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타리오 한인교회 협의회, ‘AGI 시대 교회에 던지는 11가지 질문’ 온라인 특강 개최
온타리오한인교회협의회(회장 박준호 목사)가 인공지능 시대에 교회가 직면한 도전과 미래를 모색하기 위해 미래학자 최윤식 박사를 초청해 온라인 특강을 개최한다.
이번 특강은 오는 10월 27일(화) 오후 7시 30분 줌(Zoom) 화상회의로 진행되며, 주제는 ‘AGI 시대, 교회에 던지는 11가지 질문’이다. 목회자와 장로, 안수집사 등 교회 리더십을 대상으로 마련됐다.
협의회는 급격한 기술 발전과 사회 변화 속에서 교회가 나아갈 방향을 모색하고, 인공지능 시대에 한국 교회와 이민 교회가 감당해야 할 사명과 역할을 함께 고민하기 위해 이번 특강을 준비했다.
강사로 나서는 최윤식 박사는 아시아미래인재연구소 소장으로 활동하는 미래학자다. 미래 사회와 경제, 기술 변화에 관한 연구와 강연을 이어오고 있으며, 한국 교회의 미래를 전망한 저서 『2020-2040 한국교회 미래지도』의 저자로도 알려져 있다. 이 책에서 최 박사는 한국 교회가 직면할 인구구조와 사회 변화, 교회 성장의 한계 등 미래 과제를 다루며 교회의 대응 방향을 제시했다.
이번 강의에서는 AGI(범용인공지능) 시대의 도래와 사회 변화가 교회에 미칠 영향을 살펴보고, 미래 사회에서 교회가 직면할 도전과 사명을 미래학적·영적 관점에서 조명할 예정이다.
온타리오 한인교회 협의회는 “인공지능 시대에 한국 교회와 이민 교회가 직면한 도전과 사명을 시대적·영적 통찰력으로 조명하는 귀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목회자와 교회 지도자들의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참가 희망자는 온라인 사전 등록(forms.gle/aBciV1b3zrJvjmij7)을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등록자에게는 행사 당일 줌 접속 링크가 개별 발송된다.
문의: 온타리오 한인교회 협의회 홈페이지(onchurches.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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