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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웅희 목사, “요한계시록 세미나” 개최, 사이비 종파가 왜곡하는 요한계시록 바로 배우기

박웅희 목사, “요한계시록 세미나” 개최

사이비 종파가 왜곡하는 요한계시록 바로 배우기

토론토 전도훈련학교 대표인 박웅희 목사(새빛장로교회 원로목사)가 사이비 종파들이 왜곡하여 가르치는 요한계시록을 성경적으로 바로 이해하기 위한 “요한계시록 세미나”를 개최했다.

지난 3월 15일(주일) 오후 5시 30분 쏜힐에 위치한 새빛장로교회(담임 김창용 목사)에서 열린 이번 세미나에는 약 25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마지막 때를 준비하는 성경적 종말 신앙에 대한 강의가 진행되었다.

박 목사는 강의에서 “요한계시록은 두려움을 주는 책이 아니라 예수 그리스도의 최종적인 승리를 보여 주는 책”이라며 “성경을 바르게 이해할 때 사이비 종파들이 왜곡하는 종말론을 분별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또한 “요한계시록을 통해 참된 교회의 모습과 마지막 때 성도들이 가져야 할 믿음과 사명을 배우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요한계시록에 나타난 참된 교회와 성도의 정체성을 중심으로, 성도들이 예수 그리스도의 증인으로 끝까지 믿음을 지키며 마침내 승리하게 될 것과 짐승으로 상징되는 사탄의 세력이 결국 하나님의 심판을 받게 된다는 성경적 메시지를 설명했다. 또한 예수 그리스도의 재림을 기다리는 교회가 정결한 신부로 준비되어야 하며, 복음을 전하는 교회의 사명을 실천해야 한다는 점을 강조했다.

한편 토론토 전도훈련학교는 이번 학기부터 요한계시록을 중심으로 성경적 종말 신앙과 전도 사명을 함께 배우는 과정을 진행할 예정이다. 참가자들은 강의를 통해 말씀을 배우는 동시에 매주 노방 전도 사역에도 참여하게 된다.

전도훈련학교는 오는 3월 24일(화) 오전 11시 새빛장로교회에서 개강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