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교계뉴스캐나다2022년 대망의 새해가 밝았습니다. 그리스도 안에서 문안 인사드립니다.

2022년 대망의 새해가 밝았습니다. 그리스도 안에서 문안 인사드립니다.

2022년 대망의 새해가 밝았습니다. 그리스도 안에서 문안 인사드립니다.


지난 한 해 얼마나 수고가 많으셨습니까? 코로나와 싸우며 마음 졸이며 견디어 온 한 해였습 니다. 어려운 고비 고비를 넘고 넘어 새해를 맞이했지만 여전히 코로나가 전 세계를 장악하며 기승을 부리고 있습니다. 지난 세월 덧없이 흘러 보낸 시간이 아쉽기만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 하고 선하시고 인자가 무한하신 하나님께서 당신의 백성들에게 긍휼을 베풀어 주시며 불쌍히 여겨 주시리라 믿습니다. 올해 하나님께서 새 일을 행하시며 광야에 길을 사막에 강을 내어 하나님의 택한 백성을 마시게 할 것을 믿습니다.


아랍 속담에 이런 것이 있습니다. “그대에게 잘못을 행한 일이 떠오르거든 모래 위에 적어두 라. 그러나 그대에게 좋은 일이 있으면 대리석 위에 이를 조각하라.” 우리의 약점이 생각나면 다 지워버리고 하나님 안에서 가능함을 믿고 미래를 향해서 달려가야 합니다. 자신의 실수와 남의 잘못을 바라보는 사람은 옹졸해 집니다. 스스로 왜소해집니다. 스스로 초라해 집니다. 부 정적인 생각을 하는 사람은 스스로 유치해집니다. 과거에 얽매이면 앞으로 나갈 수 없습니다. 뒤의 것은 잊어버리고 앞에 있는 것을 잡으려고 푯대를 향하여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하나님이 위에서 부르신 부름의 상을 위하여 앞으로 달려가야 합니다. 새로운 새해 새로운 마음으로 소 망을 가지고 도전하여야 합니다. 

어려운 역경 중에서도 좋은 일과 감사할 일이 많이 있었습니다. 그 중에도 서로 안부를 물으 며 참 좋은 성도들과 주변 분들과 소통하며 식사하며 교제하면서 지낸 일들을 생각하면 행복 한 마음이 넘칩니다. 하나님은 광야 길에서 이스라엘 백성을 인도 하셨듯이 재앙이 가득한 세 상에서 자신의 백성들을 인도해 주실 것을 믿습니다. 

신명기 8장에 현대인의 성경을 보면 “여러분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지난 40년 동안 광야에서 

어떻게 여러분을 안도하셨는지 한번 생각해 보십시오. 여호와께서는 여러분이 실제로 그 명령 에 순종할 것인지 아닌지 여러분의 마음을 알아보려고 많은 어려움을 통해 여러분을 시험 하셨습니다. 여호와께서 여러분을 낮추시고 굶주리게 하시며 여러분과 여러분의 조상들이 전에 먹 어 보지 못한 만나를 주어 먹게 하신 것은 사람이 빵으로만 살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모든 말 씀으로 살아야 한다는 것을 여러분에게 가르치기 위해서였습니다. 

지나온 40년 동안 여러분의 옷이 해어지지 않았고 여러분의 발이 부르트지 않았습니다“라고 성경은 고백하고 있습니다. 코로나 일상에서 더욱 하나님을 가까이 하게 되었으며 하나님의 말씀대로 사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가를 깨달았으며 그 나라와 의를 구하는 자에게 모든 것을 더해 주시는 하나님이심을 확신할 수 있었습니다. 광야에서 이스라엘 백성처럼 하나님은 오늘까지도 먹을 것, 입을 것, 주거지를 주시며 인도해 주셨습니다. 교회마다 성도들이 떠나고 예배에 참여하는 성도들이 줄 어들었지만 예배를 소중히 여기고 예배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신 분들도 많았습니다. 코로나 기간 중에서도 어려운 교인들을 돕고 주변 이웃 교회를 도운 교회들도 있었습니다. 오히려 가 족들 간에 소통이 더 많아졌으며 온라인 예배를 통하여 가정 예배와 소그룹도 활성화되었을 뿐 아니라 교회 안에 같은 지체들이 함께 도고 기도(Intercession Prayer)하며 코로나로 어려 움을 당하는 분들과 선교하시는 분들을 기도와 물질로 도울 수 있었습니다. 

작년에 교협에서는 무궁화 양로원 돕는 일에도 앞장서서 후원금을 모금하였을 뿐 아니라 각 교회에서도 별도로 많은 금액을 후원하는 일을 하였습니다. 코로나로 소천한 목사님들의 유가 족을 돕기 위하여 밴쿠버와 캐나다 지역 등에서도 위로금이 보내왔으며 이렇게 활발한 모금이

모여지게 되어 수만 불의 금액을 사모님과 유가족에게 전달하는 일을 하였습니다.


직전 회장(소금과 빛 염광 교회, 이요환 목사) 때부터 온타리오 교회 협의회 소속 150개 교회 를 3개 신문사와 인터넷 크리스찬 신문에 광고를 하게 되었습니다. 소속 교회들에 대한 광고 를 지난 일년간 수시로 광고 하였을 뿐 아니라 크리스찬 인터넷 신문을 통해서 이단과 사이비 종파들과 구별되게 하여 복음적인 교회들을 보호하는 일을 하였습니다. 

작년 12월부터 온타리오 교회 협의회 제 25차 임원들이 선출이 되어 새로운 임원진이 구성이 되었습니다. 특히 코로나로 어려움을 겪는 교회를 돕기 위하여 토론토의 어느 교회가 저희 교협에 1만불을 후원해 주심으로 각 교단의 추천을 받아 온타리오에 있는 10개 교회들을 1,000 불씩 지원 해주는 일을 하였습니다. 이 자리를 빌어 도움을 주신 교회와 성도들에게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그동안 일간 신문과 인터넷 신문에 전면 광고를 통해 온타리오에서 활동하는 이단과 사이비에 대한 교회 및 교파 구별을 확실하게 하였으며 그 결과 정식으로 절차를 밟아 인정된 교단에 가입하는 교회들이 생겨지게 되었으며 독립 교회는 교협 임원회와 이단 종파 위원들의 엄정한 절차를 거쳐 교협 산하 소속 회원으로 가입하는 긍정적인 현상을 가져왔습니다. 

지난 회기에 소속 교회 전면 광고를 위하여 수천불의 후원금을 보내주신 장로님들과 성도들도 있었으며 각 교단의 노회와 지방회 에서 협조해 주실 뿐 아니라 중대형 교회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심으로 소형 교회들을 광고로 도와주게 되어서 교협 임원들도 보람을 가지고 연합 광고 후원 사업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습니다. 

온타리오 교회 협의회에 소속된 교회들의 목사님들은 한국이나 북미에서 정식으로 인정된 정 통적이며 복음적인 신학교를 대학부 4년, 대학원 3년, 대학과 신대원 총 4년에서 8 년의 과정 의 신학 수업을 받았으며 각 총회 산하 노회와 연회에 소속된 지방회에서 1년 이상 수차례 실시하는 목사 고시를 거쳐 정식으로 목사가 된 분들입니다.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복음적인 교회들을 이단과 사이비 종파들로 부터 보호하며 돕는 일을 할 것입니다. 

앞으로 교민 사회에 같은 형제 의식을 가지고 적극 도우며 코로나로 어려움을 겪는 성도들과 동포들을 위하여 계속 기도할 뿐 아니라 교회 차원에서도 교민들을 돕는 일과 캐나다 정부에 관계된 일과 선거 등에 대해 적극적으로 참여할 것입니다. 

지난 기간 동안 코로나로 인해 형제나 부모, 친척을 떠나 보내신 분들에게는 하나님의 위로하 심이 가득하기를 진심으로 소망합니다. 밤낮으로 직장 일을 하시는 소상공인분들. 식당 등 자영업을 하시며 온갖 고생을 하시는 분들. 그리고 드러나지 않게 코로나의 위험에 노출되어 있으면서도 코로나 방역 및 치료를 위하여 수고하시는 의료진들과 간호사, 그 외 구급대와 경 찰 분들 공직에서 근무하며 코리안, 캐네디언으로 헌신하시는 모든 분들에게 하나님이 주시는 평강의 복을 누리시며 모두 건강하셔서 하시는 모든 일들과 기도 제목들이 이루어니는 한 해 가 되기를 진심으로 소망합니다. 

지난날의 어려움을 좋은 영양분과 발판으로 삼아 2022년 새해에 새 힘을 주시는 만능의 하나님을 힙 입어 어려움 가운데서도 임마누엘의 하나님이 함께 하심을 믿으며 승리를 향해 달려가는 모든 분들이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후원금 납부 방법: Pay to : CKCO (The Council of the Korean Churches in Ontario) Address : 2850 John St, Markham, ON, L3R 2W4 (교회 협의회)회장: 박웅희 목사, 서기: 전상규 목사 (647-979-3948) 

온타리오한인교회협의회 회장 박웅희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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