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 서(KAY SEO), CCM 싱글 〈홀로 높임 받으소서〉 오는 1월 12일 발매
“어둠 속에서도 주님만 높이는 고백의 예배”
캐나다 캘거리 지역 출신 가수이자 찬양 사역자인 케이 서(KAY SEO)가 오는 1월 12일(월) 새로운 CCM 싱글 〈홀로 높임 받으소서〉를 발표한다. 이번 신곡은 삶의 중심을 다시 하나님께로 돌이키는 고백의 예배를 담은 곡으로, 예배의 자리뿐 아니라 일상의 순간 속에서도 주님을 높이길 소망하는 이들에게 깊은 울림을 전할 것으로 기대된다.
케이 서는 영국 왕립 음악원(Royal Academy of Music)에서 석사(MMus) 과정을 이수한 실력파 보컬리스트로, 2014년 가요 발라드 싱글 〈잊어본다〉로 데뷔한 이후 다양한 음악 활동을 이어왔다. 2019년에는 소프트 메탈 밴드 ‘아이언 모나크(Iron Monarch)’의 보컬로 활동하며 폭넓은 음악적 스펙트럼을 보여줬다.
현재는 가수 활동과 함께 보컬 트레이너이자 찬양 사역자로 사역하고 있으며, 캐나다 밴쿠버 지역 여러 교회에서 청소년과 청년들을 대상으로 발성 및 찬양 트레이닝을 맡아 예배 사역을 감당해 왔다. 음악적 전문성과 신앙적 깊이를 겸비한 그의 사역은 다음 세대를 세우는 데에도 의미 있는 발자취를 남기고 있다.
이번에 발표되는 CCM 싱글 〈홀로 높임 받으소서〉는 어둠과 두려움의 순간 속에서도 길을 비추시는 하나님의 임재를 노래한다. 말씀으로 다시 일으키시는 주님의 손길, 세상의 소음 가운데서도 변함없이 붙드시는 십자가의 사랑을 담담하면서도 진솔하게 풀어냈다.
곡의 Verse는 연약한 인간의 현실과 내면의 고백을 솔직하게 담아내며, Chorus에서는 오직 주님만이 높임과 영광을 받으셔야 할 분임을 힘 있게 선포한다. 특히 브릿지 부분에서는 자신의 뜻을 내려놓고 하나님의 뜻을 구할 때 임하는 하늘의 통치와 하나님의 나라를 노래하며 예배의 절정으로 이끈다. 마지막 파이널 코러스에서는 세대와 시간을 넘어 영원토록 주님만을 예배하겠다는 공동체적 고백으로 메시지가 확장된다.
케이 서는 이번 곡에 대해 “〈홀로 높임 받으소서〉는 단순한 찬양을 넘어, 삶 전체를 예배로 드리길 원하는 이들의 기도가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만들었다”며 “예배의 자리뿐 아니라 일상의 자리에서도 오직 한 분, 주님만을 높이길 소망하는 모든 이들에게 이 찬양이 함께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케이 서의 CCM 싱글 〈홀로 높임 받으소서〉는 2026년 1월 12일 각종 음원 플랫폼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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