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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 [역경의 열매] 여운학 (1) 자녀교육 유일한 대…2019-05-08

지난해 '말씀암송, 자녀교육'이라는 칼럼을 연재해주신 여운학 장로님의 국민일보에 연재하는 간증문 입니다. ------------------------------------------------------------------------------------------------지난 47년간 말씀암송의 삶을 살면서 하나님 안에서 자녀양육을 고민하는 엄마들에게 말씀암송의 중요성을 전수해

"하나님이 하셨습니다!" 박덕원 장로 유공동…2018-11-01

lt;사진 촤즉으로부터 최금란 밴쿠버노인회장, 정병원 총영사, 박덕원 장로>"하나님이 하셨습니다!"박덕원 장로 유공동포 대통령 표창 받아지난 10월29일 다운타운에 위치한 밴쿠버총영사관의 총영사 집무실에서는 제12회 세계 한인의 날, 유공동포 대통령표창 전수식이 거행되었다. 올해 표창을 받은

[사람] "낮은 나를 위해 하나님께서 행하신 위대한 …2018-06-14

캐나다 한인 사관생도 과수석 졸업밴쿠버 한인의 자녀(이규환 군)가 캐나다 사관학교에서 기계공학과 수석을 비롯해 교수들이 수여하는 상까지 수상하며 캐나다 국방의 우수 인재로 인정 받았다. 지난 5월 17일과 18일 온타리오주 킹스톤시에서 거행된 캐나다 사관학교(Royal Military College of Canada) 제 11

[사람] “하나님이 보낸 천사” 엔진 폭발 女조종사…2018-04-19

“하나님이 우리를 지켜 주시려고 천사를 보내셨네요(God sent his angels to watch over us).”1990년대 찍은 태미 조 슐츠. NBC뉴스 캡처엔진 폭발로 추락 위기를 맞은 대형 여객기를 안전하게 착륙시키며 대형 참사를 막은 여성 조종사가 영웅이 됐다. 3만2000피트(9753m) 상공에서 동체가 떨어져 나가는 일촉즉발의

[사람] 이홍렬 안수집사[5] "굿판 벌이던 할머니, 예…2018-04-05

개그맨 이홍렬이 1987년 9월 제주도로 떠난 신혼여행에서 아내의 한복 치맛자락을 들고 장난스러운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할머니는 어머니의 수양어머니였다. 할머니가 계시던 경기도 파주 시골에 갈 때마다 흙먼지 풀풀 날리는 버스를 타고 넓은 포도밭과 옥수수밭을 지났던 기억이

[사람] 이홍렬 안수집사[4] ‘뺑코’ ‘숏다리’… …2018-03-26

개그맨 이홍렬(왼쪽)이 2012년 1월 윤복희 권사와 함께 CGN TV ‘펀펀한 북카페’를 진행하고 있는 모습‘뺑코’. 솔직히 말해 그리 멋진 별명은 아니다. 하지만 참 친근한 별명이다. 중학생 때 큰 콧구멍은 콤플렉스였다. 거울을 볼 때 밑에서 비춰보면 콧구멍이 유난히 컸다. 사진을 찍으면 콧구멍만 보이

[사람] 이홍령 안수집사[3] '나눔은 기쁜 중독… …2018-03-22

사회복지기관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홍보대사로 위촉된 개그맨 이홍렬이 이미지 사진을 찍고 있는 모습. 이씨는 1998년 홍보대사 활동을 시작해 올해로 20년째를 맞았다.          지난 세월을 돌아볼 때 잘한 일로 손꼽는 것 중 하나가 사회복지

[사람] 이홍렬 안수집사[2] "성공적인 삶은 나눌수록…2018-03-19

개그맨 이홍렬이 왼손에 모자를 든 채 오른손을 앞으로 내밀어 우스꽝스러운 표정을 하고 있다. 이 사진은 2016년 펴낸 자서전 ‘인생 뭐 있다’의 표지에 사용됐다.             “이홍렬씨, 요새 뭐하세요.” “요즘 왜 TV 안 나와요.” “거

[건강] “말기암 이겨낸 만보걷기… 하루 3번 1시간…2018-03-13

고훈 안산제일교회 원로목사가 12일 이 교회 사무실에서 ‘발의 신학’을 설명하며 밝게 웃고 있다. 날마다 깨끗이 관리한 고 목사의 발.“병들지 말고 건강하라.”경기도 안산제일교회 고훈(72) 원로목사의 11번째 계명이다. 목회자로 40여년 살아온 그가 금과

[사람] 이홍렬 안수집사[1] “교회는 평범한 사람이 …2018-03-12

   [개그맨 이홍렬이 2009년 12월 18일 서울 용산구 온누리교회에서 안수집사로 임직할 때의 모습]비행기를 타면 이착륙할 때마다 양손을 모으고 주기도문을 외운다. 그리고 아무도 눈치 못 채게 눈을 감고 재빨리 기도한다. ‘하나님, 무사히 이륙하고 착륙할 수 있게 해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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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907호 2019년 11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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