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교계뉴스캐나다밴쿠버교협 임원 송해영 총영사와 면담 시간 가져

밴쿠버교협 임원 송해영 총영사와 면담 시간 가져

밴쿠버교협 임원 송해영 총영사와 면담 시간 가져

지난 11일(화) 밴쿠버지역한인기독교회협의회(회장 이은진 목사/ 이하 교협)는 지난해 12월말에 부임한 송해영 총영사와 예수사랑교회(장현철 목사)에서 만남을 가졌다. 이날 미팅에는 교협 회장 이은진 목사, 부회장 김시동 목사, 전임 회장 장현철 목사와 송해영 총영사, 강승연 영사와의 면담의 시간을 가졌다. 

송해영 총영사는 “서부캐나다에서 헌신적으로 교민들을 위해 일하시는 목사님들께 감사의 인사를 전하며 또한 지난 8일(토) 끝나 재20대 대통령 재외선거 신청에 있어 적극적으로 목사님들께서 교민들에게 홍보하고 도와주셔서 많은 재외국민들이 신청을 잘 하셨다.”고 감사의 인사를 전하며 “모태신앙으로 20여년 개신교에서 신앙생활을 했고 지금은 카톨릭 신자로서 계속해서 신앙생활을 하고 있다.”고 전했다.

장현철 목사는 “부임하신지 얼마 되지 않으셨는데 이렇게 교회협의회에 먼저 연락주셔서 만남을 갖게 되어 반갑고 밴쿠버 총영사로 부임하신거에 축하드린다.”고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이은진 목사는 “교협은 밴쿠버지역 교회들의 연합기관으로 건강한 교회를 회원으로 이단들을 감시하고 교민들에게 건강한 교회를 소개하고 교민들의 건강한 신앙생활을 하도록 돕고 있다.”라고 교협을 소개했다.

송 총영사는 “관할지역에 약 10만명이라는 많은 우리 교민들이 계시지만 동부에 비교해서도 아직 열악한 부분들이 많이 있는 것 같습니다. 임기 동안 교민들을 위해서 열심히 일하도록 하겠습니다. 교협 소속 교회와 목사님들의 많은 관심과 협력 부탁드립니다.”라고 전했다. 

마지막으로 이은진 목사(교협 회장)에게 기도를 부탁해 기도를 마지막으로 1시간 가량의 면담을 마무리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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