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ot_img
Home 교계뉴스 캐나다 캐나다한인은퇴목사회 5월 정기 월례회 열어

캐나다한인은퇴목사회 5월 정기 월례회 열어

캐나다한인은퇴목사회 5월 정기 월례회 열어

캐나다한인은퇴목사회(회장 이재철 목사)가 지난 21일(목) 기쁜소래장로교회(문은성 목사)의 초청으로 5월 정기 월례회 사리원 레스토랑에 52명이 참석한 가운데 예배와 회무를 처리했다. 전인희 사관의 사회로 시작된 예배는 최설용 목사가 대표기도를 드렸고, 문은성 목사가 디모데전서 2:1-2절 본문 “감사와 위로가운데 계속되는 사명”이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이후 나라와 교회와 회원 목사님들의 건강을 위해 함께 통성기도를 드렸으며 문창준 목사의 축도로 예배를 마쳤다. 특별히 북미주여성목회자회(박난응 선교사)에서 참석한 목회자들에게 봄나물을 선물했다.

6월 은퇴 목사회는 월례회는 6월 18일(목) 오전 11시 펜윅침례교회(박난응 목사)에서 월례회로 모인다.

LEAVE A REPLY

Please enter your comment!
Please enter your name he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