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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백석노회 성타절 연합 감사예배 드려

캐나다 백석노회 성타절 연합 감사예배 드려

캐나다 ‘백석노회’가 2025년 성탄절을 맞아, 노회에 소속된 온 교회가 연합하여 감사예배를 새롭게 써리로 교회를 이전한 ‘세품교회(세계를품은교회)’에서 연합예배로 드렸다.

연합예배는 김시동 목사(세계를품은교회)가 사회를 맡아 기도로 시작하여, 김예찬 자매(세계를품은교회 청년)의 찬양인도로, 예배의 문을 열어 성령님의 은혜 속에서 이어졌고, 새 찬송가 115장을 부르며 박희율 어린이 봉헌으로 헌금이 드려졌고, 박다니엘 목사(세계를품은교회 부목사)가 대표기도로 드렸다 

이날 설교에는 캐나다백석노회 노회장 김성배 목사(메트로타운한인장로교회 담임목사)가 누가복음 2:1-14 말씀을 본문으로 설교를 전하였다. 김성배 목사는 성탄의 기쁨으로 온 세계의 예수님을 전하는 삶을 살자고 말씀을 전하였다.

또한, 이날 새롭게 예배의 장소를 써리로 이전한 세품교회(세계를품은교회)의 예배당 이전 감사예배를 캐나다백석노회 온 교회가 축하 하며, 길한섭 목사가 대표기도로 드렸으며, 캐나다백석노회 노회장 김성배 목사(메트로타운한인장로교회 담임목사)가 사도행전  2:1-4 의 본문 말씀으로 설교 메시지를 전하였다.  

노회장 김성배 목사님 새로운 장소에서 하나님을 예배하고 복음으로 서리와 밴쿠버와 케나다와 세계를 품는교회가 되라는 말씀을 전하였다. 이후 이기태 목사(원로목사)축도로 예배를 마쳤다.

예배 후에는 캐나다백석노회 소속의 온 교회 목회자들과 성도들이 함께 준비한 음식들로 식탁을 나누며 친교의 시간을 가졌다. 

밴쿠버 세품교회(세계를품은교회)의 예배는 2026년부터 주일 오전 10시30분시에 드려지며, 화/수 기도모임 12시, 금요철야 저녁 8시, 새벽기도회(화-금) 오전 6시 15분에 드려진다.

새로운 예배 장소는 #102 17665 66A Ave, Surrey 에서 예배를 드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