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교계뉴스캐나다“생각을 일깨우는 방법” (사)한국코치협회캐나다지부, 설립기념세미나 성황리에 개최..

“생각을 일깨우는 방법” (사)한국코치협회캐나다지부, 설립기념세미나 성황리에 개최..

“생각을 일깨우는 방법” (사)한국코치협회캐나다지부, 설립기념세미나 성황리에 개최..

지난 25일, (사)한국코치협회(Korea Coaching Association)의 캐나다지부(Canada KCA, 지부장 유혜정 코치)가 주최한 코칭세미나가 성황리에 열렸다. 줌으로 진행된 이번 설립 기념 세미나에는 캐나다를 비롯 미국, 한국을 포함하여 필리핀, 일본, 인도네시아, 호주, 베트남, 말레이시아 등 세계 각국에서 220여명이 참여하였다.

캐나다지부는 지난 8월에 (사)한국코치협회의 첫 해외지부로서 밴쿠버에 설립되었다. 캐나다지부 설립기념으로 열린 이번 세미나에 강사로 초청된 한국의 최현국 소장(KSC, MCC, PMA코칭센터 대표)는 “코칭의 본질: 생각을 일깨우는 방법”이라는 주제로 세미나에 참여한 전문 코치를 비롯하여 코칭을 처음 접하는 참석자들까지 코칭의 탁월함과 변화의 동기를 일깨우는 원리에 대하여 깊은 인상을 남겼다. 

참석자 김영내씨는 “성공적인 첫 세미나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인간의 영성적인 면까지 꿰뚫을 수 있는 코칭의 위력을 통합적으로 느끼게 하는 강의였다고 느꼈네요. 캐나다지부가 K-코칭의 중심이 될 것 같은 예감이 확 들었습니다. 젊은이들의 얼굴에 어린 진지함과 신선함은 큰 희망을 주는군요.” 또 다른 참석자 정성림씨는 “상담을 하면서, 내담자의 생각의 흐름을 따라가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느끼곤 하는데요. 코칭을 통해서 생각의 흐름을 따라서 다양한 질문의 영역과 공감하고 직관으로 어떤 생각의 흐름을 잘 따라갈 수 있을지를 다시 깊이 생각하는 시간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라는 소감을 밝혔다.

한편, (사)한국코치협회 강용수 회장 및 차미애 부회장과 글로벌위원장 안앤지 이사는 인사말을 통해, “첫 해외지부로서 캐나다지부 설립을 축하”하면서, “캐나다지부에 대한 기대로서 당분간 미국을 포함한 미주 및 현재 연결된 해외 여러 나라에 K-코칭이 확산되고 나아가 여러 해외지부가 설립되기를 바란다”라고 덧붙이고, 이어 본부가 제작한 캐나다지부 현판<사진>을 전달하였다.

세미나를 개최한 캐나다지부장 유혜정 코치(KPC, PCC, 아레테코칭연구소 대표)는 “캐나다지부가 주관하는 첫 세미나에 많은 분이 관심을 갖고 함께해 주셔서 참 감사하다”라는 인사를 전하면서 “앞으로 더 많은 분과 소통하며 코칭의 탁월함이 개인에게 적용되어 건강한 삶으로 세워지는 일을 돕고, 나아가 코칭이 하나님의 뜻을 실현하는 탁월한 도구가 될 수 있도록 그 원리와 적용점을 찾고 실현해가는 프로그램 개발에도 심혈을 기울일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앞으로 캐나다지부는 정기적인 세미나 개최와 함께 크리스찬들에게는 기독교 세계관의 바탕 위에 자신의 삶을 최상으로 끌어올릴 수 있는 “아레테프로그램”을 제공하며 리더코치를 양성할 계획을 전달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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