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교계뉴스캐나다목회플러스 5월 정기강좌 열어 “세속적 교회에서 하나님 나라 복음으로”

목회플러스 5월 정기강좌 열어 “세속적 교회에서 하나님 나라 복음으로”

목회플러스 5월 정기강좌 열어 “세속적 교회에서 하나님 나라 복음으로”

김형국 목사 (나들목 네트워크 협의체 의장) 를 강사로 ‘코로나, 교회의 위기? 기회?를 주제로 열린 이번 강좌는 지난 14(토)에 복음자리교회 (조대호 목사)에서 있었다. 코로나로 인해 변화된 목회현장에서 다시 교회를 돌아보고 새롭게 전진하도록 ‘하나복’사역을 소개하였다. 

김 목사는 특별히 나들목 교회 현장을 통해 열매로 입증한 ‘찾는이 중심, 진실한 공동체, 균형있는 성장, 안팎의 변혁, 소망하는 예배’를 중심으로 사람을 변화시키는데 초점을 둔 목회를 소개했다. 실제로 코로나 전후를 대비한 신앙생활 조사 통계를 예로 들어 전체적인 약화에도 불구하고 소그룹 중심 (가정교회)의 교회에서 상당부분이 여전히 든든히 서있음을  보여주었다. 결국 교회 공동체의 회복과 부흥을 위해서는  회심이 일어나고 밀도있는 연결을 이루며 그리스도의 몸을 이루는 것이 중요한 전제임을 강조하였고, 그래야 왜곡되었던 신앙생활이 전체적으로 균형을 이루게 된다는 것을 소개하였다.  

밴쿠버 기독교 세계관 대학원(VIEW) 초청 강의 차 방문한 김형국 목사의 강의 후에는 ‘하나복’ 사역에 관심을 갖고 목회적 적용을 고민하는 목회자들이 추후에 소그룹으로 모임을 갖게 될 것이라고 한다. 

목회자의 변화와 성도의 변화, 그리고 결국 교회를 변화를 추구하며, 지금의 목회에 돌파를 이루고자 하는 이들의 새로운 도전을 기대한다. 

(목회플러스는 밴쿠버 지역 목회자들의 배움, 나눔, 연합을 위한 모임입니다. 참여를 원하시면 김영남 목사 (778-868-3063)에게 연락하기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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