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온타리오주, 6월까지 스테이앳홈 한 번 더 연장

온타리오주, 6월까지 스테이앳홈 한 번 더 연장 더그 포드 주 총리는 13일(목) 기자 회견에서 6월 2일까지 스테이앳홈 명령을 연장한다고 발표했다. 4월 8일부터 온타리오주에서 시행되고 있는 스테이앳홈 명령은 당초 5월 19일에 기한이 만료될 예정이었다. 이에 대해 포드 주 총리는 “공공 의료 대책이 시행된 결과 긍정적인 추세를 보이고 있지만, 아직 성급하게 행동할...

제2회 예함 청소년 크리스천 문학상 심사평 및 당선작 – 소망상

<소망상> 시 / 오시온 / Dr George M Weir Elementary school, Grade 2 / 밴쿠버 하임교회 주는 나무  주는 나무는 많은 것을 주지 우리가 더운 날에 땀이 나면 우리한테 그늘을 주지 나무는 물, 태양, 공간, 흙, 그리고 산소가 필요하지 또 나무는 우리가 배고플 때 우리한테 사과, 복숭아, 귤, 배 등을 우리한테 주지 나무는 공기를 신선하게 만들지 나무는...

온타리오 주정부 AZ(아스트라제네카)백신 접종 중단 하기로…

온타리오 주정부 AZ(아스트라제네카)백신 접종 중단 하기로… 온타리오주는 AZ백신 1차 투여를 일시적으로 중단할 계획이라고 발표했다. AZ백신과 관련된 부작용으로 희귀하지만 위험한 혈전문제가 증가하고 있기 때문이다. 온타리오주는 백신 접종 10만 건당 1.7건의 백신유도성혈소판감소증(VITT)이 발생, 투여 10만 건당 예상 VITT 0.9건보다 많다고 전했다. 온타리오주 최고 의료 책임자인 데이비드 윌리엄스 박사는 11일 기자회견에서 “예상보다 높은 혈전...

조이애비뉴(JoyAvenue) 첫 CCM 싱글 ‘지금까지 지내온 것’ 발매

조이애비뉴(JoyAvenue) 첫 CCM 싱글 ‘지금까지 지내온 것’ 발매 매달 한 곡씩 발매 예정 밴쿠버영락교회 김지태 목사의 장녀 김희은 양이 활동하고 있는 조이애비뉴가 첫 CCM 싱글 앨범 ’지금까지 지내온 것‘을 발매 했다. 조이애비뉴는 현재 캐나다 UBC에서 음악교육 대학원과정 졸업을 앞두고 정교사 발령을 기다리고 있는 김희은 양과 한국에서 드라마 OST 건반 세션, 그리고...

제1회 코스타(KOSTA) 국제 영상제에서 밴쿠버 출품작 대상 받아!

제1회 코스타(KOSTA) 국제 영상제에서 밴쿠버 출품작 대상 받아! 코스타(KOSTA/Korean Students All nations)국제본부에서 개최한 제1회 코스타국제영상제(KIFF)에서 밴쿠버 두 형제가 출품한 작품이 대상을 받아 주목을 받고 있다. 서성현, 서성민 형제가 SUNNY DAY라는 제목으로 출품한 작품은 형 서성민씨가 직접 작곡한 노래와 동생 서성현씨가 감독하여 만든 영상물로 대상을 거머쥐었다. 코스타는 미국에서 해외유학생 수련회를 시작으로 유학생들과...

제2회 예함 청소년 크리스천 당선작 – 믿음상

제2회 예함 청소년 크리스천 문학상 당선작 - 믿음상 <믿음상>  수필 / 김온유 / Signal hill elementary school Gr. 7 / 밴쿠버 순복음 교회 이민과 함께 시작된 하나님과의 교제 나는 모태신앙 캐나다 이민자이다. 캐나다를 와서 엄마가 천로역정이라는 책들을 사주셨다. 난 천로역정 영화도 봤지만, 나에겐 책이 더 인상이 깊었다. 그 책을 보고 느낀 것은 '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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