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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타리오한인교회협의회 트뤼키예, 시리아를 위한 후원금 전달

온타리오한인교회협의회 트뤼키예, 시리아를 위한 후원금 전달

온타리오한인교회협의회(회장 박태겸 목사, 이하 교협)는 트뤼키예와 시리아 지진 피해를 위해 모금된 헌금$51,466 달러를 지난 27일(토) 월드비전(World Vision) 교회 담당자 Rev. Philip Gai에게 전달했다. 

이번 모금된 헌금은 부활절 연합예배에서 드려진 $3,706달러와 교협 회원 19개 교회의 후원금 $47,760달러를 모아 전달했다.

박태겸 목사는 “교협에서 진행하는 선한 사업들에 아낌없는 헌신과 희생으로 동참해 주시는 회원 교회들과 성도들에게 감사드립니다.”라고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