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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영민 목사 초청 목회자 세미나 “동네 교회 다시 세우기”

조영민 목사 초청 목회자 세미나 “동네 교회 다시 세우기” 밴쿠버지역 목회자들의 배움, 나눔, 연합을 위한 모임인 목회플러스가 지난 17일(토) 복음자리교회(조대호 목사)에서 2022년 신학생들이 가장 만나고 싶은 목회자 1위에 오른 조영민 목사(나눔교회)를 초청하여 ‘동네교회 다시세우기’라는 주제로 모임을 가졌다. 조영민 목사는 밴쿠버기독교세계관대학원(VIEW, 원장 전성민) 초청 특강을 위해 밴쿠버 방문중에 목회플러스의 초청으로 밴쿠버지역...

토론토 두란노교회, 겨울 수련회 은혜가운데 마쳐

토론토 두란노교회, 겨울 수련회 은혜가운데 마쳐 토론토 두란노교회(이강화 담임목사)가 청년 중고등부 겨울 수련회를 지난 2일(금)부터 4일(주일)까지 성황리에 진행했다. '성령의 사람'이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수련회는 대한기도원에서 진행했으며 청년, 중고등부 그리고 발룬티어 포함 약 100여명의 성도가 모여 뜨거운 집회를 열었다. 이번 수련회는 이성 교제 세미나와 큐티 세미나 등 각종 세미나가 진행됐고 회개 및...

[문화] 캐나다 한인 교향악단 올해 첫 연주, 2/15(목) 7:30, 리치몬드힐 아트센터에서 개최

캐나다 한인 교향악단 올해 첫 연주, 2/15(목) 7:30, 리치몬드힐 아트센터 지난 15일(목) 오후 7:30부터 9:30까지 "리치몬드힐 아트 센터"에서 캐나다 한인 교향악단의 2024년 첫 연주회가 열렸다. 이날 공연은 체코 출신의 민족주의 음악가 안토닌 드보르작(1841~1904)의 1895년 작품 첼로 협주곡 나단조(op 104)와 1893년 작품 교향곡 9번 마단조(op 95) 신세계 교향곡이 무대에 올려졌다.  오케스트라의 지휘는...

[문화] 스텔라 송의 4번째 하우스 콘서트 안내

스텔라 송의 4번째 하우스 콘서트, 3/2(토) 7:00 pm, 뮤직 스튜디오에서 바이올리니스트 스텔라 송이 주관하는 4번째 "Stella's salon music" 하우스 콘서트가  "Romanticism classic music & Jazz harmony" 라는 타이틀로 3월 2일(토) 오후 7시에 "스텔라 뮤직 스튜디오(52 Maple Grove Ave. Richmondhill)"에서 열린다.  이번 연주회에는 쇼팽의 Nocturne(op 63), Autumn leaves, Fly me to the moon,...

토론토 생태희망연대(HNET) ‘기후/생태 위기의 이해 101’ 온/오프라인 무료 세미나 개최 

토론토 생태희망연대(HNET) ‘기후/생태 위기의 이해 101’ 온/오프라인 무료 세미나 개최  토론토 생태희망연대(HNET)는  ‘기후/생태 위기의 이해 101’ 이라는 주제로 온/오프라인 세미나를 오는 24일(토) 부터 오전 10시~11시30분간  4주에 걸쳐 개최한다. 관계자는 “지난해 무시무시한 산불에 이어 어느해보다 따뜻한 겨울을 보내고 있는 우리는 기후 위기의 심각성을 더욱 피부로 느끼고 있습니다. 기후 위기라는 뉴스는 이제 특별한 일이 아니라 우리의 일상 속으로 들어와 어느새 무뎌 진 듯한 단어이지만 그 실체를 좀 더 정확히 배울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입니다.”라고 많은 관심을 가져달라고 당부했다.  이번에 진행되는 온/오프라인 무료 세미나는 O 1주 주제 : 기후위기, 그 시작과 미래 O  2주 주제 : 제6의 대멸종이 시작된다 O  3주 주제: 인류세의 시작 O  4주 주제: 그러면 어떻게 살 것인가(오프라인)라는 주제로 4주간 진행된다.  1주~3주는 과정은 온라인으로 조천호 교수 등 한국 유명 전문가들의 동영상 강의로 진행되며, 4강은 세퍼드 동쪽 베사리온(Bessarion) 전철 역 앞 커뮤니티센터 미팅룸에서 오프라인으로 모여 세미나를 진행할 예정이다.  참가비는 무료이나 사전에 등록을 해야 한다. 등록  링크(https://shorturl.at/xL689)로 들어가서 하거나 이메일(HNET2050@gmail.com) 또는 문자(416-898-1612)로 문의하면 된다.

캐나다 안락사법(MAID) 어디까지 포함하는가?

캐나다 안락사법(MAID) 어디까지 포함하는가? 캐나다의 가톨릭 주교들은 안락사법에 정신 질환만을 앓고 있는 사람들을 포함하는 방안 연기하기로 한 정부의 결정에 대해 “좋은 소식이 아니다.”고 밝혔다. 캐나다 정부는 2월 1일, 안락사법(Medical Assistance in Dying, 이하MAID)확대를 3년 동안 연기하는 법안을 발의했다. 이 법안은 본래 2024년 3월 17일에 발효될 예정이었다. 캘거리의 윌리엄 맥그래탄(William McGrattan) 주교는 "정신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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