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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태겸 목사, 영성 묵상집 『로뎀하우스, 쉼과 회복의 숲』 출간… 로뎀하우스 7월 5일 개원예배 드려

캐나다 온타리오주 무스코카(Muskoka)의 숲속에서 새로운 영성 사역을 시작한 박태겸 목사(캐나다동신교회 원로목사, 전 KPCA 총회장)가 영성 묵상집 『로뎀하우스, 쉼과 회복의 숲』을 출간했다. 이번 책은 자연 속에서 하나님을 만나고, 기도와 노동, 묵상과 쉼을 통해 영혼의 회복을 경험한 저자의 삶과 영적 성찰을 담아낸 책으로, 동시에 새롭게 문을 여는 ‘로뎀하우스 영성의 집’의 철학과 비전을 소개하는 안내서이기도 하다.

박 목사는 29년 동안 캐나다 동신교회를 섬긴 뒤, 토론토 북쪽 무스코카 지역 브레이스브리지(Bracebridge)에 정착해 숲과 호수로 둘러싸인 자연 속에서 새로운 영성의 삶을 시작했다. 그는 책의 서문에서 “도시의 분주한 목회 현장을 떠나 숲속에 들어와 보니 이전에는 미처 보지 못했던 것들이 보이기 시작했다”며 “바람의 소리와 나무의 숨결, 흙의 냄새 속에서 자연에 스며 있는 하나님의 임재를 경험하게 됐다”고 고백했다.

특히 박 목사는 ‘로뎀’이라는 이름에 주목한다. 성경 속 엘리야가 지쳐 쓰러졌던 로뎀나무에서 착안한 이 이름은 또 다른 의미로 ‘빗자루’를 뜻한다. 그는 “빗자루는 보잘것없지만 흩어진 쓰레기를 쓸어 담는 귀한 도구”라며 “로뎀하우스는 영혼에 쌓인 먼지를 털어내고 상처 난 마음을 쓸어 담아 하나님의 위로가 다시 흐르게 하는 공간”이라고 설명한다.

책은 총 4부 16개의 묵상 코너로 구성됐다. ‘해맞이 동산’, ‘내려놓음의 길’, ‘홀로 의자’, ‘용서의 다리’, ‘기도의 골방’, ‘좋은 땅’, ‘팔복 동산’, ‘힐링 가든’ 등 실제 로뎀하우스 곳곳의 공간을 배경으로 자연과 신앙, 그리고 삶의 의미를 깊이 있게 풀어낸다.

저자는 책에서 “회복은 자연 속에서 자연스럽게 일어난다”고 강조한다. 그는 기도와 노동, 묵상과 산책, 독서와 성찰, 예배와 나눔이 어우러지는 삶 속에서 인간은 다시 창조의 형상을 회복하게 된다고 말한다. 또한 로뎀하우스를 찾는 이들이 고독은 고요로, 상처는 치유로, 불안은 평안으로 변화되는 경험을 하기를 소망한다고 밝혔다.

이번 책에는 추천사도 눈길을 끈다. 이상명 California Prestige University 총장은 “엘리야가 로뎀나무 아래 쓰러졌을 때 하나님은 설교가 아니라 떡과 물과 잠으로 먼저 응답하셨다”며 “이 책은 기도와 노동, 묵상과 쉼이 어우러진 삶의 자리에서 길어 올린 따뜻한 순례의 증언”이라고 평가했다.

또한 오방식 장로회신학대학교 영성신학 교수는 “『로뎀하우스, 쉼과 회복의 숲』은 생수의 근원이신 하나님께 우리를 신실하게 인도하는 영적 이정표”라며 “복음의 렌즈를 통해 길어 올린 16편의 영성 묵상은 감상적인 자연 예찬에 머물지 않고, 삶의 본질을 꿰뚫는 말씀의 샘물로 다가온다”고 추천했다.

한편 로뎀하우스는 오는 7월 5일(주일) 오후 4시 온타리오주 브레이스브리지 소재 로뎀하우스(1712 Muskoka Beach Rd., Bracebridge, ON P1P 1R1)에서 개원예배를 드린다. 설교는 로뎀하우스 담임목사인 박태겸 목사가 전한다.

로뎀하우스는 앞으로 개인·가족·소그룹 영성수련회, 목회자의 쉼과 회복 공간 운영, 절기별 지도자 영성수련회, 토요저녁 애찬예배 등을 진행할 예정이며, 매주 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오전 6시 30분 유튜브 ‘로뎀하우스 박태겸’ 채널을 통해 ‘로뎀하우스 아침묵상’도 이어갈 계획이다.

박 목사는 “로뎀하우스는 사람들에게 아름다움(Beautiful)과 기쁨(Joyful), 평화(Peaceful)를 회복시키는 통로가 되기를 소망한다”며 “지친 영혼들이 이곳에서 하나님의 어루만지는 손길을 경험하고 다시 살아갈 힘을 얻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박태겸 목사, 영성 묵상집 『로뎀하우스, 쉼과 회복의 숲』 출간… 로뎀하우스 7월 5일 개원예배 드려

캐나다 온타리오주 무스코카(Muskoka)의 숲속에서 새로운 영성 사역을 시작한 박태겸 목사(캐나다동신교회 원로목사, 전 KPCA 총회장)가 영성 묵상집 『로뎀하우스, 쉼과 회복의 숲』을 출간했다. 이번 책은 자연 속에서 하나님을 만나고, 기도와 노동, 묵상과 쉼을 통해 영혼의 회복을 경험한 저자의 삶과 영적 성찰을 담아낸 책으로, 동시에 새롭게 문을 여는 ‘로뎀하우스 영성의 집’의 철학과 비전을 소개하는 안내서이기도 하다.

박 목사는 29년 동안 캐나다 동신교회를 섬긴 뒤, 토론토 북쪽 무스코카 지역 브레이스브리지(Bracebridge)에 정착해 숲과 호수로 둘러싸인 자연 속에서 새로운 영성의 삶을 시작했다. 그는 책의 서문에서 “도시의 분주한 목회 현장을 떠나 숲속에 들어와 보니 이전에는 미처 보지 못했던 것들이 보이기 시작했다”며 “바람의 소리와 나무의 숨결, 흙의 냄새 속에서 자연에 스며 있는 하나님의 임재를 경험하게 됐다”고 고백했다.

특히 박 목사는 ‘로뎀’이라는 이름에 주목한다. 성경 속 엘리야가 지쳐 쓰러졌던 로뎀나무에서 착안한 이 이름은 또 다른 의미로 ‘빗자루’를 뜻한다. 그는 “빗자루는 보잘것없지만 흩어진 쓰레기를 쓸어 담는 귀한 도구”라며 “로뎀하우스는 영혼에 쌓인 먼지를 털어내고 상처 난 마음을 쓸어 담아 하나님의 위로가 다시 흐르게 하는 공간”이라고 설명한다.

책은 총 4부 16개의 묵상 코너로 구성됐다. ‘해맞이 동산’, ‘내려놓음의 길’, ‘홀로 의자’, ‘용서의 다리’, ‘기도의 골방’, ‘좋은 땅’, ‘팔복 동산’, ‘힐링 가든’ 등 실제 로뎀하우스 곳곳의 공간을 배경으로 자연과 신앙, 그리고 삶의 의미를 깊이 있게 풀어낸다.

저자는 책에서 “회복은 자연 속에서 자연스럽게 일어난다”고 강조한다. 그는 기도와 노동, 묵상과 산책, 독서와 성찰, 예배와 나눔이 어우러지는 삶 속에서 인간은 다시 창조의 형상을 회복하게 된다고 말한다. 또한 로뎀하우스를 찾는 이들이 고독은 고요로, 상처는 치유로, 불안은 평안으로 변화되는 경험을 하기를 소망한다고 밝혔다.

이번 책에는 추천사도 눈길을 끈다. 이상명 California Prestige University 총장은 “엘리야가 로뎀나무 아래 쓰러졌을 때 하나님은 설교가 아니라 떡과 물과 잠으로 먼저 응답하셨다”며 “이 책은 기도와 노동, 묵상과 쉼이 어우러진 삶의 자리에서 길어 올린 따뜻한 순례의 증언”이라고 평가했다.

또한 오방식 장로회신학대학교 영성신학 교수는 “『로뎀하우스, 쉼과 회복의 숲』은 생수의 근원이신 하나님께 우리를 신실하게 인도하는 영적 이정표”라며 “복음의 렌즈를 통해 길어 올린 16편의 영성 묵상은 감상적인 자연 예찬에 머물지 않고, 삶의 본질을 꿰뚫는 말씀의 샘물로 다가온다”고 추천했다.

한편 로뎀하우스는 오는 7월 5일(주일) 오후 4시 온타리오주 브레이스브리지 소재 로뎀하우스(1712 Muskoka Beach Rd., Bracebridge, ON P1P 1R1)에서 개원예배를 드린다. 설교는 로뎀하우스 담임목사인 박태겸 목사가 전한다.

로뎀하우스는 앞으로 개인·가족·소그룹 영성수련회, 목회자의 쉼과 회복 공간 운영, 절기별 지도자 영성수련회, 토요저녁 애찬예배 등을 진행할 예정이며, 매주 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오전 6시 30분 유튜브 ‘로뎀하우스 박태겸’ 채널을 통해 ‘로뎀하우스 아침묵상’도 이어갈 계획이다.

박 목사는 “로뎀하우스는 사람들에게 아름다움(Beautiful)과 기쁨(Joyful), 평화(Peaceful)를 회복시키는 통로가 되기를 소망한다”며 “지친 영혼들이 이곳에서 하나님의 어루만지는 손길을 경험하고 다시 살아갈 힘을 얻기를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