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교계뉴스캐나다토론토 중앙교회 윤치영 목사 초청 희년 기념 집회 개최

토론토 중앙교회 윤치영 목사 초청 희년 기념 집회 개최

토론토 중앙교회 윤치영 목사 초청 희년 기념 집회 개최

토론토 중앙교회(임재택 목사)가 희년(50년)을 맞이하며 지난 6일(금)-8일(주일)까지 사흘간 호주 시드니 어노인팅교회 윤치영 목사를 초청하여 ‘살려내심’이라는 주제로 집회를 개최했다. 이번에 초청된 윤치영 목사는 호주에서 청년 사역 중 한 영혼을 살리겠다고 한 행동으로 인해서 감옥에  갇히게 되었다. 한국의 기독교방송 간증프로그램에 나오면서 윤 목사의 간증이 많은 사람으로부터 공감을 받으며 현재 시드니 어노인팅교회를 담임하고 있으며, 호주 코스타 공동대표로 국제코스타 강사이며, 저서로는 ‘호주 감옥안에서 세워진 하나님 나라’와 ‘주가 쓰시겠다’가 있다.

윤치영 목사는 부산장신대학교를 졸업했으며 졸업이후 호주로 유학하여 SMBC(Sydney Missionary & Bible College)에서 신학과 선교학 과정을 졸업했고 UTC(United Theological College)에서 신학 석사, ACT(Australia College of Theology)에서 목회학 석사 과정을 졸업했다. 부산 영락교회 파송 중국 선교사로 수년간 순회 집회 사역을 했으며 호주 코스타 공동대표와 국제 코스타 강사로 청년 집회와 선교 현장에서 십자가의 도와 하나님의 나라를 전하고 있다. 

첫째날 사도행전 2:1-10, 3:1-10절 본문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https://youtu.be/B1VISTIyuiY), 둘째날 오전 ‘선상수훈’(https://youtu.be/WTCFo-EfsRY), 오후 ‘예수그리스도의 복음’(https://youtu.be/o9IVCu-V_jo), 셋째날 주일예배 창세기 6:5-10절 ‘십자가의 은혜로 회복되리라’(https://youtu.be/dFQTc3ZO9zs)라는 제목으로 4번의 말씀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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