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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쿠버] 밴쿠버한인목사회 4월 정기 월례회 개최

밴쿠버한인목사회 4월 정기 월례회 개최

밴쿠버한인목사회(회장 이진우 목사, 이하 목사회)가 지난 1일(월) 밴쿠버순복음교회(김성준 목사)에서 정기 월례회를 개최했다. 1부 예배는 이진우 목사(회장, 호산나교회), 김성남 목사(서기, 하임교회)의 찬양인도로 경배와 찬양을 시작으로 안적선 목사(부회장, 길벗교회)가 대표기도를 드렸으며, 박주현 목사(회계, 고 교회) 로마서 5:6-8절 본문을 봉독 했다. 

이날 설교는 김성준 목사가 ‘약함과 성령’ 제목으로 설교를 전했다. 김 목사는 “예수님께서 자신의 몸을 십자가에 깨뜨리신 순종으로 하나님께서 부활의 새생명으로 성령의 권능을 나타내셨듯이 목회를 통해 깨어지는 마음의 눈물과 상처를 통해 하나님께서 밴쿠버에 성령을 부어주셔서 하나님 나라를 부흥케 하심을 믿습니다.”라고 설교를 전했다. 

예배는 박철홍 목사(콜롬비아 교회)의 축도로 모든 순서를 마쳤다. 목사회 회장단은 오는 4월 29일(월) 훼더럴웨이 등대교회에서 북미주 5개지역 회장단들과 연합 모임을 가진다. 올해 북미주 5개지역 배구 대회 및 세미나가 7월 29일(월)에 있다.

이날 월례회는 밴쿠버 순복음교회에서 준비한 식사교제를 나누며 모든 순서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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