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조이애비뉴(JoyAvenue) 첫 CCM 싱글 ‘지금까지 지내온 것’ 발매

조이애비뉴(JoyAvenue) 첫 CCM 싱글 ‘지금까지 지내온 것’ 발매 매달 한 곡씩 발매 예정 밴쿠버영락교회 김지태 목사의 장녀 김희은 양이 활동하고 있는 조이애비뉴가 첫 CCM 싱글 앨범 ’지금까지 지내온 것‘을 발매 했다. 조이애비뉴는 현재 캐나다 UBC에서 음악교육 대학원과정 졸업을 앞두고 정교사 발령을 기다리고 있는 김희은 양과 한국에서 드라마 OST 건반 세션, 그리고...

제1회 코스타(KOSTA) 국제 영상제에서 밴쿠버 출품작 대상 받아!

제1회 코스타(KOSTA) 국제 영상제에서 밴쿠버 출품작 대상 받아! 코스타(KOSTA/Korean Students All nations)국제본부에서 개최한 제1회 코스타국제영상제(KIFF)에서 밴쿠버 두 형제가 출품한 작품이 대상을 받아 주목을 받고 있다. 서성현, 서성민 형제가 SUNNY DAY라는 제목으로 출품한 작품은 형 서성민씨가 직접 작곡한 노래와 동생 서성현씨가 감독하여 만든 영상물로 대상을 거머쥐었다. 코스타는 미국에서 해외유학생 수련회를 시작으로 유학생들과...

제2회 예함 청소년 크리스천 당선작 – 믿음상

제2회 예함 청소년 크리스천 문학상 당선작 - 믿음상 <믿음상>  수필 / 김온유 / Signal hill elementary school Gr. 7 / 밴쿠버 순복음 교회 이민과 함께 시작된 하나님과의 교제 나는 모태신앙 캐나다 이민자이다. 캐나다를 와서 엄마가 천로역정이라는 책들을 사주셨다. 난 천로역정 영화도 봤지만, 나에겐 책이 더 인상이 깊었다. 그 책을 보고 느낀 것은 '내가...

[위클리프 캐나다] 절대적인 기도의 필요

절대적인 기도의 필요 위클리프 캐나다 기도 부서 사역자들에게는 두 가지 열망이 있습니다. 첫째는 위클리프 캐나다 사역자들이 기도하며 영적으로 깨어있는 공동체가 되도록 독려하는 것이고, 둘째는 캐나다의 교회들이 세계 소수민족의 성경번역과 언어 개발 사역을 위해 긴박감을 갖고 효과적으로 기도하도록 돕는 것입니다. 위클리프 캐나다 사역자들은 캐나다 교회의 일원이며, 동시에 성경번역 사역을 많은 지역 교회에 알리는...

트뤼도 총리, “백신 여권 도입, 세계 각국과 협의 중”

트뤼도 총리, “백신 여권 도입, 세계 각국과 협의 중” 저스틴 트뤼도 총리가 지난 4일 코로나19 유행 대응 정례 브리핑을 통해 ‘백신 여권’에 관해서 언급 했다. 트뤼도 총리는 “향후 캐나다에 입국하려면 코로나19 예방 접종 완료 인증서가 있어야 할 수도 있다”고 전했다. 이어 “현재 세계 각국, 특히 유럽 국가들과 해당 정책에 대해 논의 중”이라고 덧붙였다. 트뤼도 총리는 “코로나19 백신 접종이 계획대로 잘 진행된다는 전제 하에 여름부터 해외 여행이 다시 가능해질 것으로 보고 있으며, 코로나19 전파 없이 원활한 해외 여행을 위해 어떠한 방식으로든 백신 접종 인증이 가능해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전문가들은 “경제 활성화를 위해서라도 백신 접종자들은 비교적 자유롭게 여행을 다닐 수 있게 조치가 취해질 것”이라며 “빠르면 여름, 늦어도 연말에는 새로운 여행 제도가 자리잡을 것”이라 예측했다. 캐나다 정부 역시 코로나19 예방 접종이 순조롭게 진행되면서 올해 연말까지는 많은 변화가 올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정부 자료에 따르면, 캐나다는 2020년 12월 셋째 주부터 코로나19 예방 접종을 시작해 4월 30일 기준 1차 접종 완료자가 1천만 명이 넘었으며, 2차 접종까지 마친 사람은 약 97만 명 가까이 되는 것으로 확인 되었다. 캐나다에서 사용을 승인 받은 백신은 현재까지 총 다섯 가지로, 화이자, 모더나, 아스트라제네카, 코비실드, 얀센이 있다. 이중 얀센 백신을 제외하고 모두 2회 접종을 받아야 하며, 얀센 백신은 1회만 접종해도 된다. 또한 캐나다 보건부는 5일(수) 12~15세 대상으로 화이자 백신 사용을 세계 최초로 승인했다.

새로 연재합니다. 김진수 장로의 ‘성공적인 실패’

새로 연재합니다. 김진수 장로의 ‘성공적인 실패’ 미국 동부 뉴저지에 살고 있는 김진수 장로는 일년에 반정도를 캐나다 밴쿠버에서 1000킬로미터 북쪽 인근에 있는 원주민 보호 구역인 기탄야우(Gitanyow)라는 마을에서 지낸다. 2011년 긱섬(Gitx Mushroom Inc.)이라는 회사를 세워 원주민들이 따온 고사리와 송이버섯을 말리고 포장해서 판매하는 회사를 운영하며 원주민들이 자립 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김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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