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미주장로회신학대학교 캘리포니아프레스트지대학교로 교명 변경

미주장로회신학대학교 캘리포니아프레스트지대학교로 교명 변경 미주장로회신학대학교(총장 이상명 박사)가 교명을 변경했다. 대학이 발행한 7월호 뉴스레터에 따르면, 지난 봄 정기 이사회에서 교명을 미주장로회신학대학교(Presbyterian Theological Seminary in America)에서 캘리포니아프레스티지대학교(California Prestige University)로 변경하기로 결의한 헌의 안을 제48회 해외한인장로회(KPCA, 총회장 박태겸 목사) 총회가 결의했다. 캘리포니아프레스티지대학교로 교명을 바꾼 것은 국제적 인지도와 명성을 높이고 다문화 다민족 교육 기관으로 발전하기...
man holding a flag of nigeria

나이지리아 기독교 지도자들, 30명 이상 사망한 자폭 테러에 충격

나이지리아 기독교 지도자들, 30명 이상 사망한 자폭 테러에 충격 나이지리아의 기독교 지도자들이 6월 29일 보르노주 그워자(Gwoza)에서 발생한 자살 폭탄 테러에 대해 깊은 충격과 당혹감을 표했다. 이번 테러로 인한 사망자 중에는 기독교인들도 무슬림들도 있다.  나이지리아기독교협회(CAN) 다니엘 오코(Daniel Okoh) 대주교는 최근 성명을 통해 "우리는 우리나라에서 자살 폭탄 테러가 다시 증가하고 있으며, 이것이 나이지리아인의...

북미기독교개혁교회(CRC), 칼빈대에 “동성애 관련 불일치 조사” 지시

북미기독교개혁교회(CRC), 칼빈대에 “동성애 관련 불일치 조사” 지시 미국 북미기독교개혁교회(CRC)는 칼빈대학교(Calvin University)에 “동성애와 동성결혼 문제에 대한 교수와 직원 간 의견 불일치를 조사하라”는 지시를 내렸다.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지난달 미시간주 그랜드래피즈에서 열린 CRC 2024 총회에서 교단 지도부는 칼빈대학교 이사회에 “‘그레이버멘’이라 불리는 ‘고백적 어려움’에 대한 총회의 결정과 관련해 교수와 직원 간 불일치에 대해 정의하라”고 했다. ‘그레이버멘’은...
silver ipad on white book page

성경과 십계명을 공립학교에서 가르치려는 미국의 변화

성경과 십계명을 공립학교에서 가르치려는 미국의 변화 미국 루이지애나주(Louisiana)가 공립학교에 십계명을 게시하도록 의무화한지 얼마 지나지 않아, 오클라호마주(Oklahoma)가 공립학교에 성경과 십계명에 대한 수업을 포함시킬 것이라고 발표했다. 오클라호마주 교육감 라이언 월터스(Ryan Walters)는 이러한 내용에 대해 "성경은 십계명과 함께 가장 중요한 책이며 서양 문명의 초석이다. 성경은 역사, 문명, 윤리, 종교 등에 대한 적절한 연구 자료로...

인공지능 시대에 대응하는 신앙인의 대답은?

인공지능 시대에 대응하는 신앙인의 대답은? 트리니티웨스턴대학(Trinity Western's School of the Arts, Media + Culture)은 최근 변화하는 미디어 환경에서 신앙과 AI(인공지능)의 상호작용을 탐구하기 위한 컨퍼런스를 개최했다. 이번 컨퍼런스의 목표는 기독교 신앙을 바탕으로 공적인 생활과 사적인 생활의 모든 영역에서 인공지능(AI)의 영향을 탐구하는 것이다. 발제자로는 미국 캘빈대(Calvin University) 컴퓨터공학과 데릭 슈어먼(Derek Schuurman 교수, 이스트 테네시주립대(East...
Bible on table top

“성경 많이 읽을수록 삶의 만족도 높아져”

"성경 많이 읽을수록 삶의 만족도 높아져" 미국의 새로운 연구에 따르면, 용서하려는 의지가 개인의 번영 수준에 큰 역할을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성경과의 긍정적인 관계가 미국의 가장 젊은 세대에서 번영을 가장 강력하게 예측하는 지표이기 때문이다.  미국성서공회(American Bible Society)는 13일 미국 대중의 인간 번영 수준을 조사한 '2024년 미국 성경 현황' 세 번째 보고서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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