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교계뉴스캐나다온타리오주 세 번째 주 비상사태와 두 번째 '스테이-앳-홈' 명령

온타리오주 세 번째 주 비상사태와 두 번째 ‘스테이-앳-홈’ 명령

온타리오주 세 번째 주 비상사태와 두 번째 ‘스테이-앳-홈’ 명령

더그 포드 온타리오 주총리는 코로나 일일 확진자 수가 3천명 이상 나오는 가운데 지난 7일(수) 기자회견을 통해 보다 강력한 조치를 실시하겠다고 발표했다. 이로써 온타리오주 전체는 8일(목)부터 더4주간 두번째 외출자제령이 선포됐다.

이에 따라 식품점과 약국, 편의점 등의 필수업종은 영업이 가능하며 월마트와 같은 대형 유통매장 일명 빅박스 스토어는 식료품과 약품 등 필수품목 판매만 허용된다.

쇼핑몰 등의 실내영업은 제한되며 커브사이드픽업만 가능하다. 다만 휴대전화 매장, 자동차 딜러, 안경점, 조경업체 등 일부 업종은 예약제로 실내 영업을 허용한다. 

3일부터 시작된 강화된 봉쇄조치는 6일 신규 확진자가 3천명 이상으로 확대되자 “실효성이 없다’고 의료계가 지적으로 이번 조치가 취해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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