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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3기 통일선교비전학교 은혜가운데 마쳐

캐나다 3기 통일선교비전학교 은혜가운데 마쳐

유니티 미션(밴쿠버 이사장 장현철 목사)이 주최하는 통일선교사를 양성하는 통일선교비전학교가 지난 4일(수)-7일(토)까지(18시간) 밴쿠버순복음교회(배정호 목사)에서 개최되었다. 강사로는 김요한 선교사(유니티미션 선교회 대표)가 직접 강의를 하며 필드에서 직접 경험하고 있는 선교와 경험을 공유했다. 

올해로 3기를 맞이하는 통일선교비전학교는 코로나로 인해 3년만에 개최하게 되었으며 한반도, 한민족이 그리스도 안에서 십자가 복음으로 하나님과의 통일을 이루어 민족복음화를 완성하고 세계복음화를 감당하는 성경적, 선교적, 역사적 관점을 가진 전문인 통일선교사를 양성하고 있다. 

통일선교비전학교 강의 내용으로는 한반도 분단과 영적 진단, 상황화 신학을 토대로 북한분석, 영적전쟁과 통일, 성경신학적 통일담론, 통일선교의 이해, 역사적 통일과 교회역할, 통일유형과 상황적 이해, 통일선교 사역과 과제로 이루어져있다. 

3기 통일선교비전학교는 총 42명(순복음교회:24명/예수사랑교회:14명/호산나교회:2명/새생명교회:1명/기타 1명)이 수료하였으며 계속해서 교육과 실무를 통해 전문 통일선교사로 헌신할 예정이다. 

교육을 마친 수료생들은 “선교사님의 복음의 확신과 통일선교의 열정에 감동을 받았습니다. 또한성경적, 선교학적 통일선교 정립하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몰랐던 북한에 대한 이해를 더 명확히 하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계속해서 통일선교를 위해 중보기도를 이어가며 비전트립에 대한 기대를 가지게 되었습니다.”라고 교육 소감을 전했다. 

장현철 목사는 “복음으로 남과 북이 통일되어 1907년 평양대부흥의 은혜가 다시 한반도에 역사하기를 간절히 바라는 것과 동시에 영적 제사장 나라로서 열방과 민족에 복음을 전하고자 통일선교비전학교가 밴쿠버에 3번째로 열린 것을 뜻깊게 생각합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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