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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복음영성교회 창립 22주년 및 성전 이전 감사예배 드린다.

순복음영성교회 창립 22주년 및 성전 이전 감사예배 드린다.

토론토 순복음 영성교회(김석재 목사)가 지난 9월 노스욕으로 성전을 이전한 곳에서 창립 22주년을 맞이하며 창립과 성전 이전 감사 예배를 오는 30일(주일) 오후 5시에 드리게 된다.

순복음 영성교회는 이번 감사예배는 ‘뿌리를 찾아 캐내라!(UpRoot It!)’로 정하고 ‘모든 치유의 열쇠는 하나님의 말씀에 있다’(신명기 28장 15~68절)는 말씀으로 주제를 정하고 예배를 드린다. 

김석재 목사는 “현대의학으로 치료할 수 없다고 단정하는 ‘불치병’, ‘희귀병’으로 고통 가운데 있는 많은 환자를 위해 교회 이전을 결단하고 성전을 옮기게 되었다”면서 “창립 22주년과 교회 이전을 허락하신 하나님께 감사드린다”고 전하며 “치유 사역을 위해 끊임없이 격려해 주시고 관심갖고 기도해 주신 분들과 특히 정신적, 육체적 질병에서 치료받고 살아계신 하나님을 만나길 원하시는 분, 치유 사역에 대해 깊이 배우고 싶으신 분들은 꼭 오셔서 강력한 성령의 역사와 온전한 치유와 회복의 비밀을 체험하고, 나아가 하나님의 증인 된 삶을 살아가게 되기를 기대하며 한분 한분을 초대한다.”고 초대의 글을 남겼다. 

순복음 영성교회는 “치유가 필요한 분들은 누구나 믿음으로 찾아와 회복되는 귀한 예배가 되기 바란다”면서 “성령님의 은혜와 권능이 넘쳐나는 예배가 되도록 관심과 기도와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