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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에게 말을 걸라 “………….” 마음이 어때, 견딜 수 있겠어? 괜찮아? / 한국코치협회캐나다지부(KCA CANADA) 7월 세미나 열려.. < “고객과 함께 춤추기를 통해 진실의 순간 만들기”>를 주제로..

“자신에게 말을 걸라 “………….” 마음이 어때, 견딜 수 있겠어? 괜찮아?

한국코치협회캐나다지부(KCA CANADA) 7월 세미나 열려.. < “고객과 함께 춤추기를 통해 진실의 순간 만들기”>를 주제로..

한국코치협회캐나다지부(KCA CANADA) 7월 세미나가 지난 8월1일(월) 오후 6시부터 진행되었다. “고객과 함께 춤추기를 통해 진실의 순간 만들기”란 주제로 열린 이번 세미나는 캐나다 전역과 미주, 일본, 동남아 그리고 한국에서 120여명의 코치들이 참석한 가운데 여름 열기 만큼이나 열정을 불러 일으키는 세미나였다. 이번 세미나 강사로 초빙된 한숙기 코치(PCC/KSC/CPCC)는 한스코칭 대표이며 코액티브코칭 한국 대표다. 

이번 세미나의 특징은 실제적으로 KSC코치의 현장 코칭 시연으로 임바디먼트 스킬을 통해 피코치의 변화를 극대화함으로 참여자들의 큰 반향을 불러 일으켰다. 임바디먼트(Embodiement)는 코치가 코칭 중에 피코치로 하여금 언어가 아닌 몸을 사용하게 함으로 코칭 경험에 전이(transformation)가 일어나도록 돕는 도구다.

이러한 새로운 경험을 하게된 참여자들은 다양한 면에서 배움에 대한 피드백을 아끼지 않았다: “몸을 사용하게 하는 코칭세션을 통해 고객으로 하여금 자신에게 더욱 몰입하게 하는 기법을 발견하는 순간이었다.” “코치가 이끄는 내용에 따라 몸 동작을 하는 과정에서 고객의 눈물을 보며 내가 동일시 되는 느낌을 가졌다.””몸동작을 통해 존재를 보게 하고 마음상태를 몸으로 표현하고 기대하는 마음을 몸으로 표현하는 등의 표현방법을 새롭게 배웠다.” “이번 세미나를 참여하면서 코치로서의 정체성을 새롭게 조명해보며 무엇이 나를 이끌고 함께하며 꿈꾸는 미래가 무엇인지 재조명해보는 계기가 되었다.”등이다.

유혜정 지부장은 한숙기 강사의 교육 내용 중에 깊이 공감하는 말로 “코칭은 발견과 인식의 대화이다”라는 말을 상기하며 “Everything is Included”, 모든 것은 이미 우리 안에 존재하고 있으며 단지 우리는 그것을 발견하지 못했을 뿐, 내 안의 것들을 의식적으로 인지하고 선택해서 인생을 이끌어가는 힘이 있는 존재이기 때문에 코칭의 힘은 자기인식과 자기발견의 과정을 통해 자신의 잠재성을 끌어내어 당면한 삶의 문제를 해결하고 잠재성을 지속적으로 키우는 것이라고 말했다.

고객은 최고의 삶과 충분한 잠재력을 경험하고 싶은 바람을 갖고 있다. 그래서 지금 당장의 목표와 인생의 무한한 가능성 사이의 연계고리가 점화되는 순간, 고객은 “아하”와 같은 획기적인 깨달음의 상태로의 전환이 일어나게 된다. 그런 변화에 기여하는 그곳에 코치가 고객과 함께 있다는 것은 엄청나게 기쁜 일이다”라고 덧붙여 말했다.

코칭 중에 코치는 “코치가 고객과 마주 앉아 있을 때 코치는 사람과 마주 앉아 있는 것이지 해결해야 할 문제와 마주 앉아 있는 것은 아니다. 라는 것을 강조했다. 이번 현장 코칭시연은 그런 코칭의 힘을 잘 보여주어서 더욱 의미 있는 자리였다.

유혜정 지부장은 캐나다 지부가 해외 첫 지부로서 좋은 모델을 제시하며 이후로 새롭게 설립되는 또 다른 해외 지부에 좋은 영향력을 기여하는 지부가 될 수 있도록 기도를 부탁하며 함께 시너지를 낼 수 있는 동역자들의 관심과 참여를 기다리고 있다고 말했다. 나아가 캐나다의 코치와 독자들도 지부에 바램이 있다면 좋은 의견과 기대하는 주제나 내용을 보내주기를 바라며, 그러한 의견들을 참고하여 기대에 맞춤이 되는 세미나를 계획하겠다는 생각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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