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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e 교계뉴스 캐나다 제7회 예함 청소년 크리스천 문학상 당선작 <나눔상> 오시온/수필- 어둠을 무서워하는 이유 

제7회 예함 청소년 크리스천 문학상 당선작 <나눔상> 오시온/수필- 어둠을 무서워하는 이유 

제7회 예함 청소년 크리스천 문학상 당선작

<나눔상> 오시온/수필- 어둠을 무서워하는 이유 

밴쿠버 하임교회, Dr. George M Weir Elementary Gr. 7 

안녕하세요? 오늘은 왜 사람들이 어둠을 무서워하는 가라는 질문에 대한 제 생각을 나누어 볼 겁니다. 밤에 잘 준비를 하고 누웠는데, 갑자기 전도를 해야 한다는 생각이 제 머릿속에 나타난 거예요. 그리고 또 몇 주 전에 유스예배에서 전도사님이 하신 말씀이 떠올랐어요. 어두운 밤에 빛이 있으면 어둠이 사라지는 것처럼 하나님이 계신 곳에는 죄가 있을 수 없다는 말씀이었어요. 그리고 이런 질문이 생각났어요. “왜 사람들은 어둠을 무서워하는 걸까? 우리가 어둠을 무서워하는 게 하나님과 관련이 있나?” 그래서 생각을 해 보았는데, 우리가 왜 어둠을 무서워하는지에 대한 이유를 2개 찾은 것 같아요. 첫 번째 이유는 우리는 죄인이고 죄를 짓지만, 사실은 죄를 가까이하고 싶지 않은 거예요. 에덴동산에서 뱀이 하와를 유혹하지만 않았다면 우리는 예수님처럼 죄를 안 지었을 거예요. 그래서 지금도 우리는 아직도 죄와 아무 상관 없이 살고 싶은 거예요. 두 번째 이유는 성경책을 보면 창세기에서 하나님이 우리를 만들었을 때 우리를 하나님의 형상대로 만들었다고 기록이 있어요. 그래서 하나님이 계신 곳엔 죄가 있을 수가 없잖아요. 그래서 하나님이 우리를 하나님의 형상대로 만드셨다고 하니까, 어둠이 죄와 악을 상징해서 우리는 어둠을 무서워하고 싫은 거예요. 사람들이 어둠을 무서워하는 질문에 대한 제 생각을 왜 썼냐면, 친구들을 전도할 때 하나님이 진짜로 존재하는 증거를 쉽게 알려 주고 설명할 수 있어서 이걸 쓴 거예요. 제가 특히 전도하고 싶은 친구가 누구냐면, 그 친구 이름이 Jeffrey예요. 저는 Jeffrey라는 친구랑 아주 친해요. 학교에서 같이 놀고, 학교 끝나고도 같이 놀고, 후에 같이 집에 걸어가요. 이제부터 제 친구들에게 이 주제를 가지고 많이 많이 전도할 수 있게 하나님에게 기도할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