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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한인은퇴목사회 8월 정기 월례회 개최

캐나다한인은퇴목사회 8월 정기 월례회 개최

캐나다한인은퇴목사회(회장 이재철 목사)가 8월 20일(목) 토론토한인감리교회(석동기 목사)의 초청으로 61명의 회원들이 모인 가운데 G Ross Park 야외에서 8월 정기예배를 드리고 회원 회원들의 건강과 교회 및 캐나다 한인사회를 위해 기도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예배는 최설용 목사의 인도로 진행됐으며, 예배인도자의 인사와 찬송에 이어 전인희 사관이 대표기도를 드렸다. 이날 설교는 회장 이재철 목사가 고린도후서 13:13절 본문, ‘축도’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설교 후에는 찬송가 430장을 함께 부르며 토론토한인감리교회와 지구촌의 모든 교회, 목회자들의 건강과 가족을 위해 통성으로 기도했다. 이어 이재철 목사가 광고를 전하고 장은덕 목사의 축도로 예배를 마쳤다.

캐나다한인 은퇴목사회는 2007년 창립된 단체로, 은퇴한 한인 목회자들이 정기적으로 모여 예배와 교제의 시간을 갖는 한편 교회와 목회자들을 위해 기도하며 섬기고 있다. 이날 모임에서도 참석자들은 서로의 안부를 나누고 신앙 안에서 격려하며 은퇴 후에도 이어지는 목회적 사명과 교제의 의미를 되새겼다.

한편 다음 정기모임은 9월 17일(목) 오전 11시 새에덴교회(담임 김연화 목사)에서 열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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