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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쿠버 갈멜산 기도원, 5월 ‘다니엘 기도시간’ 진행

밴쿠버 갈멜산 기도원, 5월 ‘다니엘 기도시간’ 진행

밴쿠버 갈멜산 기도원(송남용 목사)은 오는 5월 1일(금)부터 21일(목)까지 21일간 매일 밤 ‘다니엘 기도시간’을 진행한다. 이번 기도회는 매일 밤 9시에 시작되며, 한 시간 동안 방언 기도에 집중하는 형태로 운영된다.

송 목사는 이번 기도회에 대해 “기도는 능력이며, 기도를 통해 개인과 가정, 사회의 다양한 문제를 하나님 앞에 올려드리는 시간”이라고 설명했다. 특히 자녀, 재정, 직장, 질병 등 삶의 여러 영역에서의 회복과 돌파를 위한 간절한 기도를 강조했다.

또한 이번 기도회는 개인적인 필요를 넘어 나라와 민족, 나아가 세계 복음화를 위한 중보기도에 초점을 두고 있다. 급변하는 세계 정세 속에서 영적 각성과 어둠을 이겨내기 위한 공동체적 기도가 필요하다는 점도 함께 제시됐다.

송 목사는 “지금은 기도해야 할 때”라며, 신앙인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요청했다. 이번 기도회는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별도의 등록 없이 현장에서 참여할 수 있다.

밴쿠버 갈멜산 기도원은 랭리(19716 16 Ave, Langley, BC)에 위치해 있으며, 관련 문의는 전화(778-823-0691)를 통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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