탄가스 냄새, 오염된 수질, 까맣게 연탄재로 오염된 공기, 만원 버스 차장의 외침 하며, 택시 타고 오다가 바가지 쓰고 허망한 일 하며, 추

연변 조선족 후예들(Korean Diaspora)2011-02-20

연변 조선족 후예들(Korean Diaspora) 한반도 밖에 나가 사는 동포를 통상 교포라 불러 왔습니다.  교포들의 모임이나 활동을 교민회 또는 한인회라는 부르는데 우리는 익숙해 있습니다. 중국 연변에 와 살다 보니 조선족이라 부릅디다. 북한을 연상케 하는 여운을 줍니다.   자꾸 듣다 보니 익숙

“제 차례 군요”2011-02-20

“제 차례 군요” 사랑하는 밴쿠버 교민 여러분 안녕하세요? 중국 연변에서 인사드림이다. 연변 과기대 에 서 식품 영양학을 가르치고 있는 심정석 교수입니다.  저는 UBC 를 시작으로 알버타 대학 에서 30여 년간 교수 일을 하다가 2006년 정년으로 은퇴를 했습니다. 은퇴 후 제가 제일 좋아하고 즐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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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925호 2020년 4월 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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