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프랭클린 그래함 “예수가 ‘트랜스젠더’라는 주장은 이단” 비판

프랭클린 그래함 "예수가 '트랜스젠더'라는 주장은 이단" 비판 영국 케임브리지 대학 연구생이 설교 중 예수 그리스도가 트랜스젠더였다고 주장한 후 논란이 되고 있다. 텔레그래프에 따르면, 영국 케임브리지대 트리니티 칼리지의 조슈아 히스 연구원은 지난 27일 설교에서 예수의 십자가 처형을 묘사한 그림 3점을 언급했다. 그는 14세기 본 드 뤽상부르의 기도서에 묘사된 상처가 확실히 여성의 신체부위와 매우...

“시리아 북부 기독교인, 여전히 재산 및 생명 위협 느껴”

“시리아 북부 기독교인, 여전히 재산 및 생명 위협 느껴” 미국 국제종교자유위원회, 특별우려국 재지정 촉구 시리아 북서부에서 기독교인을 포함한 소수종교인들의 재산, 안전 및 생명에 대한 위협이 여전히 존재하고있다.  미국 국제종교자유위원회(USCIRF)의 새로운 보고서에 따르면, 알카에다 계열이자 미국에 의해 테러리스트 단체로 지정된 '하야트 타흐리르 알샴'(Hay'at Tahrir al-Sham, HTS) 반군은 바샤르 알 아사드 대통령 정부에 대항하는...
selective focus of candlesticks on table with wedding set up

동성결혼 법제화한 ‘결혼존중법’ 美 상원 통과

동성결혼 법제화한 ‘결혼존중법’ 美 상원 통과 리버티카운슬 “깊은 신념 가진 기독교 사업자들에게 파멸 의미” 동성 및 인종 간 결혼의 권리를 성문화한 이른바 '결혼존중법'이 미국 상원을 통과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미 상원은 29일 동성 및 인종 간 결혼 권리를 보장하는 내용의 결혼존중법을 찬성 61표, 반대 36표로 가결했다. 민주당 의원 전원과 공화당 의원...

“월드컵 개최국 카타르에서 교회는 왜 보이지 않는가?”

"월드컵 개최국 카타르에서 교회는 왜 보이지 않는가?" 전 세계 축구팬들이 2022 월드컵을 위해 카타르에 운집하는 가운데 박해감시단체인 오픈도어 대변인이 카타르의 공식 등록 기독교 교회가 건물에 숨겨져 있는 이유에 대해 의문을 제기했다. 영국 크리스천투데이(CT)에 따르면, 오픈도어 중동 옹호 대변인인 아나스타샤 하트맨은 "방문자들이 카타르의 박물관, 고대 유적지 및 쇼핑몰 방문을 권유받지만 교회 방문은...

美 UMC 노스캐롤라이나연회 249개 교회, 동성애 문제로 탈퇴

美 UMC 노스캐롤라이나연회 249개 교회, 동성애 문제로 탈퇴 동성애 논쟁 속에 미국 연합감리교회(UMC) 노스캐롤라이나연회에 속한 교회들 중 1/3이 교단을 떠났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UMC 노스캐롤라이나 연회의 특별 모임에서 대의원들은 249개 교회의 탈퇴를 승인하기 위한 투표를 진행했다. 노스캐롤라이나연회의 성명에 따르면, 떠나는 교회의 수는 지역에 속한 회원교회의 32%에 해당됐다. 노스캐롤라이나 레오나드 E. 페어리(Leonard E....

팀 켈러 “‘취소 문화’에 따른 불안, 성경적 용서로 극복”

팀 켈러 “‘취소 문화’에 따른 불안, 성경적 용서로 극복” 신간 ‘용서’ 에서 갈등과 불일치 다루는 방법 소개 미국 리디머장로교회 설립자이자 복음주의 지도자인 팀 켈러(Tim Keller·72) 목사가 "지난 몇 년 동안 '취소 문화'(cancel culture)로 알려진 징벌적 운동이 증가하며 사회에 불안한 추세가 늘고 있다"고 진단한 뒤, 성경적인 용서를 강조했다. 뉴욕타임스 선정 베스트셀러 작가이기도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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