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교계뉴스캐나다에스와티니 기독의과대학교와 캐나다 CBHI 회사 MOU 체결

에스와티니 기독의과대학교와 캐나다 CBHI 회사 MOU 체결

에스와티니 기독의과대학교와 캐나다 CBHI 회사 MOU 체결

캐나다 CBHI (대표: Paul K. Lee)는 아프리카 에스와티니기독의과대학교 (양승훈 총장)와 지난 27일 MOU를 맺고 아프리카 여러 국가중에서 에이즈(인구의 30% 이상으로 추정) 비율이 가장 높은 에스와티니 국민들의 에이즈로 부터 회복을 위한 임상을 정식으로 추진하기로 합의했다.

이에 CBHI 연구담당자는 본 MOU에대한 소감을 “지난 10여년간 많은 질병에 대한 임상과 여러 바이러스 감염, 질병과 에이즈 감염, 질병에 대한 여러 case study를 통해 얻은 데이터를 바탕으로 이번 에스와티니 대학과 에스와티니 국민을 위한 에이즈 질병 퇴치 프로젝트는 SAC calcium의 virus에 대한 효과와 현재까지 HIV Virus 복제 억제제 이외 이렇다 할 치료제가 없는 상황에서 매우 고무적인 일” 이라 했다.

   이 날 함께 배석한 컨설턴트 장민우씨는 “에이즈 등으로 고통받는 많은 아프리카인들을 모두 나서서 도와야 한다며 자기가 알고 있는 많은 network을 연결하여 후원하는데 도울수 있도록 하겠다며 또 아프리카 회복을 위한 단체 NGO가 발전될 수 있도록 앞장 서겠다.”고 밝혔다. 

  에스와티니는 한국의 강원도 정도 크기의 작은 절대 왕정 국가로 인구 약 110만명의 30%이상이 에이즈로 고통받고 있는, 정말 소망이 없는 국가로 알려져 있다. 이 프로젝트가 성공리에 진행되어 에스와티니 국민 뿐만 아니라, 아프리카, 온 지구촌에 드리워져있는 에이즈의 그림자가 하루 속히 없어지길 기대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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