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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건강 전문의 김민철 원장, 세미나·힐링캠프 통해 치유와 회복 메시지 전한다

정신건강 전문의 김민철 원장, 세미나·힐링캠프 통해 치유와 회복 메시지 전한다

정신건강 전문의 김민철 원장이 최근 다양한 세미나와 힐링캠프를 통해 현대인들의 마음 회복과 내면 치유를 돕는 사역을 활발히 이어가고 있다. 김 원장은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로서의 임상 경험과 기독교 상담 사역을 접목해, 교회와 선교단체, 교육기관 등에서 정신건강 교육과 상담 세미나를 지속적으로 진행하고 있다.

김민철 원장은 인제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했으며, 인제대학교 부산백병원 정신건강의학과 외래교수를 역임했다. 또한 대한신경정신의학회와 대한청소년정신의학회 정회원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한국청소년상담학회 자문위원(부산·울산)을 맡고 있다. 현재는 긍정심리치료 상담사, EMDR(트라우마 치료) 상담사, IPT(대인관계치료) 상담사로 활동하며 부부·가정 상담과 심리 회복 사역에도 힘쓰고 있다.

특히 김 원장은 국제생명나무사역 본부 리더십과 EJ(Eternal Journey) 사역 이사, EJ심리치료연구소 소장으로 섬기고 있으며, 부산광역시교육청 교원힐링센터 정신건강전문의로도 활동 중이다. 또한 긍정심리 강점(Strength) 전문가 과정 강사와 세계차영지운동 강사로 참여하며 다음세대와 가정을 위한 회복 사역을 이어가고 있다.

이와 함께 김 원장은 극동방송 933닥터스 정신과 상담 프로그램과 자녀교육 팟캐스트 등을 통해 정신건강에 대한 대중적 접근에도 힘쓰고 있다. 국내외 교회와 선교단체, 복지기관 등을 대상으로 정신건강 교육과 상담 세미나를 다수 진행하며 실제적인 회복과 치유의 메시지를 전해 왔다.

이전에는 부산광역시립정신병원 진료과장과 낮병원 과장, 동의의료원 정신건강의학과 과장, 연신정신병원 진료부장 등을 역임했으며, 부산 사상구 정신보건센터 운영위원과 부산시 북구 정신보건 심판위원회 위원장으로도 활동했다. 또한 정파휴먼서비스센터 센터장과 ‘아름다운 문화를 만드는 굿플러스’ 공동대표를 맡아 지역사회 정신건강 증진과 문화 회복 사역에도 참여해 왔다.

김 원장은 최근 출간한 저서 『나를 돌보는 마음』을 통해 인간 내면의 무의식과 상처, 회복의 과정을 조명하며 “마음의 뿌리를 돌보는 일이 곧 삶의 회복으로 이어진다”고 강조하고 있다. 이번 세미나와 힐링캠프에서도 우울과 불안, 관계의 상처와 트라우마 회복, 하나님 안에서 자신을 발견하는 여정 등을 실제 사례와 함께 나눌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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