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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쿠버 팔로우교회 창립감사예배 드려

밴쿠버 팔로우교회 창립감사예배 드려

밴쿠버 팔로우교회(김효선 목사)가 지난 13일 (주일) 창립감사예배를 드렸다. 써리 지역에 세워진팔로우교회는 지난 4월 성도들과 첫예배를 드리며 시작되었다.

창립예배는 정경조 목사(밴쿠버예수비전교 회)의 사회로 이상열 선교사(새몬선교회)가 대표 기도를 드렸다. 기도 이후 창립을 축하 하기 위해 고명진 목사(수원중앙침례교회), 김난예 교수(한국침례신학대학교), 노승환 목사(뉴저지찬양교회)이 영상으로 축하의 인사를 전했다.

이날 말씀에는 폴 민 목사(밴쿠버한인침례교 회)가 골로새서 1:3-8절 본문으로 설교 했다. 폴 민 목사는 “하나님 앞에서 정말 사랑스럽고 아름다운 교회는 어떤 교 회인지를 오늘 본문 3절에서 ‘감사가 넘치는 교회’라고 말씀해주고 있습니다. 성경은 교회가 무엇으로 감사해야 하는지 3가지를 말해 주고 있습니다. 교회는 ‘믿음’, ‘사랑’, ‘소망’ 이 넘쳐나야 됩니다. 그것으로 우리는 감사해야 합니다.”

“팔로우교회가 다른 어떤 것보다 예수그리스도를 믿음의 반석으로 세워진 아름다운 교회가 되시기를 축복합니다. 또한 팔로우교회를 통해서 주변의 교회들이 함께 부흥하고 함께 성장하여 연합하며 그리스도의 복음으로 함께 나가는 교회가 되시길 축원합니다. 또한 복음은 누군가의 의해서 전달되며 그것이 정체되어 있지 않고 계속해서 어디를 향해서 나아가고 있습니다. 그 복음을 전달자가 되는 교회와 성도가 되길 바랍니다.”라고 설교를 전했다.

이날 배정호 목사(밴쿠버순복음교회)가 마가 복음 13:3절 말씀으로 축하의 인사를 전했다. 배 목사는 “김효선 목사님, 이성애 전도사님 두분안에 예수그리스가 살아 있음을 저는 믿습니다. 두분의 옥합을 깼습니다. 그래서 그리스도의 몸된 교회를 이곳에 세웠습니다. 그리고 함께하는 성도들도 옥합을 깨고 이곳에서 복음을 전하기 위해서 많은 노력을 하고 있는 모습을 보니 마음속에 감동이 왔습니다. 그리스도의 사랑이 넘치는 교회가 되어 이 안에서 하나님의 살아 역사하시는 은혜가 넘쳐나길 축원드립니다.”라고 축사를 전했다.

두번째 축사로 WBA Church Ministry Catalyst Hamish목사는, “예수 그리스도를 나누고 제자를 만들기 위해 하나님의 부르심 에 순종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기도하는 사 람이 되어 주시고, 오직 하나님만이 하실수 있는 일을 온전히 바라보시는 하나님 나라 의 백성이 되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라고 축 사를 전했다.

권면으로 Send City Missionary Peter목사는, “에베소서 3:20-21절의 말씀을 나누면서, 지금까지 팔로우교회를 통해 하나님께서 놀라운 일들을 하는 것들을 보았습니다. 그리고 우리는 하나님이 이교회를 통하여 앞으로 몇일, 몇달, 몇년 동안 무엇을 하실지 기대합니다. 앞으로 예수 그리스도의 소망을 따라 성장해 가기를 바랍니다.”라고 권면을 전했다.

이날 창립 감사예배를 드린 김효선 목사는 “창립 감사 예배에 함께해주신 모든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특별히 오늘 예배를 위해 미주남침례회 캐나다지방회 목사님들과 순서를 맡아주신 목사님들께 감사를 드립니다. 교회가 세워지는 과정에서 많은 동역자들과 사람들의 기도와 격려가 있었습니다. 파송 교회가 되어주시고 기도와 물질로 후원해 주신 밴쿠버한인침례교회 목사님 과 성도님들께 감사의 말씀드립니다. 그리고 후원교회로 따스한 사랑을 베풀어 주신 배정호 목사님들과 성도님들께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 그리고 복음을 위한 수고와 눈물의 기도로 교회를 함께 세워주신 성도님들의 헌신으로 교회가 세워졌고 어려운 여정이지만 함께 해주셔서 감사합니다.”라고 감사의 인사 를 전했다.

밴쿠버팔로우교회는 미주 남침례회(CNBC- WBA)소속 교단으로 국내선교부의 동역과 밴쿠버한인침례교회 파송으로 지난 4월3일 개척되었다. ‘모든 사람이’, ‘모든 곳’에서 복음을 전하고 삶으로 살아내며 예수 그리스도를 따르는 건강한 교회를 꿈꾸고 있다.

주일예배: 오후 4시 장소: 8590 160 St, Surrey, BC V4N 1A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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