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쉴만한물가교회 창립기념 성경 세미나 개최

쉴만한물가교회 창립기념 성경 세미나 개최

 쉴만한물가교회(담임 김윤규 목사, 2630 Inlake Crt. Mississauga)는 지난 11월 10일(목)과 17일(목) 저녁 7시에 1, 2차에 걸쳐 “성경은 동성애를 어떻게 해석하는가?”라는 주제로 창립 기념 성경 세미나를 개최하였다.

양일간의 성경 세미나는 김윤규 목사를 강사로 진행되었다. 1차 성경 세미나에서 김윤규 목사는 2005년 7월 20일 캐나다가 동성애를 합법화 하면서 그 영향이 교회에 미치고 있다고 언급했다. 이러한 상황 가운데에서 교회는 하나님의 말씀에 근거하여서 동성애를 바라보고 성에 관한 올바른 가치관을 제시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1차 성경 세미나는 레위기 18:22, 20:13절의 말씀을 해석하여서 성경은 하나님의 창조 질서를 파괴하는 동성애를 가증한 행동이라고 정의한다고 언급했다. 구약 성경에서 가증이라는 단어는 우상 숭배와 정결법을 위반하는 행동과 윤리적 타락에 적용되어서 사용이 되어지는데, 성결 법전(Holiness Code)으로 불리는 레위기 17-26장 가운데에서 동성애는 하나님의 거룩을 훼손하는 가증한 행동이라고 언급했다.

2차 성경 세미나에서 김윤규 목사는 로마서 1:18-27절을 중심으로 우상 숭배와 동성애가 예배자의 삶으로서 경건과 하나님의 의로움을 훼손하는 행동으로 하나님의 나라를 상속 받지 못하는 죄라고 언급했다. 특별히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지도 않고, 감사하지도 않는 삶 가운데에서 그들의 생각이 허망(虛妄)해져서 미련한 마음으로 우상을 섬기는 모습과 성적 타락이 연결이 되었고, 더 나아가서 부끄러운 성적 열정에 빠져든 자들이 언약적 결혼 제도 안에서 이성과의 관계로서(heterosexual relationship) 성의 순리(順理)를 역행해서 역리(逆理)로 사용하여 동성애에 빠지는 결과를 초래했다고 언급했다.

양일간의 성경 세미나에서 김윤규 목사는 성도들과 심도 있는 토론의 시간을 보내면서 사도 바울과 고린도 교회가 성적으로 타락한 자들에게 새로운 성적 윤리관(sexual ethos)을 제시한 것처럼 21세기를 살아가는 교회들도 잘못된 성적 가치관을 가지고 있는 동성애 자들에게 성경적 가치관을 제시하기 위해서 어떠한 노력들을 해야 하는지 깊이 고민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성경은 동성애를 어떻게 해석하는가?”라는 강의 문의는 rwgchurch@outlook.com, 647-989-2546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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