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5기 전도훈련학교 종강 예배 드려
토론토 지역의 전도자들을 양성하는 ‘제35기 전도훈련학교’가 새빛장로교회(김창용 목사)에서 종강 예배를 드리며 올해 학기 일정을 마무리했다. 이번 종강 예배는 커넥트 교회의 김지연 목사가 사회를 맡았고, 세계로교회의 정영은 목사가 반주를 담당했다.
온타리오주한인목사회 회장인 한태관 목사의 기도로 시작된 예배에서 새빛장로교회 원로박웅희 목사는 고린도후서 13:5절 본문, ‘죄 사함과 구원의 확신’이라는 제목으로 설교를 전했다.


박 목사는 설교에서 안식년을 맞이하여 한국을 방문해서 이단의 현재 상황을 보고 하였으며, 특히 이단에 빠진 가족을 구원하는 한국 기독교 이단 상담소가 하는 구령 상담을 통해 그들이 개종하며 정통 교회에 돌아오는 교회를 보면 많은 감동을 받았다고 전했다. 한국 교회의 기성 신자들이 가장 중요한 죄 용서와 구원에 대한 확신이 없음으로 이단에 빠지게 되어 십자가를 통한 구속의 복음을 바르게 전함으로 교회와 신자들을 살릴 수 있다고 전하며 설교를 마쳤다.
참석자들은 설교 후 합심 기도를 통해 다음과 같은 소망을 모았다. 1) 토론토 지역 목회자와 교회들을 위한 중보, 2) 개 교회마다 열리는 전도의 문, 3) 다민족 선교의 확장, 4)대한민국의 공의와 정의 실현에 대해서 합심 기도를 드렸다.
이날 특별히 수업에 성실하게 참여한 학생들에게 출석상 4명에게 수여되었다. 수상자로는 김지연 목사, 허인희 장로, 신정자 권사, 박승현 권사이다. 예배는 온주라오주한인교회협의회 회장 박준호 목사(꿈의교회)의 축도로 마쳤다.
예배가 끝난 뒤에도 전도의 훈련생들은 곧바로 노스욕으로 이동해 커넥트 교회 중심으로 노방 찬양과 전도를 했다. .
전도훈련학교는 오는 2026년 3월 24일(화) 봄학기가 개강할 예정이며, 내년 학기는 특히 이단 종파 구원을 위한 이단 상담 중심으로 운영될 계획이라고 전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