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교계뉴스캐나다리치몬드 산업지구에 사원은 합법, 교회는 불법

리치몬드 산업지구에 사원은 합법, 교회는 불법

리치몬드 산업지구에 사원은 합법, 교회는 불법

산업지구에서 운영하는 교회의 임시사용 허가안이 지난주 시장이나 시의회 의원 들의 특별한 발언 없이 위원회에서 만장일치로 상정됐다. 이 안건은 시의회 회의에서 최종적으로 결정된다. 

교회는 지난 몇 년 동안 아이언우드 산업지구(Ironwood industrial/business park)에서 운영되었고, 리치몬드시는 2019년 이러한 내용을 알게 되었다. 교회는 그동안 산업지구의 특별한 용도승인 내규를 준수하지 않는다는 통보를 받았다.

리치먼드 크리스천 펠로우십(Richmond Christian Fellowship)의 케빈 프레스턴(Kevin Preston) 목사는 “어학원과 음악학교 또한 산업지구에 허용될 수 있도록 한 용도 사용 규정이 왜 종교와 관련된 것은 승인하지 않는지 이해할 수 없다.”고 말했다.

현재 불교 사원(Shaolin Temple of Richmond)도 리치먼드 크리스천 펠로우십과 같은 단지에 있는 고속도로 바로 남쪽(11300 No. 5 Rd)에 위치하고 있다. 그러나 시는 종교 단체인 이 사원이 “개인적인 계몽과 건강한 삶 그리고 문화적 요소에 초점을 맞춘 시설로 허가했기 때문에 부지 사용 내규를 준수하고 있다.”고 말했다.

사진_구글 맵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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