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ace Maker, 평화를 만드는 자” BK 비전 수련회 성료
진정한 평화를 만드시는 분은 예수님이시다. 그러나 우리는 그 가운데에 화평케 하는 자로 남는다.
“마5:9- 화평케 하는 자는 복이 있나니…”
이번 pk 강사로는 영어권에 김사무엘 목사와 한국어권에 임재승 목사가 주 강사로 메세지와 기도회 인도를 맡아 주었다. 무엇보다 pk들의 실제를 잘 알고 있던 pk 출신 강사들의 메세지는 여호와는 나의 목자이므로 그 목자이신 하나님을 의지하자는 라는 주제를 가지고 은혜를 나눈 사무엘 목사와 서로에게 상처를 줄 때, 원조 피스 메이커인 예수님을 중앙에 끼어 서로에게 화살을 쏘지말자 고 전한 임재승 목사의 은혜로운 메세지로 큰 은혜를 나눴다. 이번 메세지에는 영어와 한국어권 다 통역을 띄우거나 통역이 필요한 친구들에게 전달하므로 언어의 장벽이 없었다.
아름다운 자연 환경에서 자란 식물들로 쌈채소, 샐러드, 김치들, 어린 배추 된장국을 끊인 대한 기도원에서의 맛있고 다양한 메뉴들과 다양한 고기 요리, 야식으로 치킨을 내놓았을 때, 형을 따라 왔다가 집에 가지 않은 아직 어린 아이들, 아빠 따라온 아이들이 빨리 커서 BK 수련회에 참가하고 싶다는 말은 마음 뿌듯한 말이었다.
이제 본격적으로 pk와 mk 친구들의 프로그램 이야기를 하고 싶다. 이번에는 40여명의 아이들로 방 배정을 끝낸후, 다섯 조로 나누어 함께 고민하고 함께 협력하며 첫 날이 지나면 QT 로 시작하여 뿌리찾기 맨토링과 회색지대를 거친다. pk 들은 서로가 서로를 알아가는 이 시간들을 지나면 서로 친해진다.
둘째 날은 프로그램이 많고 저녁 기도회도 더 뜨겁다. 무릎꿇기로 시작된 기도는 하나님의 임재를 경험하기에 은혜로웠고, 3명에서 5명이 모여 어깨동무나 동그라미 기도는 pk 스스로 하는 기도였고, 참석한 모든 목사들이 pk 를 위해 한 사람, 한 사람 축복기도를 하는 시간은 부흥회처럼 뜨거웠다.
BK 본부 대표 지근우 목사는 최선을 다해 후원을 위해 뛰어다녔고, 2025 부터 올해까지 지도목사를 맡고 있는 최신수목사는 모든 것들의 총괄, 수련회전 찬양팀 연습장소후원 찾기, 라이드 담당과 시장보기, 가장 늦게까지 남아 청소하는 모습이 너무 아름다웠다. 또한 일년 내내 수고하는 김사라총무,와 그외 모든 팀장들의 수고가 pk 를 위한 비젼이 무엇인지 보여준다. 하나님께서 pk와 mk 를 위한 이 수련회에 기름 부으시기를 소망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