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가페 합창단 KW한인교회 가을 음악회 성료 , 지역사회와 함께 한 뜻 깊은 클래식 무대 구성
토론토 아가페 합창단(지휘 서선희)은 10월 17일(토) 오후 5시부터 “키치너 워털루 한인장로교회(130 Duke St. E. Kitchener)” 대강당에서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가을 음악회” 연주를 성황리에 마무리하였다.
KW한인장로교회(민경석 목사) 초청으로 진행된 이번 “2026 가을 음악회”에는 교인을 비롯 지역 주민이 함께하는 클래식 콘서트로 “본한인교회” 소속의 서선희 지휘자와 백은정 피아니스트의 반주로 총 21명의 합창단이 무대에 올라 “우리에게 평화를 주소서”, “Nella Fantasia”, “새야 새야 파랑새야”, “사랑으로” 등 찬양, 영화음악, 가요 등 다양한 레파토리로 객석의 박수를 받았다.
약 1시간 30분 가량 진행된 연주회에 참석한 청중들은 “아름다운 선율 속에서 마음이 따뜻해지고 참된 감사를 느끼는 소중한 시간이었다.”고 입을 모았다.
KW한인장로교회와 아가페 합창단 관계자는 “내년에는 더 많은 지역 이웃들에게 이 기쁜 소식을 알려서 음악과 함께하는 하나님의 따뜻한 사랑을 지역 사회에 더욱 풍성하게 나누고 싶다.”는 소망을 전했다.
한편, 아가페 합창단은 오는 11월 14일(토) 오후 5시 “본 한인교회(200 Rocco Parkway, Thornhill) 임마누엘 홀”에서 제1회 정기 연주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