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02-06 21:44
리누바이오 헬스, ‘파이토젠’ 올해의 우수 브랜드 대상 1위 수상
 글쓴이 :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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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누바이오 헬스, ‘파이토젠’ 
올해의 우수 브랜드 대상 1위 수상

글로벌 뉴트라수티컬 기업 Renu Bio Health Ltd(이하 리누바이오 헬스)의 건강기능식품 브랜드 로얄캐네디언의 ‘파이토젠’이 2019 올해의 우수브랜드 대상 1위에서 천연물 연구개발/건강기능식품 부문을 수상했다.

우수 브랜드 대상 1위는 중앙일보가 후원하며 우수한 품질과 뛰어난 서비스를 통해 고객 만족을 실현하고 기업과 소비자의 상생을 추구하며 높은 브랜드 가치를 인정받은 기업을 대상으로 선정된다. 

파이토젠이 수상한 부문인 건강기능식품 시장은 점점 높아지는 소비자들의 관심에 따라 건강과 외모까지 함께 관리할 수 있는 ‘이너뷰티’로 그 영역을 확장하며 2019에는 전년대비 3.5% 성장한 4조 5,821억원 규모를 자랑하고 있다. 유통 채널 역시 다양해졌으며 특히 온라인 채널 성장이 큰 영향을 미쳐 중장년층 뿐만 아니라 20~30대까지 타겟이 확대되고 있다.

여성 건강 영양제 ‘파이토젠’은 캐나다 보건부 ‘NPN(Natural Product Number) 인증’을 받은 제품으로 이미 북미에서는 여성호르몬 균형을 잡아주는 제품으로 유명하다. 갱년기뿐만 아니라 PMS, 월경불순 등 여성호르몬 불균형으로 인한 여러 불편한 증상들에 도움을 줄 수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파이토젠의 원료는 리누바이오 헬스와 캐나다 사스캐처원 대학교가 함께 개발한 천연 LSDG 100%로 최고급 베지 캡슐로 만들어져 안심 섭취 가능하다. 파이토젠은 원료 생산부터 제조 까지 캐나다 현지에서 이루어지고 있으며, 현재 캐나다와 한국을 비롯해 전 세계 10개국으로 수출되고 있다.

리누바이오 헬스 마케팅 담당자는 “파이토젠의 2019 올해의 우수 브랜드 대상 1위 수상은 여성호르몬 불균형으로 인한 고통에 공감하고 이를 해결하기 위해 제품 연구 및 품질관리, 고객 커뮤니케이션에 힘쓴 덕분이라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파이토젠을 통해 더 많은 여성들이 긍정적인 변화를 만나볼 수 있도록 다방면으로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리누 바이오 헬스(로얄 캐네디언)
리누 바이오 헬스는 캐나다 밴쿠버에 본사를 두고 하와이 힐로, 한국 등에 제조 및 생산시설, 연구실험실 등이 갖춰져 있는 글로벌 뉴트라수티컬 기업이다. 2001년 설립되어 캐나다산 건강기능식품을 전문적으로 연구개발, 판매하고 있으며 대표 브랜드인 ‘로얄 캐네디언’을선두로캐나다, 한국 등에 진출해 있으며 노니 전문 생산, 수출 브랜드 ‘하와이 노니 파워’를보유하고있다.

공식 사이트: https://renubiohealth.com
스마트스토어: https://smartstore.naver.com/renu-bi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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