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진아 전도사 초청 “성경적 성교육 세미나” 토론토서 개최, 다음세대·가정 위한 성경적 가치관 회복 강조
Holy Frontline Movement가 오는 6월 3일(수), 5일(금), 6일(토)까지 토론토 노스욕에서 ‘성경적 성교육 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번 세미나는 성경적 세계관 안에서 다음세대와 가정을 세우기 위한 목적으로 마련됐으며, 이진아 전도사가 강사로 나선다.
강사로 초청된 이진아 전도사는 분당우리교회 다음세대연구소 성교육 세미나 협동 전도사로 섬기고 있으며, 두란노 바이블 칼리지 성경적 성교육 강사와 ‘남가주 다음세대 지키기’ 대표로 활동하고 있다.
세미나는 AI 시대 속 영적 분별력, 사춘기 자녀 교육, 젠더 혼란 시대의 정체성 문제 등 오늘날 교회와 가정이 직면한 주요 이슈들을 다룰 예정이다. 주최 측은 “혼란한 시대 가운데 부모와 교회가 성경적 기준 위에 다음세대를 세워가도록 돕기 위한 자리”라고 설명했다.
첫 강의는 6월 3일 오후 8시에 열리며 ‘가정을 향한 사탄의 공격, 하나님의 승리’를 주제로 진행된다. 이어 6월 5일에는 ‘AI 시대의 영적 분별력’을 다루며, 6월 6일 오전 9시 30분에는 ‘사춘기 학부모 세미나: 순결을 위한 영적 전쟁’, 오후 1시 30분에는 ‘젠더 혼란의 시대, 성경적 정체성의 자녀’를 주제로 강의가 이어진다.
주최 측은 “다음세대를 둘러싼 가치관 전쟁이 치열해지는 가운데, 교회와 부모가 먼저 말씀 안에서 깨어 있어야 한다”며 “이번 세미나가 자녀 교육과 신앙 양육에 실제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세미나는 1126 Finch Ave West(Unit 16,17), North York에서 진행되며, 통역 서비스도 제공된다. 문의는 647-787-2822로 하면 된다.
또한 6월 한달 수요일 저녁 8시에 ‘거룩한 방파제 연합기도회’를 개최한다. 이번 집회는 “내가 거룩하니 너희도 거룩할지어다”(벧전 1:15-16)라는 말씀을 주제로, 다음세대와 가정, 교회의 거룩성 회복을 위해 마련된다.



![[신년사] 온타리오주 교회협의회 회장 박태겸 목사 abstract beach bright clouds](https://christiantimes.ca/wp-content/uploads/pexels-photo-301599-1-324x160.jpeg)
