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봄 시대의 목회와 설교” 목회자 세미나 열린다. 10월 6일 본 한인교회서… 박영호 목사 강사로
목회 현장에서 돌봄의 중요성이 더욱 강조되고 있는 가운데, 목회자들을 위한 세미나가 오는 10월 6일(화)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 본 한인교회에서 열린다. 캐나다 장로교 한카 동부 노회가 주관하는 이번 목회자 세미나는 ‘돌봄 시대의 목회와 설교’를 주제로 진행된다.
이번 세미나의 강사로는 포항제일교회 박영호 목사가 나선다. 박 목사는 목회와 설교 현장에서 쌓아온 경험을 바탕으로 급변하는 시대 속에서 교회와 목회자가 감당해야 할 돌봄의 역할과 설교 사역에 대해 함께 나눌 예정이다.
특히 교회 공동체 안에서 성도들의 영적·정서적 필요를 어떻게 살피고 목회적으로 돌볼 것인지, 그리고 돌봄의 목회가 설교와 어떻게 연결될 수 있는지 등을 중심으로 목회자들에게 실제적인 통찰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세미나는 10월 6일(화)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 진행되며, 장소는 본 한인교회(200 Racco Parkway, Thornhill, ON L4J 8X9)이다.
참석을 원하는 목회자는 본 한인교회 홈페이지 구글폼 또는 이메일을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자세한 문의는 최민수 목사(437-972-5586)에게 하면 된다.
이번 세미나는 시대의 변화 속에서 목회의 본질을 돌아보고, 성도들을 돌보는 목회와 말씀을 전하는 설교 사역을 함께 고민하는 시간이 될 것으로 보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