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토리아 양무리침례교회 창립 18주년 감사예배 드려
밴쿠버 아일랜드 빅토리아에 소재한 양무리침례교회는 창립18주년을 맞아 온세대가 함께모여 감사예배를 드렸다.
2007년 12월 5일에 창립된 양무리교회는 제 1대 박준호 목사가 사역을 시작하고 2012년 6월부터는 제 2대 담임목사로 윤길남 목사가 2022년 5월부터는 김정두 목사가 이어서 공동체를 섬기고 있다.


감사찬양과 김성일 장로의 대표기도로 시작된 이날 예배는 10년이 넘는 시간동안 신실하게 교회를 섬겨온 박신영 권사, 문동임 집사에게 감사패와 선물을 증정하며 그동안의 수고와 헌신에 감사를 표했다.
이어진 임직식에서는 26년도부터 아동부 전도사로 사역하게 될 박신영 권사와 찬양사역으로 청년세대를 일으킬 Worship Mobilizer로 주동연 집사를 사역간사로 세우는 뜻깊은 순서가 있었다.
말씀선포 전에 지난 18년 동안 교회를 선하게 인도해 오신 하나님께 대한 감사와 신앙고백으로 청소년들이 ‘예수 우리들의 밝은 빛’ 찬양으로 영광을 돌렸다.
이날 말씀은 밴쿠버에서 교도소와 외국인수용소 채플린 사역을 감당하고 있는 임진혁 목사가 에베소서4장 11-12절을 통해 ‘우리가 감당해야 할 사명’이라는 주제로 하나님께서 주신 소명을 따라 성도를 온전하게 하며 봉사의 일을 하고 그리스도의 몸을 세우라는 권면의 말씀을 전해 주었다.
예배 후 각 가정에서 준비한 파틀락으로 친교를 나누며 지금까지 선하게 인도하셨고 앞으로도 교회를 통해 일하실 하나님의 풍성한 사랑을 함께 나누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