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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토 말씀의교회, 창립 23주년 기념 및 권사취임 감사예배 드려구시온·박미선·이화선 시무권사 취임 · 조병진 명예권사 추대… 지역 복음화 위한 헌신 다짐

토론토 말씀의교회, 창립 23주년 기념 및 권사취임 감사예배 드려
구시온·박미선·이화선 시무권사 취임 · 조병진 명예권사 추대… 지역 복음화 위한 헌신 다짐

미주성결교회(KECA) 토론토 말씀의교회(담임 허천회 목사)가 지난 9월 6일(주일) 오후 5시, 창립 23주년을 맞아 권사취임 감사예배를 드리고 새로운 도약과 헌신을 다짐했다.

담임 허천회 목사의 인도로 시작된 1부 감사예배는 찬양과 경배, 정준호 목사(Bradford 교회)의 대표기도, 말씀중창단과 EM 찬양팀의 특별 찬양으로 이어졌다. 이어 배재영 목사(복의근원교회, 동감찰장)가 강단에 올라 마태복음 본문으로 말씀을 선포하며 교회의 사명과 성도의 헌신을 권면했다.

2부 권사취임예식에서는 구시온, 박미선, 이화선, 조병진 집사가 권사 직분을 받았다. 취임자들은 신구약 성경과 교회 헌법을 준수하며, 기도의 모범이 되어 성도들을 돌보고 전도에 힘쓸 것을 엄숙히 서약했다. 이어 허천회 담임목사의 공포로 네 명의 일꾼이 공식 취임 및 추대 됐다.

축하 순서에서는 각 목장의 꽃과 선물 증정, 취임자들의 인사, 그리고 이현기 목사(피터보로 바울선교교회)의 따뜻한 축사가 이어졌으며, 김지환 목사(백송교회)의 축도로 모든 순서를 은혜롭게 마쳤다.

교회 측은 “지난 23년간 동행하신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하며, 새롭게 세워진 권사들과 함께 지역사회를 섬기고 복음을 전하는 공동체로 굳건히 서 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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