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교계뉴스캐나다캐나다 장로교 한카동부노회 정기노회 개최

캐나다 장로교 한카동부노회 정기노회 개최

캐나다 장로교 한카동부노회 정기노회 개최

한카동부노회 (노회장 김성근목사) 는 11월 9일 온타리오 전역과 몬트리올, 핼리팩스에 위치한 교회 대표들이 온라인으로 모여 2021년 마지막 정기회무를 처리했다. 

낙스신학대학원에서 교육받는 신학생들을 재추천하며 장학금을 전달하고 그들의 학업과 진로를 위해 기도했다. 이번 정기노회에 맞춰 방문중인 한카서부노회 대표단의 보고를 받으며 한카 양노회의 신학적, 목회적 입장을 2022년 총회에서 적극적으로 개진하며 새로운 방향을 제시하기 위해 협력하자는 제안을 청취했다. 

이후 각 위원회의 보고를 받고  특별위원회의 보고도 받았다. 산하교회의 진퇴를 앞두고 내년 총회까지 한시적으로 운용될 특별위원회의 임무를 규정하여 총회에 제출할 안건들을 마련하고 이를 준비하기 위해 총회법에 따라 각 교회들을 섬기도록 했다. 

코로나사태를 맞아 지난 회기 목회자 사례비와 교회운영비를 보조한 바 있는 노회는 올해에도 지원을 요청하는 약한 교회를 선제적으로 지원하는 방안도 보고받았다. 동시에 장기화되는 코로나사태로 인해 매년 열리던 성탄찬양제는 취소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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