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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 뮤직 미니스트리 한인장로교회 집회

굿 뮤직 미니스트리 한인장로교회 집회

토론토의 문화선교단체 굿 뮤직 미니스트리 (Good Music Ministry, 이하 GMM)와 토론토 한인장로교회(손명수 목사) 청년부 브릿지가 함께 주최한 찬양집회가 지난 6월 27일(월) 오후 7시 30분 토론토 한인장로교회에서 열렸다.  

토론토 한인장로교회 손명수 담임목사의 인삿말과 기도로 시작된 이번 집회에는 약 100명의 청장년 성도들이 모여 들었다. 탁월하고 전문적인 예배음악을 추구하는 GMM 워십팀은 젊은 성도들에게 익숙한 영어 찬양과 장년 성도들에게 익숙한 예배곡들을 골고루 섞어 찬양을 인도하였고, 곧 이어 GMM의 대표 안형준 목사가 <사랑은 허다한 죄를 덮습니다 (베드로전서 4:7-8)> 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안 목사는 “예수 그리스도의 재림 이후에 완성될 하나님 나라는 다른 무엇보다도 사랑의 나라이기 때문에 그리스도의 사람들인 우리는 그 사랑의 삶을 지금 여기서 살아냄으로써 하나님 나라를 증거해야 한다.”는 메시지를 힘있게 전하였다. 전문 미디어 사역자들로 구성된 GMM 미디어팀이 촬영한 집회 현장 동영상이 곧 GMM의 YouTube 채널(https://www.youtube.com/goodmusicministry)에 업로드될 예정이다. 

그간 침체되었던 예배문화를 활성화시키고 젊은 예배자들을 양육하기 위한 Good Music Ministry의 예배사역은 앞으로 GTA 지역의 다양한 교회와의 협력을 통해 지속적으로 이루어질 계획이다. 집회나 예배 관련 세미나, 워크샵 문의 및 신청은 goodmusicministry@gmail.com 으로 받고 있다. (단체 소개 및 사역 안내: www.goodmusicministry.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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