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회 모자이크 콘서트 2026 개최
3월 7일(토) 오후 7시, 틴데일 대학교 채플
CMCA(대표 임재량 목사)는 오는 3월 7일(토) 오후 7시 토론토 틴데일 대학교 채플(3377 Bayview Ave. North York)에서 제3회 “모자이크 콘서트 2026”을 개최한다.
틴데일 대학교의 TIM(Tyndale Intercultural Ministries)센터와 공동으로 주관하는 이번 연주회는 다문화 선교사(다중언어 도시선교 훈련 과정) 양성을 위한 모금 행사로 진행한다.
무대에서는 정윤재 바리톤, 김한나 교수(바이올린), 박준규 첼리스트, 김주영 오보에 연주가, 김혜정 피아니스트, 아가페 챔버 합창단 등이 연주한다.
주요 연주곡으로는 정윤재 바리톤이 “청산에 살리라(김연준)”, “명태(변훈)”, “너인가(G.베르디)” 등을 노래한다. 김한나 교수와 박준규 첼리스트는 “바이올린과 첼로를 위한 파사칼리아(헨델/할보르센)” 김혜정 피아니스트와 함께 피아노 트리오로 “사운드 오브 뮤직 메들리”, 김주영 오보에 연주가의 “넬라 판타지아(E.모리꼬네)”, 아가페 챔버 합창단의 “우리에게 평화를 주소서(M.L.라이트풋)”, “주를 찬양하나이다(A.비발디)”, 바리톤 바이올린 첼로가 함께하는 “나를 잊지마세요(E.D. 커티스)”, “마왕(F.슈베르트)”, “히브리 노예들의 합창(G.베르디)” 등을 준비한 것으로 알려졌다.
임재량 대표는 “다중 언어 도시 선교사 훈련을 통해 우리 도시 안의 다민족에게 복음을 전하고 나아가서 그들의 모국에도 복음을 증거할 일꾼을 양성하는 기금 마련을 위한 음악회에 많은 분들이 함께 해주시기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이 콘서트의 입장료는 없으며 관객의 자유 의사로 “다문화 선교사 양성”을 위한 기금을 기부할 수 있다.
음악회의 행사와 후원(협찬, 광고)에 관한 문의는 전화 647 669 5768(임재량), CanadaMosaicChristianAlliance@gmail.com으로 하면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